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지속 치료, 사회 경제적 비용 7,100억 원 절감 효과 - 대한골대사학회, 골다공증 지속 치료 경제적 효과 평가연구 공개 - 골다공증 지속 치료 시 환자 100명당 약 46.6건의 골절 발생 감소 - 환자 1명당 직접 의료비 및 사회적 비용은 약 2,900만 원 감소, 건강보험 재정 등 총 7,100억 원 절감 효과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김낙성∙이사장 백기현)가 골다공증 환자들의 치료 지속 여부에 따른 생애 골절 발생률 및 의료 비용을 추정 비교해 골다공증 지속 치료의 사회 경제적 효과를 평가한 연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가 골밀도를 나타내는 T-값(T-score) -2.5에 도달한 이후에도 치료를 지속할 경우, 골절 발생 감소는 물론 상당한 사회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 결과는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 ‘BMC Musculoskeletal Disorder(근골격장애저널)’에 지난 1월 20일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대한골대사학회 백기현 이사장(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과 하정훈 재무이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공동 저
간호사 진료행위 본격 투입 간호사가 의료 현장에서 더 많은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 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전날 발표한 시범사업 보완 지침에 따르면 간호사는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진료보조간호사)·일반간호사’로 구분된다. 이날부터 세 부류의 간호사는 모두 응급상황 심폐소생술과 응급 약물 투여, 혈액 등 각종 검체 채취, 심전도·초음파·코로나19 검사 등을 할 수 있다. 2024.3.8. 연합뉴스 연합뉴스 간호사 진료행위 본격 투입 간호사가 의료 현장에서 더 많은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 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전날 발표한 시범사업 보완 지침에 따르면 간호사는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진료보조간호사)·일반간호사’로 구분된다. 이날부터 세 부류의 간호사는 모두 응급상황 심폐소생술과 응급 약물 투여, 혈액 등 각종 검체 채취, 심전도·초음파·코로나19 검사 등을 할 수 있다. /2024.3.8. 연합뉴스 연합뉴스 © 제공: 서울신문 “전공의들이 떠나고서 힘들어도 한 달간 묵묵히 참고 기다렸는데, 교수들까지 사직한다니 막막해요.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 차기 의협회장 선거서 65% 득표로 당선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제42대 회장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의협에 따르면 임현택 당선인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어진 회장 선거 결선 전자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만3천84표 중 2만1천646표(65.43%)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함께 결선 투표에 후보로 오른 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은 1만1천438표(34.57%)를 얻었다. 임 당선인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에서도 3만3천684표 중 1만2천31표(35.7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제41대 회장 선거에서도 결선에 올랐으나 총투표수의 47.46%를 획득해 이필수 전 회장에게 자리를 내줬다. 이후 재도전한 끝에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이 전 회장의 뒤를 이어 당선됐다. 임현택 후보의 당선으로 현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한 대정부 투쟁 수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임 당선인은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과 관련해서는 '강경파'로 분류되며 "오히려 저출생으로 인해 정
통합 암 치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임상통합의학암학회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통합 암 치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임상통합의학암학회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 임상통합의학암학회, 4월 14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 '암 치료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통합의학적 견해' 주제로 열려 통합의학을 통한 암 치료 전문가 양성의 산실 임상통합의학암학회가 오는 4월 14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를 실시한다. '암 치료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통합의학적 견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춘계 전국 학술대회에는 통합의학 분야에서 최고의 대가들을 초청해 통합의학의 연구 성과를 논하고, 앞으로 적용될 암 치료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 앞서 임상통합의학암학회 김순기 회장은 "길을 모르는 산을 여러 사람이 올라갈 때 한 사람의 시각에만 의존할 수 없듯이, 암이라는 장애물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소위 표준의학이라는 하나의 의학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본 학회는 암을 극복하기 위해 경계와 배척이라는 벽을 허물고자 하는 의사들이 모인 단체로 지금까지 이어져
