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며,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어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 잘 부러지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사춘기에 성인 골량의 90%가 형성되고, 35세부터 골량이 서서히 줄어들다가 50세 전후에 폐경되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골량이 줄어듭니다. 폐경 후 3~5년 동안 골밀도의 소실이 가장 빠르게 일어납니다. 원인골다공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칼슘의 흡수 장애 위를 잘라내는 수술, 장에 발생한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 쿠싱병, 신경성 식욕 저하증 등으로 칼슘을 적게 먹거나 먹더라도 흡수가 제대로 안 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② 비타민 D 결핍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의 섭취를 증가시키고 신장에서 칼슘의 배출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뼈 분해를 막아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 간, 신장에서 만들어지는 활성 비타민 D가 감소합니다. 이는 비타민 D의 섭취와 일광 노출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도 부족해집니다. ③ 폐경 에스트로겐은 골밀도를 유지해 줍니다. 폐경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되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④ 약물 항응고제(헤파린), 항경련제, 갑상
내분비 개원의를 위한 맞춤당뇨학교 를 엔도그룹에서 당뇨인의 삶의개선 프로그램 진행. 엔도개원의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개원의는 30만당뇨환우커뮤니티와 협업으로 무료로 맞춤당뇨학교를 진행하며 여러 개원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당뇨환자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조건: 당뇨와건강 30만 당뇨환우 커뮤니티 와 협업 관계 체결 대상: 대사질환진료 하는 내과 개원의, 엔도내과 우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사전 미팅 진행 일정: 25년 2월~25년 12월 신청: 엔도그룹에 홈페이지에서 신청 : www.endogroup.kr 문의전화: 당뇨와건강커뮤니티 회장 염동식, 010-2980-1406 1. 회원 혜택 - 맞춤 당뇨학교 무료 제공 - 당뇨영양사, 당뇨전문 간호사 와 협업으로 당뇨교실 운영 - 병원홍보 기사 무료 등록 및 기재 - 진행처: 엔도그룹(당뇨와건강, 당뇨신문)
'당뇨병 전단계'는 쉽게 말해, 정상도 아니고 당뇨병도 아닌 상태로, 당뇨병으로 가는 길에 서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를 수치로 정확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정상인의 경우 당화혈색소는 5.7% 미만, 혈당은 8시간 이상 공복 후 혈장포도당 100 mg/dL 미만, 75g 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장포도당 140 mg/dL 미만입니다. 반면에 당뇨병에 해당할 경우 당화혈색소는 6.5% 이상, 혈당은 8시간 이상 공복 후 혈장포도당 126 mg/dL 이상, 75g 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장포도당 200 mg/dL 이상입니다. 그럼 당뇨병 전단계는 정상인과 당뇨병 환자의 중간에 해당하겠죠. 즉, 당화혈색소는 5.7-6.4%, 혈당은 공복혈장포도당 100-125 mg/dL, 75g 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장포도당 140-199 mg/dL 입니다. 최대한 기억하기 쉽게 간단히 요약하면, 공복혈당이 100을 넘는다면 당뇨병으로 가는 길에 있다고 생각하고, 긴장을 해야 합니다!! 혈당검사당뇨병은 다양한 국가 사회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병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와 당뇨병 고위험군 환자 수를 합치면 약 1000만 명. 당뇨병이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에메랄드홀에서 8월31일 당뇨학교 가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 아카데미 서울편 당뇨학교는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이 주체하고 윤건호엔도내과, 서울누네안과병원, 당뇨와건강 서울지역회 주관으로 진행 하였다. 이번 당뇨학교는 200여명의 당뇨와건강 환우회 회원 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에 참여하는 분을 위해 강의 시작전 당뇨 혈당검사를 시행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 과 감사의 마음을 전 하기도 하였다. 당뇨관련 제약사와 혈당관련 여러 업체가 참여 하여 당뇨환우인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첫 강의는 누네안과 병원 망막센타 김명애 선생님 강의로 당뇨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당뇨망막병증의 모든것 이라는 주제로 눈의 주요성을 강조 하며 몸이 천량이면 눈은 구백량이라 강조하면서 "당뇨막막증이란 소리없는 시력도둑 으로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신생혈관의 발생을 유발하여 이 혈관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거나 증식막을 만들어 결국 실명까지 이르게 되는 당뇨병의 합병증이다. "고 강조 하였다. 두번쩨 강의는 윤건호 엔도내과 윤건호 원장님의 "행복 백세시대 당뇨병관리" 란 주제로
