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을 받은 환자가 비만이거나 체중이 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는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고 재발률을 높이는 만큼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선 정상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제언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조인영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구혜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2010~2016년 암 진단받은 환자 26만4250명을 대상으로 암 진단 후 체중 변화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암 진단 전후 정상 체중을 유지한 집단, 비만이었다가 정상 체중이 된 집단, 정상 체중에서 비만이 된 집단, 비만 상태를 유지한 집단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비교했다. 체질량 지수(BMI)가 25㎏/㎡ 이상이면 비만, 그보다 낮으면 정상으로 분류했다 '암 연구와 치료' 에서. 구혜연 교수는 "비만과 체중 변화가 암 진단 전후 모든 시점에서 당뇨병 발병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특히 유방암 환자들은 화학요법, 생활양식 변화로 체중이 빈번하게 증가하는 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인영 교수는 “암 진단 후 비만을 방치하면 당뇨
'암세포" 씨를 말리는 최고의음식 1가지 통곡자연식 으로 암세포를 치유하고 혈압와 혈당 관리에 유익한 효과가 있다. 암을 예방 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는 통곡 자연식을 알아보자. 출처/지식한상
암 환자 당뇨 왜 생기나요? 췌장암 환자의 경우 다섯 배 이상 당뇨가 더 발생하며 신장암, 간암, 담낭암, 폐암, 혈액암, 유방암 ,위암, 갑상선암 환자의 경우 일반 인구에 비해서 당뇨가 더 증가,됩니다. 암 진단 이후 2년 내에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스테로이드 사용, 항암제 사용, 방사선 치료, 면역억제, 항 호르몬제 등에 의해서 당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에서 발생하는 물질에 의해서도 혈당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당뇨 관리 방법은 암 환자의 경우 암 종류 병기, 나이, 전신 상태 ,영양 상태, 당뇨 기간, 당뇨 합병증, 항암제 암 ,발암 합병증 및 동반 질환 등에 따라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조기암 조기암의 경우 암 여유가 좋으므로 적극적인 혈당 관리로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진행암 진행암의 경우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일반인처럼 철저하게 혈당 조절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당에 의한 탈수 감염 체중감소 급성 고혈당 위기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진행하면서 특히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진행하면서 철저한 혈당 조절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저혈당 등의 부작용을
항암 치료 중 체력 위해 고기도 먹어야... 만성콩팥병 환자는 단백질 권장량 준수 육류의 살코기는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많아 암 환자의 체력,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암 환자가 몸에 좋다고 채식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암 예방에는 항산화제가 많은 채소-과일 등이 도움이 되지만, 일단 암에 걸려 항암 치료 중인 환자라면 고기 등 단백질을 50% 더 먹어야 한다. 암은 체력을 많이 소모시키고 항암 치료 시 칼로리 및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효율적인 단백질 섭취량에 대해 알아보자. 주위에 암 환자 있다면… 어떤 음식이 좋을까? 암 환자도 음식을 가릴 필요는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무기질이 많은 채소-과일,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포함해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암은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고 항암화학요법 역시 칼로리 및 단백질의 소모를 초래한다. 따라서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단백질은 50%, 칼로리가 20% 더 필요하다는 보고가 있다. 특히 암 환자는 체중이 급격히 줄면 더 위험하다. 속이 불편해 식사가 내키지 않아도 먹어야 한다. 일부에서 육류를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근거
암환자 혈당관리, 당뇨 합병증 막는 식품 추천까지 출처:건강등대 기타 기능암환자가 혈당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 치료 중에 당뇨병 암환자는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혈당이 높아지고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가 7년간 50만명의 암환자의 추척을 검사한 결과, 실제로 일반인보다 암환자가 35%가 높다는 보고도 발표된 바 있습니다. 높은 혈당 암세포가 자란다 암세포는 기형적으로 영양 섭취를 위해 정상세포 보다 인슐린 수용체가 많습니다. 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이 많이 나오고 혈당이 높아지게 되는데, 인슐린 수용체가 많은 암세포가 활성화 되는 요인이 됩니다. 즉, 혈당이 높으면, 암 세포가 더욱 성장하고 전이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혈당은 늘 체크해야 일반적으로 공복시 혈당 체크를 하여 100이 넘지 않아야 하며, 식후에는 140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암환자는 특별히 먹은 음식이 없는데도 기준 혈당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환자도 당뇨병 환자처럼 혈당 체크는 꾸준히 하며 체크를 하는게 좋으며, 혈당 수치에 대해 원인에 대해 꾸준히 관찰을 하는게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식단 관리 과일 섭취 줄
