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들의 이야기가 노래와 움직임이 된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참여형 인식 개선 캠페인 ‘당찬동행’ 전개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 후원 하에 환우와 대중이 함께 참여하는 당뇨병 및 인슐린 인식 개선 캠페인 런칭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사·작곡·안무 전문가와 AI를 활용해 음원과 안무 제작 후 챌린지형 콘텐츠 공개 예정 -세계당뇨병의 날인 11월 14일까지 환우회 채널과 SNS를 통해 100일간 공감과 참여 확산 예정 (사)한국1형당뇨병환우회·한국췌장장애인협회(이하 환우회, 대표 김미영)는 세계당뇨병의 날을 100일 앞둔 8월 6일,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후원으로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한 ‘당찬동행’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찬동행’은 당뇨병 치료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인슐린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환우회가 기획한 챌린지형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환우들의 실제 투병 경험을 담은 노래와 안무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챌린지 참여를유도함으로써 질환에 대한 이해와 공감 확산을 목표로 한다. ‘당찬동행’의 첫 단계는 환우회 회원들의 작사·작곡 워크숍
해외는 제1형 당뇨병을 어떻게 ‘장애’로 인정하나미국·영국은 차별금지법으로 권리 보호, 캐나다는 세액공제…보험 지원은 별도 기준 적용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혈당을 확인하고 인슐린을 투여해야 한다. 식사와 운동, 수면, 직장생활, 운전, 여행 등 일상 대부분에서 저혈당과 고혈당 위험을 고려해야 하며,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펌프 등 의료기기 의존도도 높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제1형 당뇨병을 장애로 인정하고 있을까. 주요 국가의 제도를 살펴보면 미국과 영국, 호주 등은 제1형 당뇨병을 장애차별금지법의 보호 대상에 포함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러나 법률상 장애로 보호받는다고 해서 곧바로 장애연금이나 현금 급여, 모든 의료비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해외 제도는 대체로 다음 세 영역을 구분한다. 첫째는 교육·고용·공공서비스에서 차별받지 않을 권리, 둘째는 질환이 일상생활과 근로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제공하는 장애급여와 세제 지원, 셋째는 인슐린·CGM·인슐린펌프 비용을 보장하는 의료보험 제도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돼 있지만 적용 기준과 심사 절차는 별개다. 미국, 제1형 당뇨병을 장애차별금지법 보호 대상으로 인정미국에서는 당뇨병
이 자료는 는 ‘환자 수’보다 ‘24시간 질환 관리가 삶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춰, 국내 제1형당뇨병 환자의 의료·경제·교육·고용·정신건강·복지 실태를 분석한 당뇨신문 기획기사입니다. “하루도, 단 한 시간도 당뇨병을 잊을 수 없다” 국내 제1형당뇨병 환자 실태 정밀 분석 치료기술은 발전했지만 비용·편견·돌봄 부담은 여전히 환자와 가족의 몫 ‘췌장장애’ 인정 넘어 생애주기별 통합지원체계 마련해야...... [당뇨신문 | 특별기획] 제1형당뇨병 환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먹는 음식과 운동량, 스트레스, 수면, 몸 상태에 따라 인슐린 투여량을 조절해야 한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고, 인슐린 투여가 중단되거나 부족하면 고혈당과 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에게 혈당 관리는 단순한 건강 습관이 아니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행위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제1형당뇨병을 주로 ‘혈당이 높은 질환’ 또는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정도로 이해해 왔다. 환자가 학교와 직장, 군대, 결혼, 임신, 여행, 노후에 이르기까지 감당해야 하는 부담은 제도와 통계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 2026년 7월 1일
