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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핵심 거점 구축… 2030년 신축이전 목표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국가중심병원으로 도약… 공공의료 플랫폼 역할 강화

서울=국립중앙의료원 –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국가중심병원으로서 한층 강화된 의료 서비스와 정책 지원 역량을 선보이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서길준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국가중심병원으로서 진료, 정책지원, 연구·교육을 아우르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관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공고히 다져왔다”고 밝혔다.


 진료 활성화 및 성과

  • 우수 의료진 영입과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무선 네트워크 기반 진료환경 구축 등 인프라 확충
  • ‘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 감염병·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교육·훈련 강화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전국 1위 달성
  •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병상가동률 100% 기록
  • 온라인 진료예약 시스템 도입, 신규 환자 유입 확대 (80% 초진 환자)
  • 환자 수 및 진료수익 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정부지원·연구·교육 기능 강화

  • 공공보건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수립 및 정책 모니터링 지원
  • 중앙치매센터·응급·모자의료센터, 국가 정책과 현장 연결하는 실행기관 역할 수행
  •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응급·모자의료 전달체계 구축 등 현장 실행력 강화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 방산동 미공병단 부지에 총 776병상 규모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추진
  •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 목표
  • 정책지원센터 사무공간 확충 및 본원 병동부 증축 확정

디지털 전환 및 AI 기반 HIS 개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 AI·클라우드 기반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
  • 2027년 국립중앙의료원 및 지방의료원 실증 적용 후 전국 확산 예정
  • 공공의료 데이터 품질 및 정책 대응 역량 강화 기대

 지역·필수·공공의료 및 위기 대응 체계 강화

  • 공공보건의료본부 중심의 정책 기획·조정·연계·관리 컨트롤타워 역할 확대
  • 의료인력 교육훈련, 파견·순환근무체계 개선, 시니어 의사제 확대 운영
  • 중앙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유형화 및 진단검사도구 개발
  •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참여,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중심 통합관리체계 구축
  •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과 연계한 의료자원정보시스템 구축 및 감염병 대응 역량 고도화

서길준 원장은 “지난 1년은 국가중심병원으로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질적 성장을 이룬 시기였다”며 “앞으로 신축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가 필수의료 핵심 거점을 구축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국립중앙의료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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