틀어진 몸으로 운동하는 사람들 정형외과 재활센터에서 일하다 보면, 헬스장에서 부상을 입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얼마 전에도 30대 중 반의 직장인이 찾아왔다. 6개월간 PT를 받으며 열심히 운동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찾아왔다고 했다. “선 생님, 제가 운동을 잘못한 건가요?” 그의 보행을 분석해보니 원인은 명확했다. 발의 아치가 무너져 있었고, 보행 시 체중 이 한쪽으로 쏠려 있었다. 이 상태로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6개월간 반복했으니, 허리가 버틸 수 없었던 것이다. 기울어진 기반 위에 무게를 계속 더한 셈이었다. 이런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대한민국은 ‘피트니스 전성시대’다. 거리에는 헬스장이 넘쳐나고, SNS에 는 멋진 몸매를 뽐내는 사진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아이러 니하게도 근골격계 질환 환자 수는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척추 및 관절 질 환 환자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며, 이는 노년층뿐만 아니 라 젊은 층에서도 두드러진다. 정형외과 재활센터장이자 보 행 교정 전문가로 일하면서, 나는 이 현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왔다. “왜 사람들은 무거운 무게를 들면서도, 정 작 자신의 체중을
뇌는 어떤 대상에 끌리는가 인간이 본능적으로 아름답다고 인식하는 대상의 특징으로 대칭, 부드러운 곡선 형태, 유아형 특성, 생존 친화적 자연 환경, 뇌의 효율적인 처리가 가능 한 자극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흔히 대칭 구조 자체가 아름다움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설명하곤 하지만, 대칭 구조 자체가 인간의 미적 욕구를 충족시키 는 것은 아닙니다. 대칭 자극은 규칙적 형태를 가지고 있고 예측이 어렵지 않 기 때문에 효율적인 처리를 추구하는 인간의 뇌가 선호합니다. 이러한 구조 가 건강과 신체 발달에 있어 안정성을 가져오는 신호로 해석하게 되어 좋아 보이고 편안해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심미적인 측면에 서는 비대칭이나 불균형이 매력적인 요소로 작동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대칭성이 아름다움을 유발한다는 건 너무 단편적인 주장일 수 있습 니다. 관련 연구를 보면 대칭성에 더해 평균성과 전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 는 것으로 보입니다. 탄탄한 몸은 시각적으로 패턴의 명확성, 대칭성, 균형성 이 높아서 처리의 효율성 측면에서 선호합니다. 그리고 이에 더해 성실, 자기 관리, 전문성과 같은 사회적으로 학습된 이미지와 연결되어 있어 매력을 유 발하게
아토피,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쇼그렌증후군, 레이노 증후군, 루푸스, 베체트병····. 이 많은 병들이 모두 자가면역질환들이다. 아토피와 류마티스 관절염을 제외하면 대부분 그런 질병이 있었는지조차 몰랐을 정도로 낯선 질병들이다. 문제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이러한 생소한 질병들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토피와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이미 잘 알려진 질병들의 사정 은 더욱 심각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의하면 매년 아토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아토피로 진료받은 환자 수를 집계한 결과 연평균 104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 아토피 피부염으로 입원하 는 환자 수도 증가하는 추세다. 2008년 아토피로 입원한 환자 가 896명인데 비해 2012년은 1,376명으로 1.5배가 늘었다. 류마티스 관절염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미 의료보험 통 계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가 전체 질환 의 10%나 차지할 만큼 높은 비율을 보이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20~30대 젊은 환자들이 급증한다는 점이 안타깝다. 왜 이러한 자가면역질환들이 증가하는 것일까?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온 저녁에도 몸의 균형을 유지하자퇴근 후부터 취침 전까지 안 아픈 저녁 보내기 ① 바닥에 앉기 ◆ 통증부위 : 척추(목, 등, 허리), 골반 ∙ 고관절, 무릎, 발목 ◆BAD바닥에 앉으면 대부분 무릎이 고관절보다 높게 위치하 므로 골반이 뒤로 돌면서 등과 허리가 굽게 된다. 목과 허리 통증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 바닥에 앉는 것을 피 해야 한다. 특히 바닥에 앉는 자세는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게 되어 무릎에 하중이 쏠리므로 연골이 손상돼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오다리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 : 장시간 양반다리로 앉기- 안짱다리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 : 무릎을 꿇고 앉기, W자로 앉기, 다리를 옆으로 비스듬히 두고 앉기 GOOD관절 건강을 생각한다면 바닥에 앉지 않는 것이 최선 이지만, 좌식 식당에서처럼 바닥에 앉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 이때 허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고관 절이 무릎보다 높게 있어야 하므로, 엉덩이 뒤쪽 아래 에 쿠션을 깔고 앉는다. 무릎 통증이 있다면 다리를 펴 고 앉아야 한다. 벽에 기댈 수 있다면, 쿠션 등으로 등 을 받치고 벽에 바짝 기대어 앉는다. ② 소파 사용 ◆ 통증부위 : 척추(목, 등, 허