제104회 당뇨인의올바른 혈당관리를 위한 당뇨학교 서울편 당뇨신문과 당뇨와건강에서 30만 당뇨커무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당뇨인과 가족을 위한 삶의 질 개선 프로그램인 당뇨학교를 8월31일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타에서 진행합니다. 주관을 윤건호엔도내과, 누네안과병원, 당뇨환우회 서울지부 에서 주관 하고,이번 당뇨학교는 대국민 행사로 당뇨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다양한 행사로 진행 예정 이라 하였다.당뇨교육행사의 준비와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근감소증에서의 혈당 조절 근감소증 예방에 있어 혈당 조절의 역할은 중요하다. 조절되지 않은 당뇨병(HbA1c ≥ 8.0 또는 ≥ 8.5%)은 보행 속도의 저하와 관련이 있었고 적절한 혈당 조절(HbA1c< 7%)은 더 나은 신체기능 평가와 관련이 있었다. 한편, 너무 엄격한 혈당 조절이 신체기능평가에 대한 유익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며, 이는 오히려 저혈당, 낙상, 골절의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을 낮춰야 하는 당뇨병 환자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허벅지 근육이 많고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적다는 연구가 국내외에서 많이 나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우선 근육이 많은 게 도움이 된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음식물을 섭취하면 몸속 포도당이 많아지는데, 이때 췌장에서 분비한 인슐린이 당을 분해해 혈당을 조절한다. 인슐린은 몸속 장기와 조직에 포도당을 보내 에너지원으로 쓰게 만들고, 마지막으로는 근육 세포에 보내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쓰게 한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허벅지에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실제 허벅지
허리통증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살면서 ‘아~ 허리 아파’ 한 번 입밖으로 꺼낸 적 없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정도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 중 70 ~ 90%가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허리통증을 경험한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니까요. 당뇨병은 내과적 질환으로 인슐린의 대사적 문제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 위험률이 정상인보다 높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당뇨와 만성 목, 허리 통증 발생은 밀접한 관련성이 있으며 당뇨병이 이러한 근골격계 문제를 발생시키는 위험요소 중 하나라고 보고하였습니다 (목 통증 27.3%, 허리 통증 34.%).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걷기, 달리기, 등산, 줄넘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면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허리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과 생활에 지장을 겪기도 합니다. 이러한 허리통증은 단순
성별·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하는 통증의 하나는 요통이다. 주로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 노화 등으로 척추·관절에 미세한 손상이 쌓여 발생한다. 그 이외에도 요통을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하는 의외의 원인이 있다. 뱃살·골다공증·변비 같은 요소가 간접적으로 요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도 요통을 악화하는 요인이다. 정상 체중인데도 거미형 몸매처럼 뱃살이 나온 경우 요통에서 자유롭지 못하고,앞으로 쏠리는 몸을 반대로 지탱해야 해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임신부가 흔히 요통을 호소하는 이유도 비슷한 이유다. 특히 마른 비만이어서 허리 근력이 약하면 관절·디스크가 감당해야 하는 체중 부하가 더 올라간다.골다공증 같은 질환이 요통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미세한 압박골절이 생겨 요통을 유발하고, 미세 압박골절의 후유증으로 요통이 생겨도 이를 잘 몰라서 손상이 반복되고, 요통이 심해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폐경 전후 여성과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는 등 골다공증 고위험군은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고 골다공증을 예방·치료해야 미세 골절과 이로 인한 요통을 예방할 수 있다.변비는 디스크 환자처럼 허리가 안 좋은 사람에겐 요통
