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올해의 당뇨병교육자상 후보자 공모 안내 1. 회원 여러분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학회 비의사 회원 중 당뇨병환자 교육에 종사하며 당뇨병교육 발전과 당뇨병 관리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 한 교육자에게 '올해의 당뇨병교육자상'을 수여하고자 하오니 다음의 내용을 확인하시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 신청대상: 대한당뇨병학회 비의사 회원 중 당뇨병 교육자 자격인정증 소지자로 인정증을 취득한 후 최소 5년 이상의 당뇨병교육 경력이 있고, 최근 5년 이내에 당뇨병교육 실무에 종사하였거나 대한당뇨병학회 또는 분과회에서 임원 및 위원으로 활동한 자 ▶ 신청방법: 첨부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대한당뇨병학회 이메일(diabetes@kams.or.kr)로 제출 (당뇨병 교육자 자격인정증을 소지한 시니어 교육자의 추천인 서명이 기입된 추천서, 소속기관의 당뇨병교육 책임자 또는 소속 부서장에게 받은 당뇨병교육 연한 확인서 포함) ▶ 접수마감: 2024년 9월 13일(금) ▶ 수상자 선정: 당뇨병교육자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본회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 수상인원 및 상금: 0명에게 상장과 상금(100만원) 수여 ▶ 시상일 및
엔도크리닉커뮤니티를 같이 하실분을 초청합니다. 엔도크리닉 커뮤니티는 대사질환을 진료하시는 개원의들의 모임으로 병의원의 발전과 정보를 교류하여 서로서로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또한 본 커뮤니티에서는 엔도 저널을 창간하여 개원의 신속한 정보와 진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커뮤니티에 가입하시는 분은 엔도 저널 편집위원으로 위촉 합니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분에게 편집료와 원고료를 드립니다.
김형수 한림대성심병원장‧한성우 동탄성심병원장한림대의료원, 산하 병원장 등 인사…이동진 강남성심병원 등 3명 연한림대성심병원 김형수 신임 병원장(왼쪽),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한성우 신임 병원장. 한림대의료원은 9월 1일자로 한림대성심병원 김형수 신임 병원장,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한성우 신임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한림대성심병원 병원장에는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형수 교수가 임명됐다. 김형수 병원장은 한림대 의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한림대성심병원에서 ECMO센터장을 맡는 등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에는 내분비내과 강준구 교수가 연임됐고, 연구부원장은 이비인후과 이효정 교수, 기획실장은 응급의학과 하상욱 교수가 새로 맡았다. 이승대 행정부원장, 김주희 수련교육부장(호흡기내과), 윤금선 간호부장은 각각 연임됐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한성우 병원장(순환기내과)과 고동희 진료부원장(소화기내과)이 각각 새로 임명됐다. 한성우 신임 병원장은 한림대 의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2014년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서 근무하며 심장혈관센터장, 진료부원장을 역임했다. 한
본세션에서는 골당공증 분야에서 앞으로 실제 적용이 기대되는 기초 및 임상 연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endocrinology.or.kr/workshop/2024A/index.php■ 초록접수 바로가기:https://www.endocrinology.or.kr/workshop/2024A/abstract/index.php■ 사전등록 바로가기:https://www.endocrinology.or.kr/workshop/2024A/registration/index.php
삼일제약, 영업‧마케팅 총괄사장 신유석 영입前 동아에스티 마케팅실장‧해외사업부장 등 역임 삼일제약은 "영업 및 마케팅 부문 총괄사장으로 신유석 前 동아에스티 해외사업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유석 신임 총괄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약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한 후 한국화이자제약 평사원부터 GSK Korea CNS 마케팅 팀장, GSK Taiwan 마케팅 임원을 거쳤다. 2010년 동아에스티로 자리를 옮긴 뒤 마케팅실장 의료사업본부장, 해외사업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술, 영업, 마케팅, 글로벌 사업 등 차별화 된 정책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이뤄냈다. 김상진 삼일제약 사장은 “회사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과 부지런히 달려올 수 있음에 기쁘다”며 “신임 사장 리더십을 통해 나은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26년간 국내외 글로벌 제약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신유석 신임 사장을 통해 마케팅 분야 역량 강화와 더불어 젊은 에너지와 전문성을 겸비한 믿음직한 회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과열…너도나도 'PPI+제산제' 허가 기존 PPI 제제는 물론 P-CAB 제제 등 다수의 품목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이 점차 과열되는 양상이다. 다수의 기업들이 PPI+제산제 조합의 품목 허가를 이어가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어 향후 흐름이 주목된다. 기존 PPI 제제는 물론 P-CAB 제제 등 다수의 품목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이 점차 과열되는 양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JW중외제약은 '라베칸듀오정' 2개 용량을 새롭게 허가 받았다. JW중외제약에서 생산하는 품목으로 대웅바이오, 하나제약, 이든파마 역시 각 2개 용량의 동일 조합의 품목을 허가 받았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품목은 모두 PPI제제인 라베프라졸과 제산제인 탄산수소나트륨 조합의 복합제다. PPI+제산제 조합은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시장의 경쟁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나타난 품목으로, 처음 종근당의 '에소듀오(에스오메프라졸+탄산수소나트륨)'가 시장에 진입 하면서, 그동안 PPI 제제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제제였지만 위산에 약해 장용 코팅 기술이 적용되면서 약물이 소장에 도달해 발현되기
