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진료행위 본격 투입 간호사가 의료 현장에서 더 많은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 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전날 발표한 시범사업 보완 지침에 따르면 간호사는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진료보조간호사)·일반간호사’로 구분된다. 이날부터 세 부류의 간호사는 모두 응급상황 심폐소생술과 응급 약물 투여, 혈액 등 각종 검체 채취, 심전도·초음파·코로나19 검사 등을 할 수 있다. 2024.3.8. 연합뉴스 연합뉴스 간호사 진료행위 본격 투입 간호사가 의료 현장에서 더 많은 진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 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가 이동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전날 발표한 시범사업 보완 지침에 따르면 간호사는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진료보조간호사)·일반간호사’로 구분된다. 이날부터 세 부류의 간호사는 모두 응급상황 심폐소생술과 응급 약물 투여, 혈액 등 각종 검체 채취, 심전도·초음파·코로나19 검사 등을 할 수 있다. /2024.3.8. 연합뉴스 연합뉴스 © 제공: 서울신문 “전공의들이 떠나고서 힘들어도 한 달간 묵묵히 참고 기다렸는데, 교수들까지 사직한다니 막막해요.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 차기 의협회장 선거서 65% 득표로 당선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제42대 회장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의협에 따르면 임현택 당선인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어진 회장 선거 결선 전자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만3천84표 중 2만1천646표(65.43%)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함께 결선 투표에 후보로 오른 주수호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은 1만1천438표(34.57%)를 얻었다. 임 당선인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에서도 3만3천684표 중 1만2천31표(35.7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제41대 회장 선거에서도 결선에 올랐으나 총투표수의 47.46%를 획득해 이필수 전 회장에게 자리를 내줬다. 이후 재도전한 끝에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이 전 회장의 뒤를 이어 당선됐다. 임현택 후보의 당선으로 현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한 대정부 투쟁 수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임 당선인은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과 관련해서는 '강경파'로 분류되며 "오히려 저출생으로 인해 정
통합 암 치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임상통합의학암학회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통합 암 치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임상통합의학암학회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 임상통합의학암학회, 4월 14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 실시 - '암 치료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통합의학적 견해' 주제로 열려 통합의학을 통한 암 치료 전문가 양성의 산실 임상통합의학암학회가 오는 4월 14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제14회 춘계 전국 학술대회'를 실시한다. '암 치료의 실질적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통합의학적 견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춘계 전국 학술대회에는 통합의학 분야에서 최고의 대가들을 초청해 통합의학의 연구 성과를 논하고, 앞으로 적용될 암 치료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 앞서 임상통합의학암학회 김순기 회장은 "길을 모르는 산을 여러 사람이 올라갈 때 한 사람의 시각에만 의존할 수 없듯이, 암이라는 장애물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소위 표준의학이라는 하나의 의학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본 학회는 암을 극복하기 위해 경계와 배척이라는 벽을 허물고자 하는 의사들이 모인 단체로 지금까지 이어져
당뇨병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합병증은 발가락이나 다리가 괴사되어 절단하게 되는 당뇨발 합병증이다. 사람의 발에는 혈관과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당뇨병에 발 합병증은 혈관에서 시작할 수도 있고 신경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과거의 당뇨병은 다리가 썩어서 절단하는 병으로 알려지기도 하였었다. 인간을 제외한 포유 동물은 내 다리로 걷고 있어 하중이 네 개의 발에 골고루 분포한다. 그러나 인간은 직립보행을 함으로 양발에 걸리는 하중이 크다. 따라서 먹거나 뛸 때 체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발 모양과 기능이 특수하게 진화되어 사람 발 모양이 완성되었다. 발은 혈액순환이 잘 안 되더라도 산소 부족에 비교적 잘 견디며 추운 곳에 노출되더라도 다른 장기에 비하여 오랜 시간 동안 견딜 수 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바른 신체의 악 조건에 적응하여 잘 버티고 있지만 그 조건이 조금이라도 더 나빠지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한계점이 이미 도달해 있다. 당뇨병이 오랜 오래 경과한 환자들의 발을 살펴보면 살펴보게 되면 정상인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발바닥이 납작한 평발이 되기도 하지만 발가락이 오그라들고 발가락에 굴곡이 심해지는 까치발 변형이 잘생긴