망막은 사진기의 필림에 비유되는 얇은 신경조직으로 안구내벽에 벽지처럼 붙어 있습니다. 우리눈이 사물을 복 수 있게 해주는 신경막 입니다.시력의 대부분은 망막중심인 황반에서 본다. 여러 층의 막으로 이뤄진 눈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며 우리 눈이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막으로, 빛을 감지해 시각정보를 시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하여 색과 사물을 구별할 수 있게 한다. 당뇨진단후 당뇨 합병증 증세를 느끼기전 검사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까? 누네안과병원 에서 당뇨병환자 340명을 설문한 결과 검사 한사람은 56% 설문조사 한결과 1형당뇨망막병증: 15년 이상 98%, 증식성: 67% 2형당뇨망막병증: 15년 이상 78%, 증식성:16%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키고,신생혈관의 발생을 유발하며 이혈관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거나 증식막을 만들어 결국 실명까지 이르게 되는 당뇨병의 합병증 입니다. 이 망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당뇨병에서 지속적인 고혈당으로 인해 모세혈관에 손상이 생겨 망막의 말초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말초혈관의 순환장애로 혈관이 막히면 망막의 허혈성 변화가 발생하고, 이러한 허혈
당뇨 전문 클리닉이란?당뇨 전문 클리닉이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지정한 병원을 말합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관리 및 예방을 위해 대한당뇨병학회로부터 교육경력인증을 취득한 의사 및 간호사, 영양사로 구성된 통합진료시스템을 갖춘 병의원이 이상적이다. 1. 대한당뇨병학회에 접속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찾기당뇨병을 전문으로하는 병원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사이트 메인 화면에서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 평가정보에서 ‘만성질환’을 클릭합니다. 세부항목에서 ‘당뇨병’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 그외에 고혈압, 천식, 혈액 투석,난임시술, 대장암, 위암, 유방암, 폐암,요양병원 등 다양한 병원 평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 당뇨병 당뇨병 전문 병원 찾기 거리순으로 검색하니 집에서 가까운 곳의 내과병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병원을 클릭하면 병원 정보도 나오고 당뇨병 평가등급도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평가등급 종합병원인 한일병원만 이용하였는데 종합병원이라서 병원비가 좀 비싸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내과병원이라서 종합병원보다는 병원비가 저렴할 것 같아서 지금 먹고 있는 당뇨약을 다 먹으면 전화해
눈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망막은 육안으로 볼 수없고 검 안경으로 들여다 보아야 볼 수 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인 망막증은 망막 모세혈관 내피의 손상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망막의 모세혈관이 고혈당에 오랜 기간 노출이 되면 막히거나 터져서 미세출혈이 생기게 되지만 이 단계에서 환자의 증상은 없다. 망막 주변에 출혈된 혈액은 흡수되어 치유 되기도 하지만 혈관 손상이 계속 진행되고 출혈 부위가 확대되면 시시경이 손상을 받게 되면서 시력이 저하된다. 망막 출혈량이 갑작스럽고 그양이 많으면 혈액이 시신경 앞을 가로 막아 눈앞에 물체가 떠다니는 것이 보이면서 시력이 갑자기 저하된다. 이러한 단계에서 망막증 치료를 안하고 방치하면 시신경에 점차 영구적인 손상이 생기고 섬유화가 진행되어 결국 실명을 하게 된다. 당뇨병 환자에서 시력에 아무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뇨병이 오래 경과되면 미세한 망막증은 조금씩 생길 수 있다. 당뇨병이 20년이상 경과 된 환자에서 시력에 지장이 없더라도 망막 검사를 하여 보면 망막 모세혈관내 꽈리 같은 미세동맥류가 있고 점상 출혈과 혈액 삼출액이 망막에 산재되어 있는 상태 즉 비 증식성 또는 배경성 망막증이 있는 것을 종종 발견 할 수 있다.
합병증은 어떤 질병이 생기고 난 후에 그 질병으로 인하여 생기는 이차적인 질환들을 말한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당뇨병 환자에서만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고혈당이 갑자기 심해지면 급성 합병증이 생기고 고혈당이 오래 경과하면 만성 합병증이 생기므로 합병증은 당뇨병의 연속된 또는 후속된 질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당뇨병과 관련이 없는 타 질병들 중에는 당뇨병 환자에서 더 잘생기는 질환들이 있는데 이 질환들은 합병증은 아니고 당뇨병에 자주 동반되는 질환으로 구분한다. 당뇨병의 급성 합병증은 갑작스럽고 빠르게 진행이 되며 초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 급성 합병증은 당뇨병 자체가 극심하게 악화된 최종 결과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게 된다.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이 급작스럽게 높아지거나 또는 서서히 높아지더라도 혈당이 너무 높게 올라가면(600 mg/dl 이상) 몸의 상태가 나빠지면서 의식이 혼미해진다. 이 상태가 급성 합병증의 하나인 고혈당성 혼수이다. 제1형 당뇨병 환자에서 당뇨병이 급성으로 악화되면 고혈당 뿐만 아니라 케톤산이라는 물질이 다량으로 생성되어 상태가 악화되면서 의식이 혼미해지는데 이를 당뇨병성 케톤산혈증이라고 한다.
