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3 APNM 2026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및운동학회 Seoul Dragon City 2026-04-03 IPBM 2026 대한췌담도학회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 2026-04-03 2026년 종양면역다학제연구회 춘계심포지엄 대한폐암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대강당 2026-04-03 2026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지질ㆍ동맥경화학회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 및 볼룸 2026-04-04 2026년 예방접종, 비만 연수강좌 대한가정의학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5층 세미나실A 2026-04-04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4 충청북도내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 2026-04-04 2026 호흡재활 연구회 심포지엄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3층 대강당 2026-04-04 제13회 서울아산병원 간질환 심포지엄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 최종 확정 – 국민 부담 완화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보건복지부는 3월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약가 인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 및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복제약 및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조정2026년 하반기부터 현행 53.55%에서 45%로 인하약가 조정 시기를 연 2회로 정례화하여 예측 가능성 제고사용범위 확대(적응증 확대, 투약 조건 완화 등)는 수시로 조치하되, 약가 인하 시기만 정례화 2.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자체생동 미실시, 식약처 등록 원료의약품 미사용 시 약가 조정 비율을 현행 85%에서 80%로 강화 3. 혁신형 제약기업 특례 적용혁신형 제약기업은 49%, 준혁신형 제약기업은 47% 수준의 특례 약가 적용특례 기간은 각각 4년, 3년 부여제약사는 그룹별로 연차별·단계적 조정을 2036년까지 약 10년간 진행 4. 급여적정성 재평가 제도 개편선별등재 이후 약제도 평가 대상에 포함임상 유용성 재검토 필요성이 확인된 약제를 중심으로 평가 5
두 번은 없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 곁에서 네 이름을 큰 소리로 불렀을 때, 내겐 마치 열린 창문으로 한 송이 장미꽃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을 때, 난 벽을 향해 얼굴을 돌려버렸다. 장미? 장미가 어떤 모양이더라? 꽃이었던가, 아님 돌이었던가? 야속한 시간,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가. 너는 존재한다 -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 그러므로 아름답다 미소 짓고, 어깨동무하며 우리 함께 일치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끝과 시작』(문학과 지성사/2024) 연습도 없고 반품도 허락되지 않기에 삶의 교차로에서 더 나은 길로 가려는 고민과 갈등은 어쩜 인간이 가진 특권이면서도 함정이 아닐는지
케렌디아, 심부전 적응증 확대…신장·심장 통합 관리 핵심 옵션 부상 국내 임상현장에서 당뇨병성 만성신장병(CKD) 치료제로 자리매김한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가 심부전 영역으로 치료 범위를 확대하며, 신장과 심장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의 핵심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3월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심부전 인식 주간’ 미디어 세션을 통해 케렌디아의 심부전 적응증 확대와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심부전 적응증 확대 근거: FINEARTS-HF 연구케렌디아는 2022년 5월, 2형 당뇨병 동반 CKD 환자 치료제로 국내 허가를 받은 이후 2024년 2월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처방권에 안착했다. 이어 2025년 10월에는 좌심실 박출률(LVEF) 40% 이상 성인 만성 심부전 환자 치료 적응증을 추가했다. 임상3상 FINEARTS-HF 연구 결과, 케렌디아 투여군은 심부전 악화 사건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을 16%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효과는 당뇨병 유무, eGFR 수준, SGLT-2 억제제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부작용 측면에서는 위약군 대비 신기능 악화(18% vs 12%)와 고칼륨혈증(9.7% v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국가중심병원으로 도약… 공공의료 플랫폼 역할 강화서울=국립중앙의료원 –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국가중심병원으로서 한층 강화된 의료 서비스와 정책 지원 역량을 선보이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서길준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국가중심병원으로서 진료, 정책지원, 연구·교육을 아우르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관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공고히 다져왔다”고 밝혔다. 진료 활성화 및 성과우수 의료진 영입과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무선 네트워크 기반 진료환경 구축 등 인프라 확충‘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 감염병·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교육·훈련 강화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전국 1위 달성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병상가동률 100% 기록온라인 진료예약 시스템 도입, 신규 환자 유입 확대 (80% 초진 환자)환자 수 및 진료수익 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정부지원·연구·교육 기능 강화공공보건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수립 및 정책 모니터링 지원중앙치매센터·응급·모자의료센터, 국가 정책과 현장 연결하는 실행기관 역할 수행제5차 치매관리종합계