23년 만에 신설된 ‘췌장장애’제1형 당뇨병 환자의 장애 등록, 누가 어떻게 신청하나2026년 7월 1일부터 췌장의 내분비기능 부전으로 혈당 조절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환자가 ‘췌장장애인’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됐다. 평생 인슐린 치료와 저혈당 위험을 감당해 온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의 질환 부담이 법적·사회적으로 인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제1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누구나 자동으로 장애인 등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집중적인 인슐린 치료의 필요성과 췌장 기능 저하 등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고 장애 정도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제1형 당뇨병을 넘어 ‘췌장 기능 장애’로 본다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돼 체내에서 인슐린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는 질환이다. 환자는 생존을 위해 매일 여러 차례 인슐린을 투여하거나 인슐린 펌프를 사용해야 한다. 식사량, 운동, 수면, 스트레스와 감염 등 일상의 작은 변화에도 혈당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심한 저혈당은 의식 소실과 경련,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고혈당이 지속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과 같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동안 제1형 당뇨병 환자가 겪는 이러한 부담은 중증 만성질환 관리의 문제로 여
인슐린 유형: 인슐린은 다양한 유형과 형태로 제공됩니다. 환자의 당뇨병 유형과 상태에 따라 의사가 적합한 인슐린 유형을 처방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빠른 효과를 위한 급속 작용형, 일상적인 혈당 관리를 위한 중간 작용형, 장기간 혈당 조절을 위한 장기 작용형 인슐린을 사용합니다. 인슐린 주사 부위 인슐린 주사는 피부 또는 근육으로 주로 투여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복부 지역의 지방 조직에 주사합니다. 다른 옵션은 허벅지나 상완 등 다른 부위에 주사하는 것입니다. 인슐린 용량 및 주입 시기: 인슐린 용량과 주입 시기는 환자의 당뇨병 유형, 일상 활동 수준, 식사 패턴 및 다른 요소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매일 여러 번 인슐린을 주입하거나 지속적으로 인슐린 펜을 사용하여 혈당을 관리합니다. 인슐린 주사 놓는 순서 손 씻기: 주사를 하기 전에 깨끗한 물과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씻습니다. 깨끗한 손으로 시작하는 것이 감염을 예방하는데 중요합니다. 용량 측정: 의사 또는 당뇨 교육자의 지시에 따라 올바른 인슐린 용량을 주사기에 끌어 넣습니다. 주사기에는 용량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눈금이 있습니다. 주사 부위 선택: 주사를 할 부위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복부, 허
당뇨병 관리와 건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인슐린은 팬크리아스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으로, 몸에서 글루코스를 에너지로 변환하거나 저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이 호르몬은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하며, 혈당 조절에 필수적입니다. 인슐린은 당뇨병의 종류나 단계에 따라 주사, 펜, 펌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투여될 수 있습니다. 식사 조절, 운동, 약물 치료와 병행하여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슐린은 단순히 혈당을 조절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대사 과정을 조절하고, 에너지 저장 및 분배를 관리하는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 부족이나 과다는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관리와 의료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그럼, 인슐린의 다양한 역할과 당뇨병 관리에서의 중요성, 그리고 올바른 관리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건강한 삶을 위해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시작해 봅시다! 인슐린이란? 인슐린은 췌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은 주로 혈중의 글루코스(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사용되며,
연속혈당측정기(CGM)이란?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의 약자로 혈당의 흐름을 연속적으로 파악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기를 말합니다.기존의 방식을 이용할 경우 자주 채혈을 해야하는 고통과 패턴을 파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 혈당 관리에 제약이 있습니다.CGM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혈당, 고혈당에 미리 대처할 수 있고, 혈당의 기복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수준 및 패턴으로 혈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CGM의 구성품 Sensor(센서) 피부에 삽입하는 바늘이 달려있는 구성품입니다.센서의 바늘을 피부에 삽입하여 간질액을 통해 혈당을 측정합니다. Transmitter(트랜스미터)혈액이 아닌 간질액의 포도당을 측정하는 방식이므로 혈액을 통해 측정하는 방식에 비해 5~15분의 혈당값 지연이 있으나 최근 고도화된 보정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 혈당값에 근접한 값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Sensor가 5분 마다 측정한 혈당을 Transmitter가 Receiver에 전달합니다.CGM이 필요한 이유? 당뇨병은 지속적인 치료와 자기 관리 교육을 필요로 하는 생활 밀착형 만성 질환입니