대한비만학회에 준비한 비만 관리를 위한 운동 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비만 운동 프로그램 비만을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하는데, 이는 빈도, 강도, 지속시간, 종류 및 운동량, 점증적 방법이고 이를 줄여서 FITT-VP(Frequency, Intensity, Time, Type – Volume, Progression)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운동 프로그램은 다음의 FITT-VP 원칙에 의해 구성됩니다. Frequency(빈도) :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Intensity(강도) : 얼마나 힘들게 해야 하나요? Time(지속시간) : 얼마나 오랫동안 해야 하나요? Type(종류) :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요? Volume(운동량) : 운동 총량을 얼마나 해야 하나요? Progression(점증) : 운동량 증가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참고문헌 : ACSM's Guidelines for Exercise Testing and Prescription 9'th ed.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2014;158-60 체중감량과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운동 프로
당뇨 전문 클리닉이란?당뇨 전문 클리닉이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지정한 병원을 말합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관리 및 예방을 위해 대한당뇨병학회로부터 교육경력인증을 취득한 의사 및 간호사, 영양사로 구성된 통합진료시스템을 갖춘 병의원이 이상적이다. 1. 대한당뇨병학회에 접속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이트에서 찾기당뇨병을 전문으로하는 병원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사이트 메인 화면에서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 평가정보에서 ‘만성질환’을 클릭합니다. 세부항목에서 ‘당뇨병’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 그외에 고혈압, 천식, 혈액 투석,난임시술, 대장암, 위암, 유방암, 폐암,요양병원 등 다양한 병원 평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 당뇨병 당뇨병 전문 병원 찾기 거리순으로 검색하니 집에서 가까운 곳의 내과병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병원을 클릭하면 병원 정보도 나오고 당뇨병 평가등급도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평가등급 종합병원인 한일병원만 이용하였는데 종합병원이라서 병원비가 좀 비싸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내과병원이라서 종합병원보다는 병원비가 저렴할 것 같아서 지금 먹고 있는 당뇨약을 다 먹으면 전화해
일산 송영득엔도내과 송영득엔도내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80 남정골드프라자 3층 301호, 031-907-6605) 일산에 위치한 송영득 엔도내과 원장님은 당뇨환자를 위한 당뇨교육을 진행하면서 올바른 당뇨 혈당관리와 식사관리의 필요성을 내원한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송영득 엔도내과 진료시간 평일 8:30 ~ 17:30 (점심시간 1:00~2:00) 토요일 8:30~13:00 (2주,4주 진료) 당뇨에는 제1형당뇨와 제2형 당뇨가 있는데, 1형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 되는 것으로 아이들이나 20세미만인 사람들에게 많고, 2형당뇨는 인슐리 저항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성인이 된 다음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대부분이 2형당뇨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세달에 한번씩 병원에가서 약을 받아오고, 6개월에 한번씩 피검사를 해서 당화혈색소 체크한다. 송영득엔도내과의원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80 남정골드프라자301호
서대문 지역 당뇨 전문 병원 리스트 서대문구 당뇨전문 병원 리스트 업데이트 중 입니다. 1 순위 연세 이현철 내과 2. 최영주 당당내과 3. 독립문 연세내과
암 환자 당뇨 왜 생기나요? 췌장암 환자의 경우 다섯 배 이상 당뇨가 더 발생하며 신장암, 간암, 담낭암, 폐암, 혈액암, 유방암 ,위암, 갑상선암 환자의 경우 일반 인구에 비해서 당뇨가 더 증가,됩니다. 암 진단 이후 2년 내에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스테로이드 사용, 항암제 사용, 방사선 치료, 면역억제, 항 호르몬제 등에 의해서 당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에서 발생하는 물질에 의해서도 혈당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당뇨 관리 방법은 암 환자의 경우 암 종류 병기, 나이, 전신 상태 ,영양 상태, 당뇨 기간, 당뇨 합병증, 항암제 암 ,발암 합병증 및 동반 질환 등에 따라 개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조기암 조기암의 경우 암 여유가 좋으므로 적극적인 혈당 관리로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진행암 진행암의 경우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일반인처럼 철저하게 혈당 조절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당에 의한 탈수 감염 체중감소 급성 고혈당 위기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진행하면서 특히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진행하면서 철저한 혈당 조절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저혈당 등의 부작용을
25일부터 '상급종합병원→협력병원' 환자 보내면 9만원 준다 정부가 대형병원이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간 진료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이러한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진료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상급종합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종합병원 100곳을 '진료협력병원'으로 지정하고, 세부 운영에 필요한 지침을 배포했다. 환자의 병원 간 이송 등 전원을 지원하는 '진료협력센터'에 인력이 추가 배치될 수 있도록 인건비도 지원한다. 전날 기준 상급종합병원 21곳에 85명, 진료협력병원 100곳에 150명의 전원 담당 인력이 진료협력센터에 추가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25일부터는 상급종합병원이 환자를 전원할 때 환자에 가장 적합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협력병원의 진료역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제공되는 정보는 해당 병원이 보유한 병상의 종류, 진료과목, 시술, 검사, 재활, 항암, 투석, 수혈, 처치, 간병 등이다. 전산시스템이 개편되는 다음 달부터는 협력병원의 진료역량 정보를 실시간으로도 조회할 수 있다. 25일부터는 상급