대한당뇨병학회 창립, 김응진 박사의 환자 중심 이념과 ‘당뇨신문’으로 이어지다 1968년 10월 1일, 당뇨병에 뜻을 둔 12명의 의사들이 모여 발기인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학회의 명칭을 정하고 사업 내용을 마련하며 동참할 인사들을 설득하는 등 창립을 위한 모든 과정을 주도했다. 그 결과 10월 4일 대한당뇨병학회 창립총회가 열렸고, 손으로 직접 작성한 창립취지문과 발기인 명단은 오늘날까지 소중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창립 직후 학회는 첫 사업으로 당뇨병 집단검진을 실시하며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했다. 당시 학회 사무실은 회장 김응진 박사의 서울대병원 연구실을 빌려 운영되었고, 회장이 근무하는 병원을 따라 이동하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회 활동을 이어갔다. 김응진 박사는 학회 창립과 더불어 환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984년 환자들에게 올바른 혈당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알리기 위해 ‘당뇨신문’을 창간했다. “환자가 스스로 병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진정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는 그의 메시지는 환자 중심 의학의 실천을 상징한다. 퇴임 이후에도 을지병원에서 28년간 10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며 헌신을 이어갔고, 학회 40주년
술이 더해진 지방간, 사망 위험 최대 6배 높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연구팀,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 발표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지방간 환자의 사망 위험이 지방간의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내 8개 병원이 참여해 간 조직검사로 확진된 환자 2,551명을 장기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분석입니다. 연구 결과, 술을 원인으로 하는 알코올 지방간(ALD) 환자는 일반 지방간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6배 높았고, 비만·당뇨 같은 대사질환에 술까지 겹친 대사이상 알코올 지방간(MetALD) 환자는 사망 위험이 3배 높았습니다. 반면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대사이상 지방간(MASLD) 환자는 위험 증가가 크지 않았습니다. 또한 간암, 간부전, 복수, 정맥류 출혈 같은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도 ALD 환자에서 11배, MetALD 환자에서 6배까지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일부 환자의 간 조직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술이 원인인 지방간에서는 간의 특정 부위에 콜라겐이 집중적으로 쌓이는 독특한 패턴도 확인했습니다. 김원 교수(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는 “같은 지방간이라도 술이 동반되면 예후가 훨씬 나빠질 수 있다
한양대 구리병원 신정훈 교수 연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국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에서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단계별 예후 악화 위험이 남녀 간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한양대 구리병원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빅데이터(2009~2012년, 약 150만 명)를 평균 12.6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 CKM 단계가 높을수록 남녀 모두 사망·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했으며 남성에서 특히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특히 CKM 초기 단계에서 성별 차이가 뚜렷했다. CKM 0단계 남성은 여성보다 사망 위험이 1.95배, CKM 1단계에서는 심근경색 위험이 4.62배 높았다. 단계가 진행될수록 차이는 줄었지만, 4단계에서도 남성의 위험은 여성보다 여전히 유의하게 높았다. 연구팀은 “CKM 증후군 예방·관리 전략 수립 시 성별 특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며, 젊은 남성의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공식학술지 CMSJ 2026년 3월호에 게재됐다 (Cardiometab Syndr J 2026;6(1):108~122). CKM 증후군 단계별 위
식습관 염증과 고혈압 위험 연관성 규명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신민정 교수 연구팀이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염증을 유발하는 식습관이 고혈압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식사염증패턴(EDIP, Empirical Dietary Inflammatory Pattern) 점수를 활용해 식단의 염증 유발 가능성을 평가했다.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 트랜스지방, 가당음료 등 염증성 식품을 많이 섭취할수록 EDIP 점수가 높아지며, 이는 고혈압 위험 증가와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주요 연구 결과분석 대상: 고혈압·심혈관질환·암·당뇨병 병력이 없는 40~69세 성인 6,051명 (평균 추적 10.1년)결과: EDIP 점수가 가장 높은 군은 가장 낮은 군보다 고혈압 위험이 1.19배 높음여성: EDIP 점수가 높은 여성은 고혈압 위험이 1.21배 증가비만 성인: EDIP 점수가 높은 비만 성인은 1.26배 증가, 비만하지 않은 성인에서는 연관성 없음55세 미만 성인: EDIP 점수가 높은 경우 고혈압 위험 1.26배 증가 염증과 고혈압의 관계연구에 따르면 만성 염증은 동맥경화, 혈관 기능장애 등을 통해 고혈압 병태생