대사증후군의 각 구성 요소에 대한 약물요법 대사증후군 요소를 대별하면 복부 비만, 높은 혈압 혹은 고혈압, 고혈당 혹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이다. 최대한의 생활 습관 개선(체중감량, 식사요법, 운동요법)으로 미흡하거나 실패하였을 때 약물요법을 추가하게 된다. 대사증후군에 대한 약물요법은 개별 대사이상에 대한 치료적 접근과 여러 요소에 대한 복합 치료적 접근 방법이 있다. 대사증후군의 모든 요소를 장기적, 안정적으로 개선시키는 치료법이 아직까지는 없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비단,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개별적인 치료가 현재의 주된 치료 방법이다. 자세한 치료법은 해당 질환의 치료법에서 소개될 것이므로 여기서는 간략히 기술하고자 한다. 16,17)복부 비만 치료는 장기적으로 시행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orlistat (제니칼")와 Iorcaserin (벨빅)이 사용가능하다. 전자는 췌장이나 위에서 분비된 지방분해 효소의 소장에서의 작용을 억제하여 지방 흡수를 줄이고, 후자는 세로토닌-2C 수용체의 선택적 억제효과로 식욕을 조절한다.' 고혈압 치료목표는 140/80mmHg이지만, 젊고 약물치료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더 낮춰 1
IDF는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복부비만을 최우선 필수 항목으로 선정하였다. 복부 비만이 있으면서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HDL-콜레스테롤, 높은 혈압, 높은 공복혈당 혹은 당뇨병이라는 4가지 대사이상 중 2개 이상을 가지고 있을 때 대사증후군이라고 정의하였다. 2009년에는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여러 단체들이 합동으로 'Harmonizing the Metabolic Syndrome'이란 성명을 발표하여 진단 기준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는데, 5개의 항목에서 3개를 선택하는 방식은 NCEP의 제시를, 허리둘레 기준에 대해서는 IDF 지침을 접목하여 인종적인 특성, 간편성, 민감도를 고려하면서 기준을 표준화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복부 비만은 각 인종별 기준에 따라 적용하도록 하였다(표2). 우리나라에서도 비만학회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분석하여 한국인에서 복부 비만의 기준으로 합당한 허리둘레를 남자 90 cm 이상, 여자 85 cm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이 중에서 일본만 유일하게 복부 비만의 허리둘레기준이 남자보다 여자에서 더 높게 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다른 국가는 내장지방형 비만의 기준으로 복부 CT촬영에 의한 내장지방면적 또한
대사 증후군의 정의 1) 정의 대사증후군은 심혈관 질환과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여러 대사이상 질환들의 집합체로서, 엄밀히 말하자면 대사장애 증후군이라 할 수 있다. '~4) 복부 비만, 높은 혈압, 고혈당, 이상지질 상태 등 여러 대사이상이 공존하고 있으므로 포괄적 및 지속적 진료에 원칙을 두고 있는 가정의 및 일차진료 의사들이 대사증후군 환자를 관리하기에 적절하며, 이에 대한 지식을 갖추면 보다 질 높게 관리하게 될 것이다. 2) 병태생리 복부 비만과 인슐린저항성이 대사증후군 병태생리의 중심이며, 이들에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역학 대사증후군에 대한 진단 기준이 아직 한 가지로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어떤 진단 연구 집단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기준을 사용했는지에 따라 같은 실제, 세계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tes Federation, IDF) 기준을 적용할 경우가 미국국립콜레스테롤 교육프로그램의 제3차 성인치료 보고서(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NCEP-ATPI
인슐린 주사제 용량 조절 1. 인슐린 용량은 필요한 용량 보다 적은 용량으로 시작하여 혈당측정기 를 관찰 하면서 한번에 2~4단위를 가감하여 조절 한다. 2. 인슐린의 용량조절은 전문지식을 가지고 숙달된 의료인이 아니면 조절하기어려운 분야 이므로 환자는 담담의사와 의론하여 지침을 받아야 한다. 3. 제1형당뇨병 환자는다회 인슐린 요법을 사용하여야 하며 개인에 따라 정밀한 용량조절이 필요하고 적은 용량 변화에도 예민 하므로 담당의사와 직접 상의하여 인슐린 용량조절을 할 것을 권장한다. 4. 제2형 당뇨병 환자이면서 기저 인슐린이나 중간형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는 경우에 용량 조절 원칙에 따라 한다..