나도노인이 된다 나는 청춘인가, 아니면 노인인가 흔히 노인 한 분이 타계하면 도서관 하나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 듯이, 이는깊은 지식과 넓은 지혜가 사라지는 일이다. 지난달의 ' 나도노인이 된다' 기사는 노인 독자들 간에 공전의 뜨거운 반응 을 모았다.특히 이러한 주제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과 글을 보내 주신 분이 많아, 전월호에 이어서 '나도 노인이 된다 2' 기사를 게 재하기로 결정하였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그 내 용을 아래에 정리하는 바이다. <송영용 편집주간 주> 통계로본 당신의 위치는 세상엔 여러 거짓말이 있다. 그래서 상황을 객관적 으로 보자면, 숫자로 표시되는 통계만 한 도구도 없다. 그렇다면 당신은 통계적으로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2025년도 기준, 세계인구는 약 78억 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큰 숫자일 뿐이다. 하지만 78억명을 100%의 인구로 본다면 이 비율은 더 이해하기쉬워진다. 지구인의 77%는 집이 있지만,23%는 집이 없는 사람들이다. 한국인이 매일 하는 '식사는하셨습니까'라는 인사를 한번 이쪽으로 가져와 보자. 지구인의 21%는 과식, 63%는 적당히 자급자족을, 그리고 16%는 영양실조 수준이다.
나도 노인이 된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 중 하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로 전체인구의 20% 이 상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분류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문제는 기대수명(2023년 기준 84.3세, 2050년 추정치 88.9세)은 늘었지만 건강수명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 하게 오래 사는 것'이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나도 노인이 된다 흔히 노인 한 분이 타계하면 도서관 하나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는 깊은 지식과 넓은 지혜가 사라지는 일이다. 노년 인구의 증가는 사회의 짐이 아닌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 10위권에 진입시킨 산업역군이자 이를 발전시킨 세대가 새로운 국면을 맞음을 뜻한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룩한 공로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 현재 사회는 노인들에게 말과 행동을 절제할 것을 요구하며 경제적인 조건 역시 녹록지 않다.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와중, 엠디저널에 많이 보내주신 노년들의 좋은 글과 생각, 그리고 외침이 떠올랐다. 이 에 직접 재미있고 유익한 노년들의 말과 글을 모아 정리해 보았으니 어여삐 봐주시기 바란다. 사람의
야식·비만·스트레스 이겨내고 25㎏ 감량한 인플루언서 ‘쥬로’ 황윤주의 와신상담 Editor. 류효훈 기자 입력 2025.03.06 17:33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4년 12월호(171호)살아가는 데 목표는 매우 중요하다. 허허벌판에서 아무런 목적지 없이 무작정 달리다 보면 금세 지쳐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에너지를 원하는 곳에 집중적으로 쏟아부으려면 뚜렷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황윤주 씨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뒤 한 차례 위기가 찾아왔으나, 보디프로필로 목표를 재설정해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25㎏ 감량에 성공한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4년 12월호(171호) 사건의 발단 활동적이지만, 운동은 싫어요직장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황윤주 씨는 체육 과목을 가장 좋아할 정도로 활동적인 성향을 지녔지만, 운동과는 담을 쌓고 지냈다. 그녀가 하는 운동이라곤 오로지 일상 속에서 걷는 것뿐이었다. 몸이 좋은 사람은 타고난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자신과
[엠디저널]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병원 홍보의 방식 또한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에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대중매체에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크고 화려한 광고판과 반복적인 TV 광고는 잠재 환자들에게 병원의 존재를 알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광고매체 속에서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끌어들이는' 홍보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잉 광고에서 신뢰 기반 콘텐츠 전략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병원 홍보의 핵심은 '노출 빈도'였다. 누가 더 많은 광고를 하고, 누가 더 좋은 자리에 광고판을 거느냐가 경쟁의 주요 척도였다. 