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 개원의 커뮤니티 안내" 당뇨와 대사증후군에 관심있는 의사 분을 초빙 합니다." 당뇨및 대사증후군에 관심 있는 의사들로 구성된 정보와 권익을 향샹시키는 모임으로 환자진료에 도움이 되는 의학정보학술을 제공하고 당뇨환자 및 대사질환 환자의 고충과 문제를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학술정보 교환입니다. -- 신청 방법: 핸드폰으로 QR코드 또는 www.endogroup.kr/invite
[당뇨학교서울][접수 중]104회 권역별 당뇨학교-서울편/ 8월 24일(토) 오후 1시 / (미정 70~150명) 제 104회 권역별 당뇨학교 - 서울편7월 10일까지 당건 우선 접수 후 외부 홍보당뇨학교는 국내 최초로 당뇨와건강에서 운영, 당뇨 입문자를 위한 비영리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내분비내과, 안과, 당뇨인 경험담, 식사요법 교육까지 4~5시간 코스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해당 지역의 당뇨인이 아니어도 참석 가능합니다. 일시: 2024년 8월 24일 오후 1시~6시(12시부터 입장, 혈당측정, 안저촬영) 일정은 진행에 따라 1주 앞뒤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최: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주관: 송영득엔도내과, 당건서울지역회참가인원 : 최대 70~150명(협의 중)(가족 동반 환영, 선착순) / 신청자 50% 미만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장소: 협의 중(강남 선릉 누네안과병원, 강남 주변 제약사 강의실 중 협상) 참가비 : 1만원(노쇼 방지용, 사은품으로 그 이상 드립니다.) ※ 3만원 이상의 사은품 증정혈당측정기 + 시험지 - 1인 1세트 그 외 준비 중. 협의 완료 시 내용 추가. 당뇨학교 프로그램의 강의는 모두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교육장소비, 교재비로 사용되는 비영리 당뇨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재능기부 강사님들의 시간은 사정에 따라 약간씩 증감 및 변동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의학적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며, 당뇨인의 올바른 관리를 위한 교육입니다. <프로그램>사전행사: 12:00~강의 1:00~6:00>당뇨 경험이야기 - 당뇨와건강 미샤곰 서울지역회장(필수 - 30분)내분비내과 - 송영득엔도내과 송영득 원장( 협의 중)(필수-1시간 30분)안과 또는 혈관 - 협의 중식사요법 - 협의 중(필수-1시간 30분)
103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인천경기 편 이 6월22일 남문석내과에서 맞춤당뇨학교를 진행 하였다. 인천/경기 맞춤당뇨학교는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이 주체하고 남문석내과, 당뇨와건강 인천지역회 주관으로 진행 하였다. 맞춤당뇨학교는 인천지역 당뇨와건강 환우회 회원 뿐만 아니라 대구,서울등 많은 지역에서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에 참여하는 분을 위해 남문석내과에서는 강의 시작전 남문석내과 간호사선생님들이 당뇨 혈당검사와 당화혈색소를 검사를 무료로 시행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 과 감사의 마음을 전 하기도 하였다. 3분만에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여 신기하였다! - 당뇨 관리의 기초는 멘탈 관리 - 관리는 개인의 환경과 여건에 맞춰서 꾸준히 계속 해나갈수 있는 선에서 해야 한다. 첫 강의는 당뇨와건강 환우회 인천지역회장의 "당뇨경험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당뇨체험담을 강의하였다, 2015년에 당뇨병 진단을 받은후 자신만의 관리로 막연하게 운동과 식사등으로 방관하면서 무질서한 혈당관리로 11년간 지내다가 갑자기 고혈당 쇼크로 쓰러져서 3일간 의식불명 으로 고생하였다. 당뇨병의 혈당관리는 꾸준하고 지속적 관리가 반듯이 필요함을 적실히 깨달고 걷기 재활부터 시작하여 피나는 노력과 혈당관리로 지금은 정상치에 도달하여 삶의 즐거움 갖고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익명 다이하드) 당뇨관리는 본인의 상황과 여건에 맞춰 멘탈이 무너지지 않고 꾸준히 계속 해나갈 수 있는 선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꾸준한 생활 습관 관리와 규칙적인 검진은 필수" 병원 정기 검진 무서워 하지 말고 예방과 관리를 위해 투자하자! 제 2강의 남문석내과 남문석원장 남문석 원장님 -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 남문석원장은 당뇨병환자의 당뇨병예방을 을 위해 개별적인 생활습관 교정을 교육해야 한다, 교정된 생활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다양한방법(교육, 정보 통신기술 기반의 보조수단 활용 등)으로 모니터링하여 전문가 와 정기적으로 상담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형당뇨병 환자를 위한 약물지료의 의료진의 전략은 "1. 당뇨병 진단즉시 생활습관 교정과 자기관리 방법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2. 약물선택시 동반질환(죽상경화시혈관질환, 심부전, 만성신장질환)여부, 혈당강하효과,체중에 대한 효과, 저혈당위험도, 부작용, 치료수용성,나이,환자가 추구하는 삶의가치, 비용등을 고려한다. 3. 