당뇨병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합병증은 발가락이나 다리가 괴사되어 절단하게 되는 당뇨발 합병증이다. 사람의 발에는 혈관과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당뇨병에 발 합병증은 혈관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신경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과거의 당뇨병은 다리가 썩어서 절단하는 병으로 알려지기도 하였었다. 인간을 제외한 포유 동물은 내 다리로 걷고 있어 하중이 네 개의 발에 골고루 분포한다. 그러나 인간은 직립보행을 함으로 양발에 걸리는 하중이 크다. 따라서 먹거나 뛸 때 체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발 모양과 기능이 특수하게 진화되어 사람 발 모양이 완성되었다. 발은 혈액순환이 잘 안 되더라도 산소 부족에 비교적 잘 견디며 추운 곳에 노출되더라도 다른 장기에 비하여 오랜 시간 동안 견딜 수 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바른 신체의 악 조건에 적응하여 잘 버티고 있지만 그 조건이 조금이라도 더 나빠지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한계점이 이미 도달해 있다. 당뇨병이 오랜 오래 경과한 환자들의 발을 살펴보면 살펴보게 되면 정상인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발바닥이 납작한 평발이 되기도 하지만 발가락이 오그라들고 발가락에 굴곡이 심해지는 까치발 변형이 잘생긴
대한비만학회에 준비한 비만 관리를 위한 운동 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비만 운동 프로그램 비만을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하는데, 이는 빈도, 강도, 지속시간, 종류 및 운동량, 점증적 방법이고 이를 줄여서 FITT-VP(Frequency, Intensity, Time, Type – Volume, Progression)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운동 프로그램은 다음의 FITT-VP 원칙에 의해 구성됩니다. Frequency(빈도) :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Intensity(강도) : 얼마나 힘들게 해야 하나요? Time(지속시간) : 얼마나 오랫동안 해야 하나요? Type(종류) :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요? Volume(운동량) : 운동 총량을 얼마나 해야 하나요? Progression(점증) : 운동량 증가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참고문헌 : ACSM's Guidelines for Exercise Testing and Prescription 9'th ed.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2014;158-60 체중감량과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운동 프로
당뇨 전문 클리닉이란?당뇨 전문 클리닉이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지정한 병원을 말합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관리 및 예방을 위해 대한당뇨병학회로부터 교육경력인증을 취득한 의사 및 간호사, 영양사로 구성된 통합진료시스템을 갖춘 병의원이 이상적이다. 1. 대한당뇨병학회에 접속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찾기당뇨병을 전문으로하는 병원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사이트 메인 화면에서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 평가정보에서 ‘만성질환’을 클릭합니다. 세부항목에서 ‘당뇨병’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 그외에 고혈압, 천식, 혈액 투석,난임시술, 대장암, 위암, 유방암, 폐암,요양병원 등 다양한 병원 평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 당뇨병 당뇨병 전문 병원 찾기 거리순으로 검색하니 집에서 가까운 곳의 내과병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병원을 클릭하면 병원 정보도 나오고 당뇨병 평가등급도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평가등급 종합병원인 한일병원만 이용하였는데 종합병원이라서 병원비가 좀 비싸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내과병원이라서 종합병원보다는 병원비가 저렴할 것 같아서 지금 먹고 있는 당뇨약을 다 먹으면 전화해
일산 송영득엔도내과 송영득엔도내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80 남정골드프라자 3층 301호, 031-907-6605) 일산에 위치한 송영득 엔도내과 원장님은 당뇨환자를 위한 당뇨교육을 진행하면서 올바른 당뇨 혈당관리와 식사관리의 필요성을 내원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송영득 엔도내과 진료시간 평일 8:30 ~ 17:30 (점심시간 1:00~2:00) 토요일 8:30~13:00 (2주,4주 진료) 당뇨에는 제1형당뇨와 제2형 당뇨가 있는데, 1형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 되는 것으로 아이들이나 20세미만인 사람들에게 많고, 2형당뇨는 인슐리 저항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성인이 된 다음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대부분이 2형당뇨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세달에 한번씩 병원에가서 약을 받아오고, 6개월에 한번씩 피검사를 해서 당화혈색소 체크한다. 송영득엔도내과의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80 남정골드프라자301호
서대문 지역 당뇨 전문 병원 리스트 서대문구 당뇨전문 병원 리스트 업데이트 중 입니다. 1 순위 연세 이현철 내과 2. 최영주 당당내과 3. 독립문 연세내과
암 환자 당뇨 왜 생기나요? 췌장암 환자의 경우 다섯 배 이상 당뇨가 더 발생하며 신장암, 간암, 담낭암, 폐암, 혈액암, 유방암 ,위암, 갑상선암 환자의 경우 일반 인구에 비해서 당뇨가 더 증가,됩니다. 암 진단 이후 2년 내에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스테로이드 사용, 항암제 사용, 방사선 치료, 면역억제, 항 호르몬제 등에 의해서 당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에서 발생하는 물질에 의해서도 혈당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당뇨 관리 방법은 암 환자의 경우 암 종류 병기, 나이, 전신 상태 ,영양 상태, 당뇨 기간, 당뇨 합병증, 항암제 암 ,발암 합병증 및 동반 질환 등에 따라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조기암 조기암의 경우 암 여유가 좋으므로 적극적인 혈당 관리로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진행암 진행암의 경우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일반인처럼 철저하게 혈당 조절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당에 의한 탈수 감염 체중감소 급성 고혈당 위기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진행하면서 특히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진행하면서 철저한 혈당 조절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저혈당 등의 부작용을
