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이기려면 꼭 해야되는 이 운동!! 하루 10분만 투자하세요~! |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도 놀랐다? 연세 암센타 교수가 말하는 당뇨환자에게 제일 좋은 기적의 음식은? 전용관 앨버타 주립대학 장애인 체육/운동 의학 박사 연세대 스포츠 응용산업학과, 연세 암센터 교수 캠브리지 대학교, MRC 역학 연구센터, 교환교수 하버드 대학교 Dana Farber Cancer Institute 교환교수 하버드 대학교 조슬린 당뇨병 센터 박사후 연구원 하버드 대학교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 박사후 연구원 연구실적: https://scholar.google.com/citations?... 옥시토신 이야기 저자
이제는 국민병이 된 당뇨!, 여기서 혈당 관리 꿀팁 전부 공개합니다. 출처: 아이엠닥터
출처: 당뇨병의정석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 및 세계 심장의 날(9.29) 기념 행사 – 당일 현장등록 선착순 참여 가능… 시민과 함께하는 심혈관 건강 체험의 장 – 유관 학회·서울시·협회 협력으로 다양한 체험·교육 부스 운영 대한심장학회(이사장 강석민)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과 세계 심장의 날(9.29)을 맞아 심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9월 27일(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심장의 날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편리한 걷기라는 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첫 걸음을 실천하고, 심장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걷기대회는 사전등록 없이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등록과 부스 운영으로 시작하며, 개회식과 대한심장학회 강석민 이사장 인사말, 연세대학교 운동의학 및 재활연구실 연구원과 함께하는 준비운동, 단체사진 촬영을 거쳐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올림픽공원 피크닉장 주변을 도는 3km 일반 코스(약 40~50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회장 한기훈 울산의대 심장내과, 이사장 김상현 서울의대 순환기내과)는 9월 11일(목) 콘래드 서울에서 제14회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gress on Lipid & Atherosclerosis 2025 (ICoLA 2025) 개최를 기념해 기자간담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오전 기자간담회에서는 학회 운영 현황, ICoLA 2025의 주요 세션, 학회 학술지 발전 방향 및 대국민 홍보 과제 등이 소개되었다. 기자간담회 발표에 앞서 김상현 이사장은 “올해는 한국지질학회와 동맥경화학회가 통합되어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된 지 2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앞으로도 학문적 발전은 물론,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할 테니 관심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오후 정책토론회에서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와 급여 기준 현실화, 일차의료 지원 및 초고령화 시대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학술대회 개최·위원회 신설·학술지 발전·대국민 홍보 등 주요 현안 소개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인경 간행이사, 박재형 총무이사, 김상현 이사장, 김학령 학술이사,
일본 NTT 도쿄 의료센터 연구팀, 1만 9000여명 분석 커피를 즐겨 마실수록 내장비만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나왔다. 미국의 건강 전문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이 논문을 근거로 “영양 전문가가 추천하는 내장지방 줄이는 최고의 음료는? ‘커피”라는 제목의 기사를 최근 보도했다. 18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일본 NTT 도쿄 의료센터 하야시 요시노리 박사팀은 2015-2018년 도쿄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만 9253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내장지방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커피 섭취와 내장지방 비만의 상관관계: 단면 연구’는 국제학술지 ‘비만’(Obesities) 최근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컴퓨터 단층촬영(CT)으로 측정한 연구 대상자의 내장지방 면적(Visceral Fat Area, VFA)과 일일 커피 섭취량, 생활습관, 질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이 결과, 커피를 하루 1-2잔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내장지방 비만(VO, VFA ≥ 100㎠) 확률이 25% 낮았다. 매일 커피를 3-4잔 마시는 사람은 33%,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35% 내장지방 비
대한심부전학회, ‘심부전 팩트시트 2025’ 발간 이찬주 심부전학회 팩트시트 위원장이 '심부전 팩트시트 2025'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심부전 유병률은 2002년 0.77%에서 2023년 3.41%로 늘었다. 2023년 기준 환자 수(남성 87만 3862명, 여성 87만 6366명)는 총 175만228명이다. 심부전 발생률은 2003년 인구 10만 명당 481명에서 2023년 753명으로 1.56배 증가했다. 심부전으로 인한 사망률은 2002년 인구 10만 명당 3.1명에서 2023년 19.6명으로 약 6.3배 늘었는데 이는 심부전이 단순한 만성질환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관리와 대응이 필요한 심각한 보건 문제로 인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심부전학회 이찬주 학회 팩트시트 위원장은 12일 국내 심부전 환자의 역학 및 치료 현황을 종합한 ‘심부전 팩트시트 2025’를 소개했다. 이번 팩트시트는 2021년 첫 발간 이후 세 번째로 우리나라 심부전 관리 및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팩트시트 2025’에 따르면 심부전 환자에서 당뇨병, 고혈압, 허혈성 심질환, 심방세동, 만성신장질환 등의 동반질환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입원률 또한