많은 돈을 들여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고, 주요 언론사에 전면 광고를 싣는 것이 당연한 흐름이었던 때도 있었다. 이러한 방식은 단기적으로 병원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일정 부분 이바지했을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광고 위주의 홍보는 몇 가지 치명적인 한계를 안고 있다. 첫째, 비용 대비 효율성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광고에 쉽게 현혹되지 않는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광고는 빠르게 피로감을 유발하고, 오히려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는 것이다. 둘째,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이라는
[엠디저널] 최근 건강에 관한 소비자 인식과 권리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정보의 투명성, 안전한 건강제품 선별, 올바른 의료 서비스 접근성 등 다양한 현안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가 자리하고 있다. 본지는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이사장을 직접 만나 국민 건강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과 현안, 그리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준비했다.(사)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이사장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사)건강소비자연대 이사장 강영수다. 현재 헬스컨슈머(주) 공동 대표를 맡고 있고, MaxQ인터네셔널 고문, ENDO저널 고문, 한국뷰티헬시에이징 국제교류회 고문, 한국헬시에이징학회 등에서 활동중이다.젊은 시절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의 길을 택했다. 그러나 어릴 적 생활고를 겪었던 경험 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늘 가슴 한편에 남아 있었다. 특히 당시 한국의 빠르게 커지는 부동산 시장의 규모,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낙후된 부동산 문화와 제도를 선진화하는 것이야말로 기회라 보았다. 이것이 국내 최초의 부동산 프랜차이즈 '코리아랜드'가 시작된 배경이다.한국인의
제12차 K-바이오헬스 포럼에서 ‘세포배양육 식품산업화,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 제12차 K-바이오헬스 포럼에서 소비자 보호관점에서 국민 밥상에 오르는 세포배양육은 안전성이 먼저 확보되어야 하고 상품화보다는 배양육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에서 조경태 국회의원과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대표가 공동 주최한 제12차 K-바이오헬스 포럼은 세포배양육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사진 하단 조경태의원, 강영수 회장>조윤태의원(국민의 힘,부산사하을)은 인사말을 통해 “세포를 배양한 육류 공급의 대안은 탄소 중립이나 식량 안보 차원에서는 충분이 논의할 가치가 있다”고 전제하고 “가장 큰 핵심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단백질 공급원과 함께 우리 축산 농가의 경제적 보호”라고 강조했다.특히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대표는 제12차 K-바이오헬스 포럼의 환영사에서 세포배양육에 대한 신중한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강영수 대표는 “본인은 전문가도 축산업도 잘 모르는 그저 평범한 국민의 일원”이라고 밝히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2025 맥스큐 인플루언서 코리아 페스티벌이 광명 테이크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성황이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수백명의 지원자 중 3차 예선을 걸친 머슬마니아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었다. 이번 2부 순서 맥스큐 인플루언서코리아 경영대회에서 는 본선에 진출한 남여 머슬마니아들은 1,2,3차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건강미와 장점을 살려 아름다움과 건강미를 선 보였으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향후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맥스큐 influencer로 활동할 것이라" 하였다. 피트니스 대회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머슬마니아는 이번 대회에 피트니스, 피규어, 비키니 등 10개 부문에 1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머슬마니아를 이끌고 있는 김근범 맥스큐 대표는 “한국 최고의 매력남, 매력녀를 뽑는 대회인 머슬마니아 대회는 몸 뿐 만 아니라 지덕체 등 인성도 평가한다. 몸과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뽑는 대회이니 만큼 수상자들은 한국을 대표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2부 순서인 맥스큐 인플루언서 코리아 는 개인 1차 개인 퍼모먼스 2차 개인 수영복 심사 및 단체 부문은 팀 웍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과 준비된 특유의 개