심각한 고혈당(당화혈색소>9.0%)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증상(다뇨,다음,체중감소 등)이 동반된 경우는 인슐린을 시행한다. 4. 약물치료를 시작할때 당화혈색소의 목표와 현재 수준을 고려하여 단독 또는 병용요법을 한다. 5. 혈당조절의 실패의 위험을 낮추기위해 진단초기부터 병용요법을 적극적으로 고려한다. 6. 약물치료시 주기적으로 복약 순응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을 조절한다."고 강조 하였다. 이번에 당뇨학교를 진행한 남문석 내과는 인천을 대표하는 당뇨 전문 내과입니다. 아무래도 일반 내과보다는 당뇨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이다 보니 좀더 환자의 상태를 섬세하고 정확하게 볼 수있고 당뇨인에게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병원이라 생각된다. 이번 맞춤 당뇨학교에 참여한 당뇨환자는 "남문석 내과원장님의 기본적인 당뇨병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우리가 어떻게 대비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지식 강의시간이었습니다. " 라 말했다. 참여한 또다른 당뇨 환자는 "원래부터 알고있던 내용도 있고, 잘못 알고 있어서 오오! 그랬구나! 했던 내용도 있고, 새롭게 알게된 내용도 많았어요. 당뇨인구가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이제 심각하구나 하고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특히 약물이나 연속혈당측정기 이런 쪽은 지식이 많지 않았는데 한번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특히 혈당의 변동성에 대해서 당뇨합병증의 위험인자(공복혈당,식후혈당, 혈당의변동성) Therapeutic Target Based on Glucose Triumvirate Concept 은 혈당조절정도 Hba1c <7%(53mmol/mol), 저혈당 Alert threshold=70 mg/dl(3.9mmol/L), 혈당의변동폭 %CV for glucose<36% and MODD<60mg/dl(3.3mmol/L) 을 설명하면서 식후 고혈당의 병태생리 는 심혈관 내피세포에 쓰나미로 나타나 심혈관질환에 event가 될수 있다고 말했다. 남문석내과 이승연 원장님 남문석내과 이승연 원장님은 당뇨병의 합병증 이해과 관리로 강의를 하였다. 당뇨병은 체내 혈당 조절의 실패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고 , 이러한 합병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해져서,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필수적이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합병증의 징후를 빨리 확인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특히 당뇨병 합병증 정기 검사의 유효성과 간격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진행 단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미세혈관 합병증으로는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증이 있으며, 1년에 1회 검사를 권장하였고, 대혈관 합병증으로는 심장병과 뇌졸증이 있으며, 1년에 1회의 대혈관 관련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검사의 시기와 방법은 당뇨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 맞춤형 관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고 강조했다. "섭취 권장량 별 식품교환표 활용과 식사 구성 곡류군 / 어육류군 / 채소군 / 우유군 / 과일군 "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윤수진 영양팀장님은 "당뇨식사관리!, 잘 알고 계실까요 " 라는 주제로 식사요법은 이렇게 드세요 하면서 식사과리의 기본원칙을 교육 하였다. 1. 식사관리에 맞춰서 제때에 20분이상 2. 알맞은 양을 섭취 3.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 4. 기름진음식 제한 5. 당질 섭취 조절 6. 음식은 싱겁게 7.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섭취 8. 술은 되도록 제한 등 기본 원칙을 토대로 식생활 속에서 혈당관리의 효율성과 합리적인 식사관리에 대해 강의 하였다. 특히 외식시 주의사항과 고려해야 할 사항등을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 "한식의경우 쌈밥,비빕밥, 한정식등 밥,국, 각종 반찬으로 구성된 한식은 곡류,어육류,채소를 골고루 갖추어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 나의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하루 섭취 권장량을 계산하는 방법과 섭취 권장량 별로 식품교환표 기준대로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과 예시, 외식시 식사방법 등 식사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하였다. 이번 인천/경기 맞춤 당뇨학교는 당뇨전문 개원병원에서 진행하여 많은 호응과 관심을 얻을 수 있었고 참여한 분들이 현장에서 혈당검사를 하여 현재 자신의 혈당수치를 보고 실시간으로 질문과 해결점을 찾을 수 있어 차별화된 교육이라 생각된다. ...저도 고기를 좀 줄이고 운동을 생활화 해야겠다. .......