당뇨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평생을 관리해야 하므로 함께 소통할 환우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당뇨와 건강 ACADEMY 당뇨학교는 당뇨환우회인 당뇨와건강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당뇨교육+커뮤니티 방식의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회비, 당뇨와건강쇼핑몰, 업체 후원을 통해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입니다.당뇨와건강 당뇨학교당뇨학교는 발생되는 참가비 등 수익금 전액 당뇨학교 수업을 위해 100% 환원되는 비영리 운영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당뇨인과 가족을 위한 삶의 질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의료진의 치료법 교육을 비롯하여 선배 당뇨인 카운셀링, 친목 등 당뇨의 모든 것을 가르쳐 드립니다. 당뇨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평생을 관리해야 하므로 함께 소통할 환우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당뇨와건강 당뇨학교는 당뇨환우회인 당뇨와건강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당뇨교육+커뮤니티 방식의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당뇨학교는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온라인 당뇨관리 세미나> 온라인세미나는 10명내외로 구성되어 영상, 음성, 채팅으로 당뇨인들과 관리법을 배우는 코스로 당뇨와건강 염동식 매니저 직강 및 대화시간을 갖습니다. <오
안녕하세요.어제 당뇨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기웃기웃거리다 어쩌다 일찍 들어가서 어색하게 있었네요. 스텝 분들 일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괜히 일찍 들어가서 방해만 된게 아닌가 싶어서 죄송했습니다. 강의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자면 1. 안과강의 (당뇨망막병증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 저는 당뇨 초기라서 합병증이 아직 없는 상태였던지라 사실 이런 합병증이 있구나- 정도만 알고있었지 어떤 합병증이 어떻게 얼마나 나타나는지 등등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어요. 당뇨망막병증은 미세혈관부터 망가트리는 당뇨의 특성상 가장 빠르고 쉽게 찾아오는 합병증이라고 하더라구요. 당뇨망막병증의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치료법, 관리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주셨고 강의에 핵심은 발병되면 진행도 빠르고,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왔을땐 이미 진행이 어느정도 된 상태이므로, 쉽게 걸리는 합병증이니 만큼 예방이 중요하니 미리미리 관리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전행사로 안저검사를 진행해서 참여했는데 참여하길 잘했다고 생각했고 합병증 오기전에 미리미리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식단강의 (칼로리와 식품교환표) 내 몸에 맞는 하루 칼로리 계산법과 그 칼로리에 맞는 식품 섭취량
지질이상증인 경우에는 가장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이는 달걀이나 생선알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데 문제는 외식하는 경우에 음식에 숨어 있는 달걀이나 생선알이 얼마만큼 사용되었는지 그 양을 가늠할 수 없다는 것이다. 레스토랑이 제공하는 메뉴판에 칼로리나 염분에 대한 표시는 있어도 달걀 함유량까지는 명기되어 있지 않다. 생선알이 요리에 사용되었을 경우에는 눈과 혀로 확인할 수 있으나 달걀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 튀김옷이 잘 입혀지도록 달걀을 사용하거나 소스 등에 첨가할 경우에는 무의식적으로 섭취할 수 밖에 없다. 달걀 요리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어도 얼떨결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컨대 오므라이스에는 2~3개의 달걀, 돈가스의 튀김옷에는 약 1/4개의 달걀, 돈가스 덮밥에도 약 2개의 달걀이 사용되기 때문에 이들 음식을 섭취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달걀을 먹게 된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매끈한 혈관'을 목표로 한다면 달걀의 섭취량을 일주일에 2개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더욱이 지질이상증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이들 음식의 섭취는 권장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반찬에도 눈에 보이지 않게 달걀이 들어가기 때문에 성분 표시