당뇨병과 암 당뇨병과 암은 전 세계적으로 그 발생이 늘고 있으며 인류 건강에 큰 위협이 되는 질환이다. 이전 여러 역학 연구에서 당뇨병환자는 여러 악성 종양의 위험이 더 높다고 제시된 바있다. 2형당뇨병발생과 암 발생에는 공통적인 위험인자들이 있으나 아직 정확한 연결 고리에 대해서는 밝혀져 있지 않다. 게다가 일부 연구에서 당뇨병 치료제 자체가 악성 종양의 위험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킬수도 있음을 시사하였다. 저자는 당뇨병 및 당뇨병 치료제와 악성 종양의 역학적 관련성 및관련 기전을 살펴보고 임상적 중요성에 대해서 기술하고자 한다. 1. 당뇨병과 암 발생에 대한 역학 연구들 2형당뇨병에서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발생이 2배 이상증가하며, 대장암, 직장암, 유방암, 광광암이 1.2~1.5배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1]. 암 발생은 나이가 증가할수록늘어나기 때문에 1형당뇨병과암 발생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지만, 1형당뇨병환자에서도 간암, 췌장암, 신장암,자궁내막암, 난소암이더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1) 당뇨병과 대장암 그간 발표된 6개의환자대조군연구와 9개의 코호트연구를메타분석한 연구에서 당뇨병이 대장암을 약 1.43배 증가시키고, 직장
[당뇨와 암] 당뇨병 환자 노리는 암은 ?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에서 당뇨병 유병률은 13.8%(2018년 기준)에 달한다. 국민 질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자칫 관리에 소홀해 혈당이 치솟으면 각종 합병증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 고혈당과 인슐린 분비 기능 이상 등으로 암에 걸리기 쉽다. 암 중에서도 유독 당뇨병 환자들을 노리는 암이 있다. 연구 등을 통해 당뇨병 환자에게 발병률이 높다고 알려진 암을 알아본다. 췌장암 췌장암은 죽음의 암으로 불릴만큼 치명적인 암이다. 조기 진단이 어렵고 전이가 많아 치료가 까다롭기로 악명 높다. 그런데 유독 췌장암이 당뇨병을 앓는 이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2016년에 발표된 '당뇨병과 암 발생의 상관성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과 가장 많은 상관성 보고가 되는 암은 췌장암이며, JAMA에 보고된 25년 추적 관찰연구에서 고혈당이 췌장암의 발생을 2.2배 이상 높였고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17년 전향적 추적 연구에서는 4.9배, 스웨덴의 24년 추적연구에서 1.9배로 높았다. 왜 이 두 질환은 상관성이 높을까. 전문가들은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 환자는 암이 잘 생깁니다. 당뇨가 있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게 워낙 알려지고, 치료약도 좋아지면서 이제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점차 줄고 있습니다. 대신 오랫동안 살면서 암이 생겨 사망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대장암, 췌장암, 위암, 폐암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이미 밝혀졌는데요. 혈당이나 인슐린 등의 영향을 받아 몸속 세포의 자정작용 기능이 약해져 암세포 같은 나쁜 세포들이 과다 증식하기 때문일 거라 추정합니다. 또 당뇨 환자는 비만인 경우가 많은데, 살이 찐 게 암 발생에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그동안에는 이런 고형암 위험만 주로 언급됐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국제 학술지 ‘Diabetologia’에 당뇨가 혈액암과도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논문이 처음으로 실렸습니다. “혈액암 위험 1.36배로 높아” 캐나다 연구팀이 300만9828명을 조사했습니다. 이들 중 100만3276명이 당뇨를 앓고 있었습니다. 20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더니 당뇨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에 비해 혈액암 발생 위험이 1.36배로 컸습니다.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정인경 교수는 “혈액암이 많이 생기는 것 역시, 당뇨를 오래
당뇨병 환자들은 췌장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 고혈당과 인슐린 분비 기능 이상 등으로 암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하지만 이는 단순한 상관관계일 뿐 원인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꾸준한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당뇨약 메트포르민은 당뇨병 치료에 흔히 쓰이는 약으로, 최근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발생 위험도를 낮추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 그러나 이 약이 암을 예방한다는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메트포르민이 치매와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지만, 이 약이 어떤 경로로 이런 효과를 내는지는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 이 약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소위 성인 당뇨병에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낸다. 약의 역사는 수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럽에서 소화기와 비뇨기 질환 치료에 인기를 끌던 약초가 있었다. 20세기 초에 약초 성분 중 하나인 구아니딘이 혈당을 낮춘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그것을 계기로 1950년대부터 메트포르민은 공식적으로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기
안녕하세요? 닥터QL 김성훈입니다. 최근 방송에서 당뇨가 심하면 암에 걸린다. 또는 암환자는 당뇨를 조심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어떤게 맞는 이야기인지 헤깔리시죠? 오늘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제는 ‘당뇨와 암의 관계’입니다. 당뇨가 먼저 먼저 2010년 미국암학회(ACS)와 미국당뇨병학회(ADA)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위 논문의 핵심은 “당뇨병이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등, 일부 암의 위험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입니다. 관찰연구 및 메타분석을 통해, 당뇨병 환자는 간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발생의 ‘상대위험도’가 정상인과 비교해서 약 2배 가량 높았다고 합니다. 당뇨가 간암, 췌장암과 연관성이 높은 이유는, 당뇨환자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며, 생성된 인슐린이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많이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당뇨만으로 암이 많이 발생할까요? 다른 요인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당뇨병과 암 환자에서 겹치는 위험인자로는, 고령(나이), 남성, 비만, 운동부족, 식이, 음주, 흡연등입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에서 암 발생이 늘어나는 것이, 정확하게 인슐린 과다 분비 및