인슐린 주사 부위를 날자 별로 정하여 주사한다. i 출처: iyroh95님의블로그
인슐린 관리 1. 인슐린 사용전 주사제의 변질 유무를 확인 한다. 2. 덩어리나 부유물, 고형의 백색 입자가 바닥이나 벽에 붙어 성애가 낀 것 처럼 보이거나 침전이 형성 되었는지 확인한다. 3. 투명도나 색갈 변화와 유효기간 등을 살핀다. 4. 인슐린은 유효기간이 2년이다. 5. 변질된것은 폐기처분한다. 인슐린 보관 1. 고온(38도C 이상), 저온(2도 c이하) 2.직사광선을 피하며 실온에서 4주간 저장이 가능하다. 3. 장기간 보관시 냉장 보관한다, 현재 사용중인 바이알 이나 펜은 실온에서 보관 하여도 된다. 4. 한번이라도 냉동으로 얼었다가 녹은 인술린은 효력이 떨어지므로 폐기 해야 한다. 주사시 냉장고에서 보관중인 인슐린을 꺼내어 차가운 상태로 주사할 경우 주사 부위에 자극이 있을수 있으므로 사용하기전 15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어 손바닦사이에 바이알이나 펜을 굴려 체온과 맞게끔 한후 사용 한느것이 좋다. 출처: 당뇨병 간호사회 ,인슐린 주사제 설명지, (노보믹스, 란투스)
인슐린 주사제의 종류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혼합형, 지속형으로 분류한다. ( 주사 후 효과 발현시간, 지속시간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1. 속효성: 세계 최초로 제조되어 신판된 인슐린식사 30분 전에 주사 하여 한끼의 식사에 필요한 인슐린을 제공, 인슐린 펌프에 사용 가능,30~1시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3~8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2. 초속효성: 식사 직전과직후에 주사하여 한끼의 식사에 필요한 인슐린을 제공한다. 인슐린펌프에 사용가능. 5~15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3~5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3.중간형(NPH): 인 위하여 속효성 인슐린에 프로타민이라는 백색의 첨가물을 석은 인슐린, 1일1회 또는2회 주사하며 주사후 6~8시간째에 최대효과 나타남, 90분~4시간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10~24시간 지속시간을 갖는다. 4.지속형: 24시간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식전 혈당을 조절, 식후 혈당은 조절하지 않는다. 1시간~2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24시간에서 많게는 42시간까지 지속시간을 갖는다. 혼합형은 중간형과 초속효성, 속효성을 혼합한 것이고, 혼합형: 중간형+초속효성은 5분~30분이 지나면 효과가 발현되고, 10~2
인슐린 주사제는 바이알 또는 펜형 주사기에 넣어서 시판하고 있다. 바이알에는 인슐린 용액이 10ml 들어 있고 1ml에 인슐린이 100단위가 녹아 있으므로 유리병에는 총 1,000단위의 인슐린이 들어 있다. 매일 30단위 의 인슐린을 맞는다면 인슐린이 한 달에 900단위, 대략 1병의 인슐린이 필요하다, 인슐린 30단위를 주사하려면 인슐린 주사기로0,3ml 주사액을 봅아서 주사한다. 인슐린 주사기에는 ml와 단위가 표시되어 있다. 인슐린펜은 약제와 주사기가 일체가 된 것으로 인슐린 3ml, 총 300단위의 인슐린 용액이 들어가 있다. 하루에 인슐린을 30단위 맞는다면 한개의 펜으로 10일간 사용하여 한달에 3개의 인슐린 펜이 필요하다. 인슐린 펜은 주사액을 보관하는 유리용기, 주사단위를 조정하는 다이알 및 주사액을 밀어주는 피스톤 부분이 일체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인슐린 펜은의주사바늘은 일회용이므로 사용할때마다 교체하여 사용한다. - 인슐린의 양의단위 정의: 대충 1단위라고 정의하여 사용한다. - 1단위란 : 1kg의 토끼에서 저혈당이 생기게 하는 인슐린의 양을 말한다. 현재 사용하는 인슐린은 28.7단위가 1mg에 해당된다.