5월22일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이 인공지능(AI)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개발기업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대표 박철구)와 만나 혈당관리 편리성과 유효성등을 논의 하였다. EDL-DOCTOR는언제 어디서나 채혈 고통없이 혈당을 측정하고 혈압을 체크할 수 있는 AI 기반 비침습 혈당·혈압진단기 '개인건강관리서비스(EDL)-닥터(DOCTOR)'의 설명회를 가졌다. 'EDL-DOCTOR'는 기존 혈당과 혈압 진단기의 한계에서 뛰어넘기 위해 바이오센서, AI,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혁신제품으로 채혈 및 피부 부착이 필요없는 센서기반 측정기다. 특히 혈당 측정기는 정확도가 매우 중요하다. MARD값을 실제 측정값에 매우 가깝게 주었다.손으로 측정기기를 잡기만 하면 바로 생체정보를 측정하며, 90% 이상이 예측 정확도를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형 당뇨질환의 경우 전문인력 없이 비전문가도 자가 및 연속 측정이 가능하다.현재 자가혈당측정기는 채혈의 고통 및 스트레스로 약에 의존한 혈당관리가 이뤄지고 있으며,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부트러블 및 주기적 센서교체, 소모품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국내 시판 중인 혈당기는 모두 수입품으로 국산화에 의한 수입 대체 필요성이 요구돼 왔다.박철구 대표는 “전남대병원과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공인기관을 통해 의료기기 기준규격 시험 및 인공지능(AI), 머신러닝이 적용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허가를 거쳐 의료기기용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는 생체정보 측정(PPG)과 AI 회귀예측(MLP) 기술을 이용해 당뇨 및 혈압 예측 정확도를 95%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박철구 대표는 “당뇨병 환자는 매년 9% 이상 증가하고 있지만 당뇨별 인지율은 63%로 낮은 데다 기존 개인혈당측정기는 하루 3회 이상 채혈해야 하는 불편함으로 혈당관리 포기환자 또한 늘고 있다”며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이 개선되고 AI, 빅테이터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혁신제품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 103회 권역별 당뇨학교 - 인천, 경기편 당뇨학교는 국내 최초로 당뇨와건강에서 운영, 당뇨 입문자를 위한 비영리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내분비내과, 안과, 당뇨인 경험담, 식사요법 교육까지 4~5시간 코스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당뇨인이 아니어도 참석 가능합니다. 일시: 2024년 6월 22일 오후 1시~6시(1시부터 입장, 혈당측정) 주최: 당뇨와건강, 당뇨신문 주관: 남문석내과, 당건인천지역회 참가인원 : 최대 70명(가족 동반 환영, 선착순) / 신청자 50% 미만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장소: 남문석 내과(50명 이하 시) 또는 송도 주변 강의실 대여(50명 이상 시) 참가비 : 1만원(노쇼 방지용, 사은품으로 그 이상 드립니다.) ※ 3만원 이상의 사은품 증정 혈당측정기 + 시험지 - 1인 1세트 그 외 준비 중. 협의 완료 시 내용 추가. 당뇨학교 프로그램의 강의는 모두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교육장소비, 교재비로 사용되는 비영리 당뇨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재능기부 강사님들의 시간은 사정에 따라 약간씩 증감 및 변동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의학적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며, 당뇨인의 올바른 관리를 위한 교육입니다. <프로그램> 사전행사: 준비 중 <강의> 내분비내과 - 남문석내과 원장님 (필수 - 1시간~1시간 30분) 안과 또는 치과 - 누네안과병원 또는 치과 (경우에 따라 시간상 제외될 수 있음 40분) 식사요법 - 준비 중 (필수 1시간 30분~ 2시간) 당뇨 경험이야기 - 준비 중(필수 - 30분) <신청하기> 네이버 예약 :: 103회 권역별 당뇨학교 - 인천편※ 2024년 6월 22일(토) 오후 1시 권역별 당뇨교육 1일 특강/ 인천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미정(남문석내과 또는 인천 송도 대형 강의실) ※ 수강생이 모집인원의 50% 이하일 경우 강의가 연기될 수 있습니다. ※ 잔여석이 남아 있어도 전화신청자(010-3319-5564)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달력에서 진한색 날짜는 예약이 가능한 날짜입니다. - 동반자 참석은 예약석에 포함이 안되는 관계로 잔여석 여유와 관계없이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동반자 참석은 최대 2명(본인 포함 3명)까지... booking.naver.com ※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 2024 춘계학술세미나 성공적 개최 이혁 회장, 유기동 이사장 취임, 5월부터 2년 임기 시작 한국임상고혈압학회, 2024 춘계학술세미나 성공적 개최 이혁 회장, 유기동 이사장 취임, 5월부터 2년 임기 시작 왼쪽부터 변성윤 정책이사, 박정의 전 이사장, 유기동 이사장, 이혁 회장, 김일중 전 회장, 류왕성 상임자문위원, 김은영 학술위원장 2024년 한국임상고혈압학회가 지난 12일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은평구)에서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춘계학술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고혈압 관련질환의 관리에 관한 최신지식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로, 40여 명의 전공의들도 참여했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가정혈압 측정부터 최신 가이드라인, 큰 이슈가 되고 있는 ChatGPT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었다. 