말린 어깨, 굽은 등 펴주는 초간단 맨몸&세라밴드 운동 Editor. 이동복 기자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4년 10월호(169호)자세로 인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나날이 늘고 있다. 라운드 숄더, 거북 목, 굽은 등처럼 증상은 다양하지만,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약화가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맥스큐> 독자라면 지금 바로 이 운동을 따라 해보자. 많은 현대인이 두 어깨가 동그렇게 말린 라운드 숄더로 통증을 호소한다. 이 증상이 장시간 지속되면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목에서 가장 큰 근육인 ‘흉쇄유돌근’에 부하가 높아져 어깨 통증을 넘어 목의 통증을 야기한다. 신경이나 혈관에도 영향을 미쳐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라운드 숄더가 심할 경우 어깨관절에 석회가 생기거나 어깨뼈와 위팔뼈를 잇는 극상근이 손상돼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날이 추워지고 몸이 더욱 움츠러드는 겨울철에는 라운드 숄더로 인한 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 퇴행성 질환도
당뇨와건강. 과 ‘맥스큐’는 당뇨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올바른 치유를 위한 건강하고 정확하며 과학적인 지식 제공 및 각종 건강을 위한 운동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확산시키고 이를 위해 당뇨인의 당뇨극복 프로그램 및 헬스&피트니스를 통한 관련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 및 확산 시키는 것에 있어 공동의 가치관과 이념 아래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교류와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 제휴협력 의 내용 당뇨인의 가치관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당뇨교육 및 당뇨예방 프로그램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당뇨와건강 행사에 적극 참여 하고 양사의 전략과 업무를 시행함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당뇨인의 건강 증진 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약속을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당뇨건강 행사 및 교육 사업에 운동과 다이어트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향후 맥스큐와 당뇨와건강은 전국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 국민 건강을 찾는 때 까지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다.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맥스큐>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
Photo by (좌) 유네스코짐 인스타그램 @unescogym백경화 씨는 올해 7년째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는 운동 강사예요. 45살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에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센터 회원들과 마주칠 때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지 부러움 섞인 질문을 자주 받곤 하죠. 백경화 인스타그램 @tiffany_fithop_pilates그럴 때마다 경화 씨는 정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답변해요. 그녀도 80kg을 찍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둘째 출산 후 살이 쪘던 그녀는 첫째 아이 때처럼 금방 빠질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나 급성 임신중독증과 더불어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야식을 먹고 바로 자는 등 안 좋은 식습관이 함께하며 몸에 적신호가 켜졌어요. 백경화 인스타그램 @tiffany_fithop_pilates마음을 다잡고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었지만, 육아 때문에 섣불리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방법을 찾던 중 매일 한 세트씩 아파트 계단을 걸어서 오르기로 결심해요. 28층을 올라가는 일은 고됐지만, 꾸준히 세트를 늘려나가면서 3개월 동안 5kg을 감량했어요. Photo by (좌) fm스튜디오 @fmstudio_1 /
나도 해볼까? 급 찐 살 10kg 쏙 뺀 다이어트 비법 Editor. 김기영 기자 빠르게 10 kg를 감량하는 방법을 통해 외모도 가꾸고 자신감도 향상시켜보자. 체중 감량을 위한 다양한 다이어트 비법들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한 방법을 통해 점차적으로 체중을 감량하여 감량의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1] 특정한 식품 섭취를 피하고, 매일 운동을 하다보면 단지 몇 주만에 체중 감량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탄수화물 섭취량 줄이기.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을 때 더 빠르게 체중 감량이 가능해진다고 한다.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최대한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 방법이다. 이 방법을 통해 지방 조직의 분해가 더 활성화되어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탄수화물은 과일, 녹말이 포함된 채소, 콩, 유제품, 곡물과 같은 광범위한 식품군에 들어있다.탄수화물은 매우 다양한 식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극도로 적은 탄수화물만을 섭취하거나 혹은 탄수화물 섭취를 완전히 중단하는 식단은 여러 영양소 결핍의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탄수화물이 포함된 여러 음식물 섭취를 한정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함유량이