(재)당뇨병학연구재단, ‘위풍당당 6.5km 걷기캠페인’ 후원으로 20대 청년당뇨병환자에 ‘꿈 장학금’ 지원 (재)당뇨병학연구재단, ‘위풍당당 6.5km 걷기캠페인’ 후원으로 20대 청년당뇨병환자에 ‘꿈 장학금’ 지원 - 20대 당뇨병환자도 관리 사각지대… ‘꿈 장학금’으로 응원 - 6.5km 걷기 캠페인 참여로 걷고 기부하고 희망 나눔 사진) 좌. 2025젊은 당뇨인 꿈 장학금 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 / 우. 위풍당당 6.5km 걷기 캠페인 가을 포스터 (캠페인 기간 9월 1일~30일) 2025년 9월 22일(월) –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약 600만 명, 당뇨병 전단계 인구는 1천만 명에 달해 인구의 3분의 1이 정상 혈당 범위를 벗어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를 포함한 청년층에서도 당뇨병이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초년생 시기인 20대는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전문가들은 고령층 위주였던 당뇨병 관리 정책을 청년층까지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재)당뇨병학연구재단(이사장 차봉수, 이하 재단)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2023년부터 「젊은 당뇨인 꿈 장학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만 19세에서 29세까지, 당뇨병 진단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 - 백석 시 풍으로 경복궁 지나 금천시장을 건너오면 흰 당나귀를 만날 거에요, 당신은 꽃피지 않은 바깥세상일랑 잠시 접어두고 몽글몽글 피아나는 벗꽃을 바라보아요 뜨거운 국수를 먹는 동안 흰 꽃들은 눈송이가 창문을 두드려요 펄떡이던 심장이 잔잔해졌다고요? 흰 당나귀를 보내드릴게요 혹한의 겨울을 무사히 지낸 푸릇푸릇했던 당신의 옛이야기를 타박타박 싣고 올 거예요 흰당나귀가 길을 잃었다고요? 바람의 말과 수성동 계곡의 물소리를 따라오세요 불빛에 흔들리는 마가리가 보일 겁니다 우리 잠시, 흰당나귀가 아주까리기름 쪼는 소리로 느릿느릿 읽어주는 시를 들어보자구요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백석 시 풍으로」전문 시인의 삶의 근거이기도 한 "사람향기가 살아나는 방, 서촌" (「사람향기를 맡고 싶소- M에게」)에는 "북두칠성을 함께 바라보고/꿈을 꿀 수 있는"(누하동 260-은희에게) 시간과 공간과 이야기가 있다.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흰 당나귀'는, 물을 것도 없이, 어느 가난한 사내가 아름다운 나타샤와 함께 마가리에 갈 것을 상상했던, 바로 그 감정의 동료일 것이다. '흰당나귀'를 만나 몽글몽글 피어나는 벗꽃을 바라보다 잠깐 사이에 흰 꽃들
보건복지부, 요양급여비용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 중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총액 대비 20% 이상인 44개 기관을 4월 1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이다. 명단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공개된다. 공표 대상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거짓 청구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관으로,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위원회는 소비자단체, 언론인, 법률 전문가, 의약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기관에는 사전 통지가 이루어지며, 20일간 소명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자료를 재심의해 최종 공표 여부가 결정된다. 공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으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
정부, 수액제 안정 공급 위해 제약업계와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수액제 등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제약업체를 방문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품공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는 수액제 제조에 필요한 플라스틱 수지의 지속 공급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제약업체들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30일 수액제 포장재의 3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의약품 소량포장 의무 완화 ▲원가 상승 반영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소량포장 의무 완화 등 적극 행정 추진 ▲나프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 등을 약속하며 업계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액제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의약품”이라며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의료현장에 안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질환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매우 흔하지만, 진단이나 치료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급격한 골 손실을 겪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데노수맙은 뼈를 녹이는 세포(파골세포)를 억제하여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주사제dl다. 6개월에 한 번 피하주사로 투여하며, 2010년 처음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받은 RANKL 억제제다. 데노수맙의 효과 – 10년간의 데이터로 입증 1) FREEDOM 임상시험 결과 3년간의 임상에서 척추골절 68%, 고관절 골절 40% 감소뼈밀도(BMD) 증가: 척추, 고관절 모두에서 유의미한 향상 2) 장기연장 연구 결과 10년 동안 꾸준히 뼈밀도 증가: 척추 +21.7%, 고관절 +9.2%척추/비척추 골절 위험 지속적 감소치료를 지속할수록 효과가 증가. 비스포스포네이트와의 차이점비스포스포네이트(예: 포사맥스)는 뼈에 오래 남아 천천히 작용한다. 반면 데노수맙은 빠르게 효과를 나타내고, 투여 중단 시 급격히 작용이 사라지며 BMD가 감소할 수 있다. 데노수맙의 안전성 장기 안전성 10년간 감염, 암, 면역 이상 반응 거의 없음 턱뼈괴사(ONJ): 1만 명당
“비전문의 피부과 간판, 국민 안전 위협…개원면허제 도입 시급” 대한피부과의사회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가 피부과의원을 표방하는 현행 구조가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피부과의사회에 따르면 전국 약 4,000여 개 피부과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비전문의가 운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환자의 21%가 비전문의를 전문의로 오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사실을 인지한 후 환자의 불쾌감은 5점 만점 기준 3.86점(2016년 기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상주 회장은 3월 29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28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환자의 안전성과 의료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선진국처럼 최소 의대 졸업 후 2년 이상의 임상 수련을 거친 의사에게만 독립 진료권을 부여하는 ‘개원면허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질환을 아는 의사가 미용도 잘할 수 있다는 원칙이 환자 안전의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조수익 대한피부과학회 기획정책이사는 “국민들이 피부과 간판만 믿고 방문한 의원 가운데 3명 중 2명은 속고 있다”며 “현행 의료법상 비전문의도 피부과를 표방할 수 있지만 이는 국민 상식과 정면으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