구체적으로 ▶세션 1은 가정혈압과 활동혈압의 중요성, 혈압계 선택과 관리, 2023 ESH 고혈압 진료지침, 노인 고혈압 관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세션 2는 저항성 고혈압과 불안정 고혈압 관리, 근감소증 진료 실제, 림프부종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다루었다, ▶세션 3은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관리, 이상지질혈증의 진단과 치료, 2023 AHA/ACC 만성 관상동맥질환 가이드라인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세션 4는 처음 방문한 심방세동 환자의 평가 및 치료, 심장초음파검사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의사에게 필요한 ChatGPT 활용 노하우로 구성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학회가 제작한 '알기 쉬운 심장초음파' 책자를 배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책자는 2019년부터 발간된 10번째 시리즈로 의학 학회에서 단기간 내 최다 책자 발행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학회를 이끌어 온 김일중 회장(김일중내과의원), 박정의 이사장(박정의내과의원)이 임기를 마무리하고, 5월부터 이혁 회장(힘내라내과의원)과 유기동 이사장(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이 2년 임기를 시작하였다. 새로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혈압 측정의 달 캠페인인 ‘May Measurement Month (MMM)’를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혈압 낮추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가정혈압 측정을 생활화하고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혈압을 2 mmHg 더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일반인을 위한 '알기 쉬운 고혈압'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꾸준히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정기적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학회 홈페이지(www.clinicalhypertension.kr) 개편과 함께 가정혈압 측정, 고혈압 위험요인, 진단 및 치료, 동반질환, 합병증 등 일차의료 현장의 의사 회원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을 다양한 포맷으로 개발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The next chapter begins! 당뇨병의 새로운 챕터를 위한 학문적 교류의 장 열려” 대한당뇨병학회, 제37차 춘계학술대회 개최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1,200여 명 참여, 132개 강의 예정 Year in review: critical appraisal, Basic and translational scientists colloquium 등 특별세션 신설인문학과 인류학 그리고 당뇨병이 만나는 통섭의 장을 만드는 의인문학 콘서트: ‘당뇨병, 가난과 풍요의 이중주’ 세션 MZ세대를 잇는 The great talk: ask us anything 세션 [2024년 5월 1일]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차봉수)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제37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당뇨병학회는 1985년 첫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 이래 명실상부한 국내 당뇨병 학술연구를 선도하는 의학 학술대회와 단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올해 37번째를 맞는 춘계학술대회는 ‘The next chapter begins’라는 슬로건 하에 학술대회가 한걸음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편하여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발돋움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Year in review: critical appraisal, Basic and translational scientist colloquium, Special scientific sessions 등 스페셜 세션을 신설하였으며, 연륜과 지혜를 갖춘 교수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The great talk: ask us anything과 의인문학 콘서트: 당뇨병, 가난과 풍요의 이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Clinical diabetes and therapeutics, Diabetic complications, Epidemiology & Genetics, Basic & Translational research, Education and integrated care 등 총 58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였다. 총 181명의 강사진이 참여하고 100여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1천2백여명의 당뇨병 전문가들이 당뇨병 관련 역학, 임상을 포함한 최신의학 지견을 나눌 예정이다. 