104회 당뇨와건강 아카데미 서울편,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에메랄드홀에서 8월31일 당뇨학교 가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 아카데미 서울편 당뇨학교는 당뇨와건강, 당뇨신문이 주체하고 윤건호엔도내과, 서울누네안과병원, 당뇨와건강 서울지역회 주관으로 진행 하였다. 이번 당뇨학교는 200여명의 당뇨와건강 환우회 회원 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당뇨학교에 참여하는 분을 위해 강의 시작전 당뇨 혈당검사를 시행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 과 감사의 마음을 전 하기도 하였다. 당뇨관련 제약사와 혈당관련 여러 업체가 참여 하여 당뇨환우인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첫 강의는 누네안과 병원 망막센타 김명애 선생님 강의로 당뇨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당뇨망막병증의 모든것 이라는 주제로 눈의 주요성을 강조 하며 몸이 천량이면 눈은 구백량이라 강조하면서 "당뇨막막증이란 소리없는 시력도둑 으로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신생혈관의 발생을 유발하여 이 혈관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거나 증식막을 만들어 결국 실명까지 이르게 되는 당뇨병의 합병증이다. "고 강조 하였다. 두번쩨 강의는 윤건호 엔도내과 윤건호 원장님의 "행복 백세시대 당뇨병관리" 란 주제로
노년기 우울증이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 다양한 만성질환 불러일으킨다. 국내 연구팀이 노년기 우울증이 심혈관계질환,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신체에 다양한 만성질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복합만성질환이란 두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에 동시에 이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선행 연구들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15~43%가 복합만성질환에 이환되어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그 위험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복합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이 우울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지만, 반대로 우울증이 복합만성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아직 밝혀진 바 없다.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오대종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이 전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지역사회 노인 중 복합만성질환을 갖고 있지 않은 2,700여 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우울증과 만성질환의 연관성을 8년간 추적 관찰했다. 우울증은 노인 우울증 척도 설문지(GDS)를 통해 평가했으며, 점수에 따라 우울증의 심각도를 분류했다. 복합만성질환은 환자들의 자가 보고, 의무기록 검토, 신체검진 등으로 파악한 병력 정보를 누적질환평가척도(CIRS)로 점
SGLT-2i 예방효과 확인...심부전 환자 당뇨병 발생도 막아줘 SGLT-2 억제제는 심장구조 변화의 역리모델링, 심방압 감소, 좌심실 부하 감소 등 심부전에 미치는 효과와 항염증 효과, 카테콜아민 방출 조절 등을 통해 부정맥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또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직접적인 항부정맥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SGLT-2 억제제가 심방세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던 연구는 포시가(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의 DECLARE-TIMI 58 연구가 대표적이다. 포시가는 당뇨병 환자의 심방세동 재발 또는 첫 발생 위험을 유의하게 낮췄다(Circulation 2020;141(15):1227~1234). SGLT-2 억제제는 심부전 또는 당뇨병 동반 심방세동 환자의 예후 개선 혜택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최영 교수 연구팀은 국내 7개 의료기관 임상데이터를 토대로 당뇨병 동반 심방세동 환자가 SGLT-2 억제제를 복용했을 때 예후를 평가하는 리얼월드 연구를 진행했다. "리얼월드 데이터에서 당뇨병 동반 심방세동 환자의 심부전 입원 및 사망 위험 감소에 SGLT-2 억제제의 임상적 혜택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연구는 심방세동이 심
간호법 개정안은 간호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정의와 적정 노동시간 확보, 처우 개선을 요구할 간호사의 권리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 의안은 의료법 내 간호 관련 내용을 분리해 간호사 및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의 업무를 명확히 하고 간호사 등의 근무 환경·처우 개선에 대한 국가의 책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간호법 제정안은 간호인력 처우개선을 위한 5년 주기 간호종합계획 수립, 각 시·도별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운영 의무화,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응시요건 중 고졸 학력제한 폐지 등을 골자로 한다 간호사의 업무범위 명확화와 처우 개선 등을 담은 간호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간호사들의 19년 숙원이 풀렸다. 특히 간호법은 '진료지원(PA) 간호사 합법화'를 골자로 해 의료현장에서 의사 업무 일부를 대신하는 PA 간호사에 대한 법적 안전망을 확충하고,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간호법안은 PA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앞으로 업무범위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진통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7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쟁점법안인 간호법안 심사를 위