보건복지부, 요양급여비용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 중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총액 대비 20% 이상인 44개 기관을 4월 1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이다. 명단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공개된다. 공표 대상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거짓 청구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관으로,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위원회는 소비자단체, 언론인, 법률 전문가, 의약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기관에는 사전 통지가 이루어지며, 20일간 소명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자료를 재심의해 최종 공표 여부가 결정된다. 공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으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
정부, 수액제 안정 공급 위해 제약업계와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수액제 등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제약업체를 방문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품공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는 수액제 제조에 필요한 플라스틱 수지의 지속 공급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제약업체들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30일 수액제 포장재의 3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의약품 소량포장 의무 완화 ▲원가 상승 반영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소량포장 의무 완화 등 적극 행정 추진 ▲나프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 등을 약속하며 업계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액제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의약품”이라며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의료현장에 안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질환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매우 흔하지만, 진단이나 치료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급격한 골 손실을 겪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데노수맙은 뼈를 녹이는 세포(파골세포)를 억제하여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주사제dl다. 6개월에 한 번 피하주사로 투여하며, 2010년 처음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받은 RANKL 억제제다. 데노수맙의 효과 – 10년간의 데이터로 입증 1) FREEDOM 임상시험 결과 3년간의 임상에서 척추골절 68%, 고관절 골절 40% 감소뼈밀도(BMD) 증가: 척추, 고관절 모두에서 유의미한 향상 2) 장기연장 연구 결과 10년 동안 꾸준히 뼈밀도 증가: 척추 +21.7%, 고관절 +9.2%척추/비척추 골절 위험 지속적 감소치료를 지속할수록 효과가 증가. 비스포스포네이트와의 차이점비스포스포네이트(예: 포사맥스)는 뼈에 오래 남아 천천히 작용한다. 반면 데노수맙은 빠르게 효과를 나타내고, 투여 중단 시 급격히 작용이 사라지며 BMD가 감소할 수 있다. 데노수맙의 안전성 장기 안전성 10년간 감염, 암, 면역 이상 반응 거의 없음 턱뼈괴사(ONJ): 1만 명당
“비전문의 피부과 간판, 국민 안전 위협…개원면허제 도입 시급” 대한피부과의사회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가 피부과의원을 표방하는 현행 구조가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피부과의사회에 따르면 전국 약 4,000여 개 피부과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비전문의가 운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환자의 21%가 비전문의를 전문의로 오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사실을 인지한 후 환자의 불쾌감은 5점 만점 기준 3.86점(2016년 기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상주 회장은 3월 29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28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환자의 안전성과 의료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선진국처럼 최소 의대 졸업 후 2년 이상의 임상 수련을 거친 의사에게만 독립 진료권을 부여하는 ‘개원면허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질환을 아는 의사가 미용도 잘할 수 있다는 원칙이 환자 안전의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조수익 대한피부과학회 기획정책이사는 “국민들이 피부과 간판만 믿고 방문한 의원 가운데 3명 중 2명은 속고 있다”며 “현행 의료법상 비전문의도 피부과를 표방할 수 있지만 이는 국민 상식과 정면으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