기조강연, 우정택 교수, 이종순 교수, Juliana Chan 교수가 맡아 기조강연은 5월 3일 금요일은 우정택 교수와 이종순 교수가, 5월 4일 토요일은 Juliana Chan 교수가 맡아 그동안 집대성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정택 교수는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Vanderbilt 의대 당뇨병연구센터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연수하였으며, 대한당뇨병학회 회장,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한국인 당뇨병 예방연구 사업(KDPS) 단장으로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조강연을 통해 의학 분야에서 임상의학연구가 갖는 의미와 그동안의 당뇨병 임상연구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할 것이다. 이종순 교수는 하버드 의과대학 Joslin Diabetes Center 책임연구원 및 교수를 역임한 세계적인 당뇨분야의 권위자로 2019년부터 의생명과학 선도 연구기관인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에서 관련분야의 연구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번 기조강연에서는 비만 유발 염증에 대한 연구의 역사를 검토하고 비만 유발 인슐린저항성과 2형당뇨병 발병에 있어서 비만 관련 면역세포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Juliana Chan 교수는 영국 리버풀 대학을 졸업하고 내분비학 및 임상약리학을 전공한 의과학자로, 홍콩 당뇨병 및 비만 연구소의 창립이사, 홍콩중문대학 임상연구 관리 사무국 이사, 아시아 당뇨병 재단 최고경영자 등을 역임하였다. 1989년부터 홍콩중문대학에서 재직하면서 60명으로 이루어진 다학제 팀을 구성하여 여러 코호트와 바이오뱅크를 구축하여 빅데이터를 사용한 당뇨병 치료의 예측, 예방 및 개별화된 치료 연구에 힘써 왔으며, 아시아 당뇨병 역학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기조강연에서는 ‘Using data to transform diabetes care and beyond’라는 주제로 2형당뇨병 및 젊은 당뇨병에 대한 역학에 대해 논의하고, 구조화된 데이터 수집의 중요성 및 유전체 정보의 활용을 다룰 예정이다. Keynote lecture, Basic and translational scientist colloquium, Year in review 등 다양한 특별 세션 열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특별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대한민국 코로나 19 팬데믹 방역을 이끈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모시고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하여 지금 우리가 준비해 나가야 할 점은 무엇이 있을지, 코로나 19와 당뇨병과의 상호작용 및 당뇨병환자의 응급치료에 미친 영향, 원격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패널들의 고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학회 첫날에는 의학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기초, 중개 및 임상의 통합적 접근을 위해Basic and translational scientist (BTS) colloquium을 마련하였다. BTS colloquium은 기초, 중개 및 임상 연구자가 각각의 관점에서 왜 연계 연구를 해야 하는지, 협력 연구에 적절한 주제는 무엇인지, 협력을 위한 노하우는 무엇인지를 논의하여 각 영역 연구자들의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융복합 연구의 가치를 인식하며 실제적 협력 노하우를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학회 마지막 날에는 기초 및 임상 분야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당뇨병 및 대사질환 분야에서 발표된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들을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리뷰하는 시간인 Year in review: critical appraisal 시간을 새로이 마련하였다. 한편 금년에는 Special scientific session이 준비되어 Where does SGLT2 inhibitor come from and where does it go?, New era for diabetic kidney disease management, Embracing the new dawn of SGLT2 inhibitor라는 3개의 큰 주제를 가지고 SGLT2 inhibitor 및 non-steroidal MRA인 finerenone에 대해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루고 논의할 예정이다. 의인문학콘서트와 The great talk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있어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러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인문학과 인류학, 그리고 당뇨병이 만나는 통섭의 장으로서 ‘당뇨병, 가난과 풍요의 이중주’라는 주제로 의인문학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가난과 풍요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의학적, 보건학적,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당뇨인의 건강을 위한 통섭적 개입의 중요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내분비 인생의 길을 30여년 이상 걸어온 인생의 선배이자 이 분야를 선도해 온 교수들을 모시고 