임신 중 대장염, 자녀 장 건강에 치명적 영향…생후 초기 치료 ‘골든타임’ 규명 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경북대 이지민 박사, 부경대 김민지 교수, JD바이오사이언스 이호열 박사, 경북대 신재호 교수)이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임신 중 대장염으로 인한 모체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이 자녀의 장 발달과 면역 체계 형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했다. 그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은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의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기에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음이 확인됐다. 김은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임신 중 장내 미생물 관리가 자녀의 평생 건강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이 임신 중에도 치료를 지속해 관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자녀에게 건강한 미생물 유산을 물려주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팀은'생후 초기 단계가 장내 미생물 치료의 ‘골든타임’이
2026-04-03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3 APNM 2026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및운동학회 Seoul Dragon City 2026-04-03 IPBM 2026 대한췌담도학회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 2026-04-03 2026년 종양면역다학제연구회 춘계심포지엄 대한폐암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대강당 2026-04-03 2026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지질ㆍ동맥경화학회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 및 볼룸 2026-04-04 2026년 예방접종, 비만 연수강좌 대한가정의학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5층 세미나실A 2026-04-04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4 충청북도내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 2026-04-04 2026 호흡재활 연구회 심포지엄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3층 대강당 2026-04-04 제13회 서울아산병원 간질환 심포지엄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 최종 확정 – 국민 부담 완화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보건복지부는 3월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약가 인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 및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복제약 및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조정2026년 하반기부터 현행 53.55%에서 45%로 인하약가 조정 시기를 연 2회로 정례화하여 예측 가능성 제고사용범위 확대(적응증 확대, 투약 조건 완화 등)는 수시로 조치하되, 약가 인하 시기만 정례화 2.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자체생동 미실시, 식약처 등록 원료의약품 미사용 시 약가 조정 비율을 현행 85%에서 80%로 강화 3. 혁신형 제약기업 특례 적용혁신형 제약기업은 49%, 준혁신형 제약기업은 47% 수준의 특례 약가 적용특례 기간은 각각 4년, 3년 부여제약사는 그룹별로 연차별·단계적 조정을 2036년까지 약 10년간 진행 4. 급여적정성 재평가 제도 개편선별등재 이후 약제도 평가 대상에 포함임상 유용성 재검토 필요성이 확인된 약제를 중심으로 평가 5
케렌디아, 심부전 적응증 확대…신장·심장 통합 관리 핵심 옵션 부상 국내 임상현장에서 당뇨병성 만성신장병(CKD) 치료제로 자리매김한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가 심부전 영역으로 치료 범위를 확대하며, 신장과 심장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의 핵심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3월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심부전 인식 주간’ 미디어 세션을 통해 케렌디아의 심부전 적응증 확대와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심부전 적응증 확대 근거: FINEARTS-HF 연구케렌디아는 2022년 5월, 2형 당뇨병 동반 CKD 환자 치료제로 국내 허가를 받은 이후 2024년 2월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처방권에 안착했다. 이어 2025년 10월에는 좌심실 박출률(LVEF) 40% 이상 성인 만성 심부전 환자 치료 적응증을 추가했다. 임상3상 FINEARTS-HF 연구 결과, 케렌디아 투여군은 심부전 악화 사건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을 16%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효과는 당뇨병 유무, eGFR 수준, SGLT-2 억제제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부작용 측면에서는 위약군 대비 신기능 악화(18% vs 12%)와 고칼륨혈증(9.7% v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국가중심병원으로 도약… 공공의료 플랫폼 역할 강화서울=국립중앙의료원 –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국가중심병원으로서 한층 강화된 의료 서비스와 정책 지원 역량을 선보이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서길준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국가중심병원으로서 진료, 정책지원, 연구·교육을 아우르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관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공고히 다져왔다”고 밝혔다. 진료 활성화 및 성과우수 의료진 영입과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무선 네트워크 기반 진료환경 구축 등 인프라 확충‘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 감염병·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교육·훈련 강화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전국 1위 달성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병상가동률 100% 기록온라인 진료예약 시스템 도입, 신규 환자 유입 확대 (80% 초진 환자)환자 수 및 진료수익 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정부지원·연구·교육 기능 강화공공보건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수립 및 정책 모니터링 지원중앙치매센터·응급·모자의료센터, 국가 정책과 현장 연결하는 실행기관 역할 수행제5차 치매관리종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