잠 못 자는 남성이 힘을 못 쓰는 이유 Editor. 채태원 기자 잠을 못자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잠을 못자면 생기는 증상 9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잠 못잤을때 나타나는 증상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수면 부족은 잠을 충분한 시간만큼 못잤을 때나 깊은 잠을 못자면 유발됩니다. 수면 부족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며 부정적인 영향까지 미치게되는데요, 규칙적인 습관은 어린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더 건강한 삶과 남성성을 유지하려면 당신도 밤 9시에는 엄마에게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인사를 해야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과 부, 총명함을 얻을 수 있다”는 옛말은 사실일까? 적어도 날씬한 몸을 만들 수는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의대 연구진은 취침 시간이 이른 사람이 늦은 시간에 잠이 드는 사람보다 1일 248kcal를 덜 섭취하고, 1/2 수준의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를 먹는 대신 더 많은 양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며, 체지방은 더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잠은 정말 보약일까? 비단 조사 대상의 문제일까? 그렇지는 않은 듯하다. 연구진은 늦은 시각에 잠이 드는 ‘올빼미족’이 고칼로리의 탄산음료를 더 많이 섭취하는 생활 습관을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 항상 그래왔듯 ….희생과 극복은 민초들의 몫이었다 ….위헌에 위헌을 반복하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모든것은 사필귀정 …. 머지않아 정의가 구현될 것이다 …그 날이 올때까지 ….촛불은 횃불이 될것이다 !!!
“이렇게 달리면 효과 없어요” 초보자를 위한 달리기 노하우 Editor. 채태원 기자 입력 2024.01.30 18:30 누구나 달릴 수 있지만, 제대로 달리는 법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 세 가지를 소개한다. Mistake 1 | 처음부터 너무 조급하게 달린다. >> 해법: 나이가 30세 이상이고, 단거리 달리기를 몇 년 동안 하지 않았던(대학교나 고등학교 이후로) 사람이 운동을 시작한 첫날부터 100%로 질주하면 부상을 자초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천히 가자. 처음 몇 주는 다섯 번 이하로 뛰자. 처음에는 최고 강도의 75~80% 수준으로 다섯 번 달리고, 점차 90~95% 강도로 늘려나가도록 한다. 100%로 전력 질주하는 것은 컨디션이 절정에 도달했을 때 시도하자. Mistake 2 | 달리기 사이에 충분히 쉬지 않는다. >> 해법: 운동과 휴식의 비율을 신중하게 결정하자. 그 비율을 1:1로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즉 달리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같다는 뜻이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달리고 있다면 1:1만으로는 휴식이 부족하다. 이상적인 비율은 1:4나 1:5다. 30초 동안 달렸다면 적어도 2분은 쉬어야
고려제약 관련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의사 100여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금이나 금품, 골프 접대 등을 제공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를 1000명 이상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일 오전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자 조사,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현재 의사를 100여명 이상 추가 입건했다"며 "입건된 의사들을 상대로 출석 일자를 조율해 신속하게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수사 진행 과정에서 현재 제약회사 관계자, 영업 사원 등을 포함해 70여명 이상 참고인 조사를 했고, 조사가 진행되면서 입건 의사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의사 14명과 제약회사 관계자 8명을 약사법 위반, 배임증재 등 혐의로 입건한 바 있다. 또 의료계 일각의 보복성 수사 논란에 대해선 "수서경찰서에서 국민권익위 수사 의뢰를 받아 진행된 사건으로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행동과 전혀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고려제약 사건과 별도로 경찰은 자체 첩보를 기반으로 지난주 경기 안양 소재 병원을 압수수색해 현재