다양한 경험과 의사이자 학자,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소중한 지혜를 미래 세대에 전수할 수 있는 The great talk: ask us anything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이 특별한 세션에서는 그분들의 여정에 함께 빠져들어 그분들의 통찰력에서 배우며 내분비학자의 성공적인 삶을 엿보는 기회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대한당뇨병학회 차봉수 이사장은 “2024년 보다 풍성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충실하게 준비한 학술대회를 통해 당뇨병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당뇨병학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고대하며, 당뇨병을 넘어 희망(hope beyond diabetes)이 되는,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학술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 # [참고] 대한당뇨병학회의 소개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차봉수)는 1968년 창립 이후 현재 3,700여 명의 당뇨병 전문의, 기초 의학자, 연구자,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이 학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1998년, 전문의학회로는 최초로 개설된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는 현재 40,000여명의 당뇨인 및 가족이 일반 회원으로 등록하여 당뇨병에 대한 각종 정보 습득 및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하에 약 20여개의 전문위원회를 두어 당뇨병 인식 확산 및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춘계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인 ICDM 개최 및 학술지 발간을 통해 학문적 발전을 위한 토의 및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 세계적인 수준의 학술활동을 선도하여 국제적인 단체로 뻗어 나가고 있다.
2024 제7회 아시아-태평양 심장대사증후군 국제학회 를 4월26~27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 하였다. 4월27일 plenary lecture 에서 가천의대 고광곤 교수 "스타틴 시대에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을 변경해야 할까?"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스타틴 시대에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을 개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는 의료계에서 복잡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자 수정 가능한 요인입니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은 심혈관 질환의 핵심 요인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가이드라인은 스타틴 단독 요법, 종종 최대 용량으로, 목표 LDL 콜레스테롤 수준을 달성하고 심혈관 질환 발생을 줄이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 결과, 스타틴 사용으로 인해 혈장 adiponectin 수준이 감소하면서 인슐린 감수성이 용량 의존적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장기간 고용량 스타틴 사용이 새로운 당뇨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합니다. 무작위 전향적 연구와 약물유전학 연구들이 이러한 우리의 발견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들 연구에 따르면 스타틴 사용과 관련된 당뇨병 위험은 용량과 기간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고용량 스타틴은 근육병증, 간효소 상승, 내약성 저하 등의 부작용과 관련되어 평생 치료 시 환자 순응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반면,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에제티미브를 스타틴과 병용하면 스타틴 단독 요법보다 LDL 콜레스테롤 수준을 더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에제티미브는 염증 바이오마커와 C-반응성 단백질 수준을 낮추고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등의 추가적인 이점을 보였습니다. 이는 에제티미브가 최대 용량 스타틴의 부작용을 완화하면서도 목표 콜레스테롤 수준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국에서 수행된 최근 연구, 무작위 전향적 연구와 실제 진료 데이터 연구 등에 따르면, 중등도 강도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병용 요법이 관상동맥 심질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키고 새로운 당뇨병 발생 위험도 낮추며 스타틴 단독 요법보다 환자 순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참고문헌 1. Koh KK, Mincemoyer R, Bui MN, Csako G, Pucino F, Guetta V, Waclawiw M, Cannon RO 3. 폐경 후 여성에서 호르몬 요법이 섬유소용해능에 미치는 영향. N Engl J Med 1997;336:683-690. 2. Koh KK 등. 고콜레스테롤혈증 폐경 후 여성에서 에스트로겐과 콜레스테롤 저하 요법의 혈관 효과. Circulation 1999;99:354-360. 3. Koh KK. 