닷새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 동안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문을 연 약국과 병원을 찾는 것부터 막막해지기 쉽다. 이럴 때 연휴 기간에도 운영 중인 병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내서비스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2월 15일부터 명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접속 시 명절 전용 화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전용 화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을 연 병·의원운영 중인 약국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원스톱진료기관또한,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명절 기간 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응급 상황 발생 시 119와 응급의료포털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포털(E-Gen)은 설 명절을 포함한 연휴와 야간에도 진료하는 응급실과 병원·약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이나 컴
만성콩팥병 관리 위한 별도 법률 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만성콩팥병관리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예방·관리 기반 마련에 나섰다. 남 의원은 현행 심뇌혈관질환법이 당뇨·고혈압 등 생활습관성 질환 중심으로 설계돼, 투석 등 지속적인 시설 기반 치료가 필요한 만성콩팥병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남 의원은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 손상이 지속되거나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이고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한다”며 “국내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으며, 고령화와 비만·당뇨·고혈압 등 위험 요인 증가로 최근 10년간 환자 수와 진료비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은 당뇨병성 만성콩팥병으로 인한 말기콩팥병 발생 증가율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며, 환자와 사회 모두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만성콩팥병 환자는 36만 4938명, 전체 진료비는 2조 8117억 원,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는 770만 원에 달한다. 콩팥은 손상 시 회복이 어려워 말기 단계로 진행하면 투석·이식 등 고비용 치료가 불가피하다. 제정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 전환…현장 혼란 가중 대웅제약이 오는 3월 1일부터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를 공식 시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의약품 유통 현장에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계약 조건과 유통 마진, 주문·공급 구조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만 통보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거점 도매 선정 완료…그러나 계약·조건은 불투명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권역별 거점 도매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해당 업체에 통보했다. 그러나 거점에서 제외된 기존 거래 도매업체에는 3월 1일부터 거점 도매를 통해 주문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이번 체계 전환을 통해 품질·배송·환입·알림 서비스 고도화와 권역별 유통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지만, 현장에서는 실행 구조가 미비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가장 큰 쟁점은 ‘거래 조건 불명확성’거점으로 선정된 도매업체조차 유통 마진율, 공급 방식, 정산 구조, 반품 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이다. 거점에서 제외된 도매업체들은 기존 직거래 종료 여부와 계약 해지 절차에 대한 공식 안내조차 없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몇 퍼센트 마진으로 도도매를 해야
성인 절반,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몰라…“설 연휴, 증상 시 지체 없이 119 신고해야” 설 연휴를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와 신속한 대응을 강력히 당부했다.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각각 2위와 4위에 올라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2023년 발생률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급증해 80대 이상에서 뇌졸중 1507.5건, 심근경색 316.7건(10만 명당)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는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60.7%, 심근경색 51.5%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은 증상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조기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므로 평소에 숙지하고 신속히 대처해야 한다”며 “특히 고령층과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뇌졸중: 갑작스러운 얼굴·팔·다리 힘 빠짐, 말 어눌해짐, 시야 장애, 심한 두통, 어지럼증심근경색: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압박감, 턱·목·등 통증, 호흡곤란, 팔·어깨 불편감 질병관리청은 “증상이 나타나면 가족을 기다리거나 외래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환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며 “지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