70대 중반의 여자 환자분이 허리와 등 부위의 갑작스런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평소에 무릎은 아팠지만, 허리는 전혀 안 아팠거든요. 어디서 넘어진 적도 없고, 세게 부딪친 적도 없는데 갑자기 허리가 이렇게 아프네요." 낙상하거나 미끄러지는 등 외상의 병력이 없다는 말에 고령에 따른 단순 요추 염좌나 근육통으로 생각되었다. "물리치료 받으시고 진통소염제, 근이완제를 처방해 드릴 테니 복용하세요." 환자는 약 일주일간 꾸준히 치료했다. "좀 어떠세요?" "선생님, 이게 계속 아파요. 일주일 전보다 더 아파요." 더 아프다는 호소에 뒤늦게 엑스선 검사를 해보니 요추 1번 뼈의 압박골절이 관찰되었다. 외상없이 골절이 생기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환자에게 좀 더 자세하게 병력에 관해 물어보았다.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아, 허리가 아프기 전날 무거운 이불을 장 위에 올려놓는데 허리가 잠깐 아팠어요." 심각한 골다공증이 의심되었다. 바로 골밀도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T-점수가 -4.0으로 매우 심한 골다공증이 있는 상태였다. 상급병원으로 전원하여 의료용 시멘트를 이용한 척추체성형술을 시행한 후에야 증상이 개선되었다. 다치지 않고 허리를 구부리거나
췌장은 복부에 있는 비교적 작은 장기로 길이는 12~15cm, 무게는 80~100g 정도이고 노란색을 띠며 길쭉하게 생겼다. 위장의 뒤쪽, 척추(Spine) 앞쪽에 위치하여 후복막강 안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는 장기이다. 해부학적으로 머리, 몸통, 꼬리 부분으로 나누며 췌장액을 분비하는 실질조직과 이것을 운반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췌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췌관은 담관과 함께 십이지장으로 연결되어 섭취한 음식물과 섞이고 소화작용을 하게 된다. 췌장의 기능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우리가 먹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과 인슐린, 글루카곤과 같은 호르몬은 분비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내분비 기능으로 나눌 수 있다. 췌장염(Pacreatitis), 가성 낭종, 췌장암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장기이다. 췌장암의 경우 인체에 생기는 모든 암 중에 1년 생존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져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 자칫 때를 놓치면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전하는 췌장염에 대해 급성, 만성으로 나누어 알아 보자. 급성 췌장염Acute pancreatitis "며칠 전부터 열이 나고 배가 아파요." 50대 남성이었다. "술 냄새가 나는데 어제 약
■ 현대의학에 본 원인과 치료 본태성 고혈압은 다음의 몇 가지 원인이 연관해서 생긴다고 한다. ① 유전적인 체질 부모가 고혈압인 경우, 자식도 고혈압이 될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유전적인 원인에다가 소금을 많이 섭취하는 생활습관이 있으면 고혈압이 생기기 쉽다고 한다. ② 소금의 과다섭취 신장의 나트륨 배설 능력에는 개인차가 있다. 신장 활동이 약한 사람이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배설하지 못한 나트륨이 쌓이고, 혈중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진다. 몸은 나트륨 농도를 떨어뜨리려고 수분을 모은다. 그 결과 순환혈액량과 세포외액량이 늘어나 혈관의 압력이 높아져 혈압이 상승한다. ③ 스트레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지나치게 긴장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④ 레닌-안기오텐신계의 관여 체내에는 강력한 혈관수축력을 지닌 레닌-안기오텐신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레닌-안기오텐신Ⅰ이 레닌-안기오텐신Ⅱ로 변하면 수축시켜 혈압이 올라간다. 신장의 순환이 나쁘면 레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레닌이 안기오텐신을 만든다. 레닌의 분비량이 많아지면 결과적으로 안기오텐신Ⅱ도 늘어나 혈압이 올라간다. 레닌-안기오텐신계는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긴장하면 활성화한다. 본태성 고혈
■고혈압, 어떤 병인가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이 혈관의 내벽에 가하는 압력을 혈압이라고 한다. 심장이 수축할 때의 혈압을 ' 수축기 혈압(최대혈압)' 이라고 하고, 심장이 확장할 때의 혈압을 '확장기 혈압(최소혈압)' 이라고 한다. 혈압을 제어하는 것은 자율신경이다. 낮에 활동할 때나 감정이 고도 되었을때, 커피나 녹차등을 마셨을때는 교감신경이 긴장하여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빔에 쉴 때나 잠자때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놓여 혈압이 떨어진다.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에도 혈압이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고혈압이라고 한다. 여러 번 측정해 안정상태에서 최대혈압이 140mmHg, 최소혈압이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86쪽 표 참조) 고혈압에는 신장병이나 내분비 이상 등의 원인으로 일어나는 '2차성 고혈압증' 과 원인을 알 수 없는 '본태성 고혈압' 이 있다. 일본인 고혈압 환자의 90퍼센트는 본태성 고혈압이다. 혈압은 높아지더라도 자각증상이 전혀 없지만, 그냥 놔두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긴다. 혈관에 끊임없이 강한 힘이 가해지면 혈관 벽에 상처가 생기고, 이 상처에 산화 콜레스테롤이 들어붙으면 동맥경화가 되기 쉽다. 동맥경화가 생기면 혈관은 유연