스타틴의 혈관벽 효과: 혈관운동 기능, 염증, 그리고 죽상경화반 안정성. Cardiovasc Res. 2000;47:648-657. 4. Koh KK 등. 스타틴은 폐경 후 여성에서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 중 C-반응성 단백질 증가를 억제한다. Circulation 2002;105:1531-1533. 5. Koh KK, Quon1 M, Han SH, Chung W-J, Ahn JY, Seo Y-H, Kang MH. Ahn TH, ChoilS, Shin EK. 고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 환자에서 로사르탄과 심바스타틴의 병용 투여가 추가적인 유익한 효과를 나타냄. Circulation 2004;110:3687-3692. 6. Koh KK, Quon M, Han SH, Chung W-J, Ahn JY, Seo Y-H, Kang WC, Shin EK. 복합 이상지질혈증 환자에서 페노피브레이트와 아토르바스타틴의 병용 투여가 추가적인 유익한 효과를 나타냄. J Am Coll Cardiol 2005;45:1649-1653. 7. Koh KK, Han SH, Quon M). 염증 표지자와 대사증후군: 치료 중재에 대한 통찰. J Am Coll Cardiol 2005;46:1978-1985. 8. Han SH, Quon MI, Kim J, Koh KK. 아디포넥틴과 심혈관 질환: 치료 중재에 대한 반응. J Am Coll Cardiol 2007:49:531-538. 9. Koh KK, Quon MJ, Han SH, Lee Y, Ahn JY, Kim SJ, Koh Y, Shin EK. 심바스타틴은 혈관 내피 기능을 개선하지만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서 아디포넥틴 수준과 인슐린 감수성을 감소시킨다. Diabetes Care. 2008;31:776-782. 10. Koh KK. Park SM, Quon MJ. 렙틴과 심혈관 질환: 치료 중재에 대한 반응. Circulation 2008;1 17:3238-3249. 11. Koh KK Quon M), Han SH, Lee Y, Kim S), Shin EK. 아토르바스타틴은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혈당을 증가시킨다. J Am Coll Cardiol. 2010;55:1209-1216. 12. Lim S, Oh PC, Sakuma l, Koh KK. 스타틴의 심혈관-신장-대사 이점과 위험을 어떻게 균형 잡을 것인가. Atherosclerosis 2014;235:644-648.
제37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당뇨병의 기초 연구, 임상 연구, 그리고 당뇨병 관리 및 교육까지 당뇨병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회원 여러분과 함께 최신 연구 결과, 임상 경험을 나누며 당뇨병학의 발전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당뇨병학을 연구하고 있는 선진 연구자들과의 교류와 토론을 통해 당뇨병학의 다양한 측면을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통찰력을 얻을 뿐 아니라 친목과 화합을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금년에는 'The next chapter begins'라는 슬로건 하에 우리 학술대회가 한 걸음 더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편하였습니다. Year in review: critical appraisal, Hot publication debate, Diabetes policy forum 등 스페셜 세션을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연륜과 지혜를 갖춘 교수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The great talk: ask us anything과 의인문학 콘서트: 당뇨병, 가난과 풍요의 이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보다 풍성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충실하게 준비한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와 토론을 통해 당뇨병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당뇨병학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기를 고대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당뇨병을 넘어 희망(Hope beyond diabetes)이 피어납니다. 창원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대한 내분비 학회 회장 박정현교수 (부산인제대 병원 내분비 교수) 는 이번 12회 국제 내분비학 및 대사분야 학술 대회 에서 개최사로 " SICEM 2024 는 내분비학 과 신진대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러 일으키 위해 독창적으로 제작한 탁월한 교육 경험이 될 것이라 약속 하였고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여러분이 속한 분야의 미래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단결 시키고 포착될 것이라" 강조 하였다. 2024년4월11일부터13일까지 제12회 서울국제 내분비학 및 대사분야 학술대회인 SiCEM 2024를 통해 내분비학과 대사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 할 것입니다. 제43회 KES연제 과학회의 이번회의는 한국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성황리 개최 되었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One endo를 주제로 내분비학 및 메츠분야 우리 프로그램에 4개의 뛰어난 공동 심포지엄이 포함되어 발표하게 되었다. ESROCKES는 갑상선 질환의 복잡한 뉘앙스를 탐구하고, JES KES는 젊은 내분비학자를 선보일 예정이며, AFESES 는 아시아 출신의 다베테스를 탐구한다. 