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고 있는 당뇨 환자에게 운동을 처방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저혈당에 대한 문제이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에서는 저혈당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으며, 설폰요소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자는 물론 보호자 또는 운동을 같이 하는 동료가 저혈당 증상을 평소에 잘 알고 있다가 유사시에 대처해야 한다. 인슐린으로 치료받고 있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슐린의 감량을 고려하여야 하고,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전후로 자가혈당 측정을 시행하여 운동으로 인한 혈당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운동하는 날에는 팔, 다리 등 주로 운동할 때 많이 움직이는 부위 보다는 상대적으로 사용이 적은 복부에 주사를 놓아야 인슐린 흡수가 과다하게 촉진되지 않는다. 만약 속효성 인슐린을 팔이나 다리 근육에 주사했다면 약 1시간이 지난 후에 그 근육을 운동하는 것이 좋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가 운동할 때에는 전에 운동할 때 개인이 기록한 혈당 자료를 이용하여 인슐린양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 정확하다. 개인 혈당 변화 자료가 없다면 표
어린이의 당뇨병 : 원인과 치료 제 1 형 당뇨병은 신체의 면역 체계가 췌장의 인슐린 생성 세포를 실수로 파괴하는 자가 면역 질환 입니다. 이로 인해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에 충분한 인슐린을 생산할 수 없어 심각한 건강상의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어린이에서 가장 흔한 형태의 당뇨병이지만 성인도 상태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제 1 형 당뇨병은 어린이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있는 만성 상태입니다. 제 1 형 당뇨병이있는 어린이는 식이 요법, 운동 및 혈당 수치에 정기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제 1 형 당뇨병이있는 어린이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제 1 형 당뇨병의 원인 제 1 형 당뇨병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전자 및 환경 적 요인의 조합의 결과로 여겨진다. 특정 유전자는 제 1 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정 집단에서는 질병이 더 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 감염과 같은 특정 환경 적 요인은 면역계가 췌장에서 인슐린 생성 세포를 공격하여 1 형 당뇨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제 1 형 당뇨병의 증상 어린이에서 제 1 형 당뇨병의 가
인슐린 치료 효과 주입속도 안정화(1u/20sec)로 안정적인 인슐린의 흡수주사부위의 인슐린 뭉침 및 주사시 통증이 현저희 감소합병증 예방 및 지연, 치료효과불규칙한 혈당조절 개선고혈압, 저혈당 및 새벽현상 등의 위험성 감소아정적인 인슐린 공급을 통한 식사시간과 양의 자유로운 선택 가능 정상 췌장은 공복시에도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분비. 정상혈당을 유지 합니다.하지만 정상적이지 못한 당뇨인은 각종질병과 여러 합병증이 유발됩니다.인슐린펌프는 하루24시간 일정량의 인슐린을 투여하는 장치 입니다.즉, 몸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분비 패턴에 최적화된 장치로 정상인과 같이 엄격하게 혈당 조절을 가능케 한는 인슐린펌프 를 선택해야 합니다.