초고령사회 앞둔 대한민국, ‘통합돌봄법’ 시행 앞두고 의료계 긴장 고조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가운데, 오는 3월 27일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법’을 둘러싸고 보건의료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되지만, 현행 제도와 충돌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의사가 옆에 없어도 집에서 재활치료 가능해야”지난 2월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요자 중심의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는 의료계의 오랜 난제인 ‘직역 간 칸막이’ 문제가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의사가 24시간 환자 곁에 있지 않아도, 환자의 집에서 물리치료와 작업치료가 가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1973년 법 조항이 발목… ‘지도’라는 단어의 무게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은 의료기사의 업무를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1973년 제정된 이 조항은 방문 재활 서비스 확대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된다. 의료기사가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려 해도, 의사가 현장에 있거나 실시간
의료정책연구원, 제10차 의료정책포럼 개최 – 지역의사제도 설계 타당성 집중 논의 의료정책연구원은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대강당에서 ‘지역의사제도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제10차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의대 정원 증원 정책과 맞물려, 비서울권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을 통해 증원분을 선발하는 운영 방향이 제시되면서 제도의 타당성과 현장 수용성에 대한 심층 검토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마련됐다. 정부는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 수준으로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증원할 계획이며, 대학별 증원·교육계획은 오는 4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역의사제도의 제도 설계, 교육·수련 체계, 정주 여건 등 다양한 쟁점이 의료계와 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다. 포럼에서는 김창수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가 ‘지역의사제: 현실과 한계’, 김유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지역의사제도 관련 우려 사항: 지역의사제 선결 조건, 환자 지역제한’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장우진 경희의대 학생, 최안나 강릉의료원 원장, 정성수 한국의학교육학회 부회장, 하주희 월
빅5 제약사, 2025년 사상 최대 매출…신약·글로벌 전략이 견인국내 제약업계 ‘빅5’(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가 2025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단순 제네릭(복제약) 위주의 성장에서 벗어나, 자체 개발 신약과 글로벌 파트너십이 실적을 이끌어낸 것이 핵심 특징이다. 1. ‘빅 웨이브’ 신제품의 수익 본격화유한양행: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렉라자(레이저티닙)’가 글로벌 시장에서 리브리반트와 병용 요법으로 점유율을 확대했다. 2026년에는 유럽 승인과 글로벌 러닝 로열티 유입으로 매출 2.3조 원 시대를 열 전망이다.종근당: 비만 치료제 ‘위고비’ 국내 판매권 확보에 이어,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ID110521156)와의 시너지 전략을 구사한다. 2026년에는 비만·대사 질환 포트폴리오를 매출 핵심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2. 글로벌 시장 ‘직판’ 및 고마진 수출 확대GC녹십자: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직판 체제가 안정화되며 물류비 절감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2026년에는 면역글로불린 시장 점유율을 5% 이상으로 끌어올려 영업이익 ‘더블 업’을 노린다.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헴리브라’, 소아 A형 혈우병 환자 대상 출혈 예방 효과·안전성 지표 재확인-18개 연구·720명 통합 메타분석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연간 출혈 빈도(ABR) 0.5회 그쳐…두개 내 출혈(ICH) 보고 0건 2026. 2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소아 환자 대상 출혈 예방 효과와 안전성 지표를 평가한 메타분석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헤모필리아(Haemophilia)’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 2025년 9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록(EML)과 소아용 필수의약품목록(EMLc)에 등재됐다. 그리스 아테네 국립카포디스트리아스대학교 의과대학의 콘스탄티나 볼루(Konstantina Bolou) 교수 연구진은 헴리브라 예방요법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