관점과 ENDO ESEKES는 갈색색체와 부신경절종에 대한 귀한 통찰력을 제공 할 것이다. SICEM 2024는 다양한 복합 엔도 타인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내분비학의 기본 오일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발견하는데 많은 학자와 전문가 참여 하였다. Peter Tontonos(캘리포니아 대학교,미국 로스엔젤레스)는 콜레스테롤 수송체 에 대해 발표 하였다. Matthias H. Tschdp(독일 뮌헨 하임홀츠)은 비만에 대한 다중 수용체 약물에 초점을 갖고 발표가 있었고 , Susan Madel(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은 갑상선 전문의로 미국에서 할동하고 있다. 고 언급 하였다 박정현 회장은 "2024는 놀라운 과학 프로그램 외에도 새로운 연결을 구축하고 기존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 제공 하고 있고 . 전 세계의 존경받는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역동적인 네트워킹 환경을 제공하고, 내분비 학자는 환자 치료를 발전시키고 과학적 발견의 한계를 뛰어넘는 데 전념하는 내분비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활발한 커뮤니티를 육성할 것이라 말했다. "
서울시의사회, 공공의대 법안에 ‘강력 반발’“졸속 입법·의회주의 파괴… 국민 생명 위협”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야당 불참 속에 여당 단독으로 처리된 공공의대(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27일 성명서를 발표한 서울시의사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사회적 합의 없이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의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를 “대한민국 의회주의의 파괴이자 의료정책의 정치화”라고 규정했다. 주요 쟁점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졸업 후 15년 의무복무 조항 포함전문과목 제한 및 특정 지역 강제 배치 규정여당 단독 처리로 절차적 정당성 논란 서울시의사회 입장공공의료 취약성은 단순한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붕괴된 보상구조·지역 공공병원 인프라 한계 때문졸업 후 15년 의무복무는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 및 인권 논란 소지전문과목 제한·강제 배치는 의료 질 저하 및 전문 수련 체계 붕괴 우려야당 불참 속 단독 처리는 절차적 정당성 심각 훼손 의료계 대응 촉구서울시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의료계 최고 법정단체로서 분명한 대응에
경희의료원, 단일 체제로 새 도약 55주년 맞아 책임경영·스마트병원 혁신 추진 학교법인 경희학원(이사장 조인원)이 의료기관 거버넌스를 전면 개편해 ‘경희대학교의료원’을 ‘경희의료원’ 단일 의료원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개편은 창학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와 *‘질병 없는 인류사회’*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료기관의 공적 책무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전환이다. 2026년 3월 1일부터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을 단일 의료원 체제 아래 운영한다. 이는 기존 ‘1개 의료원, 2개 의료기관, 6개 병원’ 체계에서 ‘1개 의료원, 4개 병원’ 체계로 재편되는 구조적 혁신이다. 경희의료원은 이번 개편을 통해 조직 슬림화, 책임경영 강화, 병원 간 협력 체계 확립을 추진한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희귀·난치성 질환 진료 역량을 집중하고, 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의료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오주형 의료원장은 “2026년은 경희의료원 설립 55주년이자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거버넌스 개편이 경희
로수젯,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성과와 논란의 이중주국내 제약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한미약품의 고지혈증 복합제 ‘로수젯’이 2025년에도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원외처방 시장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경영권 갈등과 맞물리며 업계의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한미약품이 발표한 2025년 실적에 따르면 로수젯은 지난해 약 2,279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성장한 수치로, 단일 브랜드 기준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다. 로수젯은 한미약품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대규모 임상 근거와 신뢰 기반 마케팅을 통해 의료진의 처방권을 확고히 잡았다. 유비스트 집계 결과, 한미약품은 8년 연속 원외처방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그 중심에는 로수젯이 있다. ◆ 논란: “중국산 원료, 수익성과 품질 사이”최근 업계에 알려진 중국산 원료 도입 논란은 단순한 원료 문제를 넘어 경영진과 대주주 간 갈등을 드러낸 사건으로 해석된다. 대주주 측은 원료의약품(API)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로수바스타틴 도입을 주장한 반면, 박재현 대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원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