케렌디아, 심부전 적응증 확대…신장·심장 통합 관리 핵심 옵션 부상 국내 임상현장에서 당뇨병성 만성신장병(CKD) 치료제로 자리매김한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가 심부전 영역으로 치료 범위를 확대하며, 신장과 심장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의 핵심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3월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심부전 인식 주간’ 미디어 세션을 통해 케렌디아의 심부전 적응증 확대와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심부전 적응증 확대 근거: FINEARTS-HF 연구케렌디아는 2022년 5월, 2형 당뇨병 동반 CKD 환자 치료제로 국내 허가를 받은 이후 2024년 2월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처방권에 안착했다. 이어 2025년 10월에는 좌심실 박출률(LVEF) 40% 이상 성인 만성 심부전 환자 치료 적응증을 추가했다. 임상3상 FINEARTS-HF 연구 결과, 케렌디아 투여군은 심부전 악화 사건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을 16%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효과는 당뇨병 유무, eGFR 수준, SGLT-2 억제제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부작용 측면에서는 위약군 대비 신기능 악화(18% vs 12%)와 고칼륨혈증(9.7% v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국가중심병원으로 도약… 공공의료 플랫폼 역할 강화서울=국립중앙의료원 –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 국가중심병원으로서 한층 강화된 의료 서비스와 정책 지원 역량을 선보이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서길준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국가중심병원으로서 진료, 정책지원, 연구·교육을 아우르는 ‘국가 공공보건의료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관의 경쟁력과 실행력을 공고히 다져왔다”고 밝혔다. 진료 활성화 및 성과우수 의료진 영입과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무선 네트워크 기반 진료환경 구축 등 인프라 확충‘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 감염병·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교육·훈련 강화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전국 1위 달성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병상가동률 100% 기록온라인 진료예약 시스템 도입, 신규 환자 유입 확대 (80% 초진 환자)환자 수 및 진료수익 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정부지원·연구·교육 기능 강화공공보건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수립 및 정책 모니터링 지원중앙치매센터·응급·모자의료센터, 국가 정책과 현장 연결하는 실행기관 역할 수행제5차 치매관리종합계
대한당뇨병학회 창립, 김응진 박사의 환자 중심 이념과 ‘당뇨신문’으로 이어지다 1968년 10월 1일, 당뇨병에 뜻을 둔 12명의 의사들이 모여 발기인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학회의 명칭을 정하고 사업 내용을 마련하며 동참할 인사들을 설득하는 등 창립을 위한 모든 과정을 주도했다. 그 결과 10월 4일 대한당뇨병학회 창립총회가 열렸고, 손으로 직접 작성한 창립취지문과 발기인 명단은 오늘날까지 소중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창립 직후 학회는 첫 사업으로 당뇨병 집단검진을 실시하며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했다. 당시 학회 사무실은 회장 김응진 박사의 서울대병원 연구실을 빌려 운영되었고, 회장이 근무하는 병원을 따라 이동하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회 활동을 이어갔다. 김응진 박사는 학회 창립과 더불어 환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984년 환자들에게 올바른 혈당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알리기 위해 ‘당뇨신문’을 창간했다. “환자가 스스로 병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진정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는 그의 메시지는 환자 중심 의학의 실천을 상징한다. 퇴임 이후에도 을지병원에서 28년간 10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며 헌신을 이어갔고, 학회 40주년
술이 더해진 지방간, 사망 위험 최대 6배 높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연구팀,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 발표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지방간 환자의 사망 위험이 지방간의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내 8개 병원이 참여해 간 조직검사로 확진된 환자 2,551명을 장기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분석입니다. 연구 결과, 술을 원인으로 하는 알코올 지방간(ALD) 환자는 일반 지방간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6배 높았고, 비만·당뇨 같은 대사질환에 술까지 겹친 대사이상 알코올 지방간(MetALD) 환자는 사망 위험이 3배 높았습니다. 반면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대사이상 지방간(MASLD) 환자는 위험 증가가 크지 않았습니다. 또한 간암, 간부전, 복수, 정맥류 출혈 같은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도 ALD 환자에서 11배, MetALD 환자에서 6배까지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일부 환자의 간 조직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술이 원인인 지방간에서는 간의 특정 부위에 콜라겐이 집중적으로 쌓이는 독특한 패턴도 확인했습니다. 김원 교수(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는 “같은 지방간이라도 술이 동반되면 예후가 훨씬 나빠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