인슐린이란?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며, 우리몸속의 포도당을 에너지화하여 소모시키 므로서 혈액 속의 당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슐린이 필요한 사람 인슐린 분비가 거의 안되는 사람(대부분 젊었을때 당뇨가 발병되는사람)혈당 변동 폭이 큰사람(고혈당과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오는 사람)당뇨인 큰 수술을 할때.생활 패턴이 불규칙한 사람(예를 들면 2. 3교대 근무자들)식사요법, 약물요법을 해도 혈당 조절이 안되는 사람.임신성 당뇨인 경우 와 당뇨 중 임신 했을때
당뇨병 근로자 폭염 속 사망…“기저질환 탓으로만 돌릴 수 없어” 온열질환이 기존 당뇨병 악화했다면 산재 인정 가능…사업주의 폭염 안전조치 여부도 핵심 산재·민사손해배상·업무상과실치사·중대재해처벌법까지 종합 검토 필요 [당뇨신문 | 당뇨병·폭염·근로자 건강 특집] 폭염 속에서 근무하던 당뇨병 환자가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면 법적 책임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사망자에게 당뇨병이라는 기저질환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업무상 재해가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근무 중 사망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주의 법적 책임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도 아니다. 핵심은 폭염과 작업환경이 사망을 직접 유발했는지, 기존 당뇨병을 자연적인 진행 이상으로 악화시켰는지, 사업주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대로 시행했는지에 있다. 특히 업무 중 사망한 경우에는 산업재해보상보험뿐 아니라 산업안전보건법, 민사상 손해배상, 업무상과실치사, 중대재해처벌법까지 여러 법률관계가 동시에 검토될 수 있다. 당뇨병이 있어도 ‘산재’ 인정 가능 산업재해 인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업무와 사망 사이의 상당인과관계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근로자가 평소 정상적으로 근무하다 폭염 속
당뇨인이 커피 마셔도 될까…하루 1~4잔, 심부전 위험 낮은 경향65만여명메타분석서적정커피섭취와심부전발생위험감소연관성당뇨병 환자는 설탕·시럽 첨가 피하고 혈당·혈압·심혈관 상태 고려해야 커피를 적당량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심부전 발생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대규모 메타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 1~4잔가량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서 심부전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관찰됐으며, 가장 큰 위험 감소는 하루 1~2잔 정도를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이번 연구 결과는 관심을 끈다. 다만 이번 연구는 커피가 심부전을 직접 예방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은 아니며, 당뇨병 환자에게 커피 섭취를 적극적으로 권고할 근거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우스크 국립의과대학교 내과학과 샹카르 비스와스 박사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Journal of Health, Population andNutrition’에 커피 섭취와 심부전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용량-반응 메타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65만666
치매관리주치의, 치료 지속성 높이고 중증도 진행 늦췄다심평원 시범사업 평가…행동심리증상·우울증도 개선환자·가족 부담 줄이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가능성 확인…지속 참여율·통합관리 확대는 과제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한 명의 주치의에게 지속적으로 진료와 관리를 받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이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치매 중증도 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되는 행동심리증상과 우울증도 감소한 것으로 확인돼, 지역사회 중심 치매관리체계가 환자의 일상생활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 7일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의 효과 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치매뿐 아니라 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건강문제까지 지속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 7월 시작됐다.정부가 치매국가책임제와 치매관리종합계획을 통해 치매관리체계를 확대해 온 가운데, 이번 연구는 실제 주치의 관리가 환자의 진료 지속성과 증상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5974명 참여…치매전문관리
췌장장애 인정 첫해, ‘2026 가족캠프’성료질환 관리를 넘어서 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용기와 연대 나눠7월 31일 ~ 8월 2일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김성래 이사장∙이소희 국회의원 특강 (사)한국1형당뇨병환우회·한국췌장장애인협회(이하 환우회, 대표 김미영)는 지난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40가정,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환우회의 가족캠프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환우·가족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질환 관리 경험과 일상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 위로와 힘을 얻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올해는 1형당뇨병 등 중증 인슐린 치료 환자 가운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이들이 새로운 장애유형인 ‘췌장장애’로 인정받게 된 첫해에 열린 캠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와 혈당관리 교육뿐 아니라 장애를 받아들이는 과정, 장애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가족과 당사자 간의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날인 7월 31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부모 대상 향기치유 프로그램, 자녀 대상 ‘마음 열기’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