의료정책연구원, 제10차 의료정책포럼 개최 – 지역의사제도 설계 타당성 집중 논의 의료정책연구원은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대강당에서 ‘지역의사제도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제10차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의대 정원 증원 정책과 맞물려, 비서울권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을 통해 증원분을 선발하는 운영 방향이 제시되면서 제도의 타당성과 현장 수용성에 대한 심층 검토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마련됐다. 정부는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 수준으로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며, 대학별 증원·교육계획은 오는 4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역의사제도의 제도 설계, 교육·수련 체계, 정주 여건 등 다양한 쟁점이 의료계와 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다. 포럼에서는 김창수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가 ‘지역의사제: 현실과 한계’, 김유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지역의사제도 관련 우려 사항: 지역의사제 선결 조건, 환자 지역제한’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장우진 경희의대 학생, 최안나 강릉의료원 원장, 정성수 한국의학교육학회 부회장, 하주희 월
빅5 제약사, 2025년 사상 최대 매출…신약·글로벌 전략이 견인국내 제약업계 ‘빅5’(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가 2025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단순 제네릭(복제약) 위주의 성장에서 벗어나, 자체 개발 신약과 글로벌 파트너십이 실적을 이끌어낸 것이 핵심 특징이다. 1. ‘빅 웨이브’ 신제품의 수익 본격화유한양행: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렉라자(레이저티닙)’가 글로벌 시장에서 리브리반트와 병용 요법으로 점유율을 확대했다. 2026년에는 유럽 승인과 글로벌 러닝 로열티 유입으로 매출 2.3조 원 시대를 열 전망이다.종근당: 비만 치료제 ‘위고비’ 국내 판매권 확보에 이어,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ID110521156)와의 시너지 전략을 구사한다. 2026년에는 비만·대사 질환 포트폴리오를 매출 핵심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2. 글로벌 시장 ‘직판’ 및 고마진 수출 확대GC녹십자: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직판 체제가 안정화되며 물류비 절감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2026년에는 면역글로불린 시장 점유율을 5% 이상으로 끌어올려 영업이익 ‘더블 업’을 노린다.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헴리브라’, 소아 A형 혈우병 환자 대상 출혈 예방 효과·안전성 지표 재확인-18개 연구·720명 통합 메타분석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연간 출혈 빈도(ABR) 0.5회 그쳐…두개 내 출혈(ICH) 보고 0건 2026. 2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소아 환자 대상 출혈 예방 효과와 안전성 지표를 평가한 메타분석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헤모필리아(Haemophilia)’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 2025년 9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록(EML)과 소아용 필수의약품목록(EMLc)에 등재됐다. 그리스 아테네 국립카포디스트리아스대학교 의과대학의 콘스탄티나 볼루(Konstantina Bolou) 교수 연구진은 헴리브라 예방요법을 실시
아이센스, 차세대 CGM ‘케어센스 에어 2’ 美 FDA 임상 착수…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대표 차근식)가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2(CareSens Air 2)’를 앞세워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2월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시작으로 미국 FDA 연구 임상시험을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FDA IDE(Investigational Device Exemption) 승인 절차에 따른 것으로, 미국 CGM 시장 진입을 위한 필수 규제 단계다. 연구는 미국 내 4개 임상 기관에서 성인 32명을 대상으로 수행되며, 성능과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해 2026년 4분기 확증 임상 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케어센스 에어 2는 기존 제품 대비 ▲센서 착용 기간 확대 ▲소형화 ▲초기 안정화 시간 단축 등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아이센스는 이미 국내 식약처 및 유럽 CE 인증을 위한 확증 임상을 완료했으며, 소아·청소년 대상 임상도 병행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CGM 단일 시장으로, 현재 Abbott(애보트), Dexcom(덱스컴), Medtronic(메드트로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