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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메탈라제주사 25mg’, 성인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등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메탈라제주사 25mg’, 성인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등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성인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주사 25mg(성분명: 테넥테플라제)’가 8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 적용은 증상 발현 후 4.5시간 이내 정맥 투여 시 인정되며,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이후 올해 5월 국내 출시된 지 약 3개월 만에 이뤄졌다. 메탈라제는 약 5~10초 내 단회(single bolus) 정맥 투여가 가능한 혈전용해제로, 기존 표준 치료제인 액티라제 대비 투여 절차를 크게 단순화해 치료 개시 시간을 단축시켰다. 이는 뇌졸중 치료에서 핵심 지표인 ‘Door-to-Needle Time(DTN)’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메탈라제는 기존 치료제 대비 ▲약 6배 긴 반감기 ▲약 15배 높은 피브린 특이성 ▲약 80배 높은 PAI-1 저항성을 보유해 임상적 유용성을 강화했다. 대한뇌졸중학회 홍근식 이사장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은 신속한 치료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며, “메탈라제는 대규모 임상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국내외 가이드라인에서 권고되는 약제인 만큼,
「커피 하루 2~4잔, 심부전 위험 7% 낮았다…당뇨인은 ‘설탕’ 주의」
당뇨인이 커피 마셔도 될까…하루 1~4잔, 심부전 위험 낮은 경향65만여명메타분석서적정커피섭취와심부전발생위험감소연관성당뇨병 환자는 설탕·시럽 첨가 피하고 혈당·혈압·심혈관 상태 고려해야 커피를 적당량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심부전 발생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대규모 메타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 1~4잔가량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서 심부전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관찰됐으며, 가장 큰 위험 감소는 하루 1~2잔 정도를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이번 연구 결과는 관심을 끈다. 다만 이번 연구는 커피가 심부전을 직접 예방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은 아니며, 당뇨병 환자에게 커피 섭취를 적극적으로 권고할 근거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우스크 국립의과대학교 내과학과 샹카르 비스와스 박사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Journal of Health, Population andNutrition’에 커피 섭취와 심부전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용량-반응 메타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65만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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