설 명절 앞두고 온라인 의료제품 불법 광고 ‘경고등’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의료제품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불법·허위 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소비자 피해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등 '178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의료기기: 불법 직구 제품 대거 적발 - 의료용 자기발생기,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전동식 부항기 등 - 국내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을 해외 직구·구매대행 형태로 유통·광고한 사례 '100건' - 이는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의료기기 유통으로, 안전성 검증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 화장품: 의약품 효능 표방 ‘위험한 과장’ -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근육통 완화 표방 제품 집중 점검 - 화장품을 의약품처럼 광고하거나 일반 화장품을 기능성으로 오인하게 하는 허위·과대 광고'35건' - “근육통·관절통 완화”, “항염·피부재생” 등 의약품 효능을 표방한 사례가 다수 확인 의약외품: 치아·잇몸 치료 효과 강조 ‘거짓 광고’ - 구중청량제, 치아미백제,
설탕부담금,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적 투자다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WHO 권고 기준을 초과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경고등’이다. 특히 음료 속 당분은 체내 흡수가 빠르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조기 당뇨병과 소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가당음료 문제는 단순한 생활습관 차원을 넘어 국가적 건강 위기다. 일각에서는 설탕부담금을 ‘서민 증세’로 규정하며 반발한다. 그러나 해외 사례는 다른 길을 보여준다. 영국은 설탕세 도입 이후 제조사들이 자발적으로 당 함량을 낮추는 리포뮬레이션을 단행했고, 멕시코는 소비 감소와 함께 저소득층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프랑스 역시 소비자 인식 변화와 대체 음료 시장 성장이라는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다. 이는 설탕세가 단순한 세금이 아니라 건강 인프라를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임을 입증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원의 사용처다. 김선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징수된 부담금을 비만 예방, 만성질환 관리, 공공의료 강화에만 쓰도록 명시했다. 이는 국민에게서 걷은 돈을 다시 국민 건강 안전망으로 돌려주는 구조다. ‘세금’이 아닌 ‘투자’라는 점에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산업계의 우려처럼 물가 상승과 소비자
제약업계, 정부 약가 인하 정책에 강력 반발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정부의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협회는 10일 열린 제1차 이사회에서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 인하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의결 및 시행 유예를 촉구했다. "산업 기반 붕괴 우려"이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 등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책임져 왔음을 강조하며, 정부의 일방적이고 급격한 약가 인하 추진이 산업 현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R&D 재원의 대부분을 기업이 자체 조달하는 현실에서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될 경우, 기업들이 연구개발 대신 단기 생존 전략에 몰두하게 돼 산업 경쟁력이 추락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보건안보 위협 가능성협회는 수익성 악화로 인해 퇴장방지의약품이나 저가 필수의약품 생산이 중단될 경우, 국민 건강을 지키는 보건안보 기반까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부에 5대 요구이사회는 정부에 대해 ▲약가 인하안의 건정심 의결 및 시행 유예 ▲국민건강·고용 영향평가 실시 ▲시장연동형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 본격 운영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월 2일부터 약사의 대체조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약사법」 제27조제2항에 따라 약사는 동일 의약품이 없을 경우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된 의약품으로 대체조제를 할 수 있으며, 이때 처방 의사에게 사후 통보와 환자 고지가 의무화되어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전화·팩스 방식에 의존해 처방전 정보가 누락되거나 의사와 연락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이하“지원 시스템”)은 약사가 대체조제한 내역 을 입력하면 처방 의사 또는 치과의사(이하“처방 의사”)가 해당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 접속 방법(요양기관 인증서 필요)은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s://biz.hira.or.kr) → ‘대체조제 정보시스템’ 아이콘 클릭 또는 ‘대체조제 정보시스템’ 에 직접 접속 하면 처방전 교부번호 등 처방전 내역 및 대체조제 약품 정보를 볼 수 있다. 약사가 대체조제 내역을 입력하면 처방 의사가 처방전 교부번호, 대체조제 약품 정보 등 확인 가능하다. 보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