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는 8일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미디어 세션을 개최하고, 2형 당뇨병의 미충족 수요와 GIP·GLP-1 이중효능제를 중심으로 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2형당뇨병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특히 비만을 동반한 2형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전히 당화혈색소(HbA1c) 및 체중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이라며 "당화혈색소(HbA1c)가 1% 감소하면 당뇨병 관련 사망률 및 심혈관계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감소하며, 체중을 감량하면 당화혈색소(HbA1c)을 비롯한 여러 대사적 수치가 개선되고 사망위험이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혁상 교수는 "2형당뇨병 환자의 치료예후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당화혈색소(HbA1c)와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비만은 당뇨병 대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초고도 비만환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급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2형당뇨병 환자의 치료 예후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당화혈색소(HbA1c)와 체중을
10일 대한당뇨병학회가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앞두고 공개한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국내 19∼39세 청년 인구의 2.2% 상당인 30만8천명이 당뇨병 환자로 추산됐다. 30대 환자가 22만8천명으로, 20대의 8만명 대비 3배 가까이 많았다. 20∼30대 청년의 당뇨병 전단계 유병률은 21.8%였다. 약 303만명이 당뇨병은 아니지만 공복 혈당수치가 정상인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의미다. 특히 30대 남성 인구의 37%가 당뇨병 전단계 상태였다. 청년당뇨병 환자에서 비만, 복부비만 인구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청년당뇨병 환자에서 정상체중은 5% 수준에 머물렀고, 8%가 과체중, 87%가 비만에 해당했다. 복부비만율은 남성이 88.8%, 여성이 75.5%로 적정 허리둘레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청년당뇨병 환자 약 30만명 중 당뇨병 인지율(의사로부터 당뇨병 진단을 받은 분율)은 43.3%에 불과했다. 노인 환자는 78.8%의 인지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치료율도 청년당뇨병 환자가 노인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청년당뇨병 환자 중 34.6%만이 당뇨병약제로 치료 중인 것으로 나타나 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는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당뇨병과 다른 만성질환들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중 당뇨병과 골다공증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질의 감소로 골격이 약해져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쉽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제1형과 제2형 당뇨인 모두에서 정상인에 비해 골절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1형과 제2형 당뇨인에서 골절이 발생하는 기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1형 당뇨인의 경우, 인슐린 분비의 감소, 체내 대사 이상과 관련된 지방으로부터의 호르몬 분비 등으로 인해 골밀도 감소가 발생하여 결국 골절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젊은 시절부터의 식사 제한으로 인한 칼슘 섭취 부족 역시 골밀도 감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제1형 당뇨인은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을 경우, 성장 시기 동안 뼈의 양 증가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이 시기에 철저한 혈당조절이 필요한 한가지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제2형 당뇨인의 경우에는 제1형 당뇨인과
9일 The 23rd Postgraduate Course of Diabetes 심포지움에서 제주대학병원 정신의학과 박준혁교수가 치매와 당뇨병에 관련해 강의를 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노인 인구의 증가와 고령화가 가속화됨에따라 치매 유병률과 환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 유병률과 환자 수의 증가 속도가 다른 국가들 보다 훨씬 빠르다. 현재 우리나라의 치매 유병률은 약 10.4%로 추정 되며, 약 98만 명의 환자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50~60% 이상의 원인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임상적 진단에서 생물학적 진단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 여부와 관련 없이 병리적 원인을 기준으로 명명된 질환이며, 알츠하이머 치매는 먼저 치매 라는 전제가 충족된 후, 그 치매의 원인이 알츠하이머 병 일 때 진단 된다. 알츠하이머 병은 치매로 진단되기 이미 15~25년 전부터 아밀로이드 병리 물질이 뇌에 침착되기 시작하며, 이는 뇌척수액 검사나 아밀로이드 병리 물질이 뇌에 침착되기 시작하며, 이는 뇌척수액 검사나 아밀로이드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을 통해 확인할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10일 임시대의원총회서 의결60일 안에 보궐선거 … 13일 비대위원장 선출임혁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불신임(탄핵)됐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10일 의협 회관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임현택 회장 불신임안을 놓고 투표, 224명 가운데 170명(75.9%)이 찬성해 불신임안이 통과했다. 반대는 50표, 기권 4표다. 의협 정관에 따르면 재적대의원 248명 중 3분의 2이상이 참석해 참석 대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회장 불신임안이 의결된다. 불신임이 확정됨에 따라 임 회장의 직책은 바로 면직, 직무대행 체제로 바뀐다. 의협은 60일 안에 회장 보궐 선거를 진행해야 한다. 의협 회장 탄핵은 지난 2014년 노환규 전 회장 이후 두 번째다. 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2차 투표까지 진행하는 우여곡절 끝에 구성됐으며 비대위원장은 13일 투표를 통해 정하게 된다. 이로써 임 회장은 취임 6개월 만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당뇨병은 최종당화산물, 만성염증, 골교체율 감소 등의 다양한 기전을 통해 골대사에 악영향을 미치고 골절을 저하시킨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최한석 교수는 9일 23차 Postgruate Course of Diabetes 에서 당뇨병이 뼈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올바른 평과와 관리 에 대하여 강의 하였다. 골다공증과 골절은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으로 인식되지는 않지만 당뇨병이 뼈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여러 임상연구에서 1형당뇨병 환자의 경우 골밀도가 낮은것으로 보고되는 반면 2형당뇨병 환자는 비당뇨인에 비해 정상이거나 오히려 높은 골밀도를 갖는 것으로 보고된다. 한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인에 비해 1형당뇨병환자의 골밀도 Z점수눈 척수에서 -0.22, 대퇴부에서 -0.37로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보고된바가 있고 2형당뇨병은 비당뇨인과 비교하여 척추골밀도 Z점수는 0.41, 대퇴부골밀도 Z점수는 0.27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 환자의 골절위험도눈 1형과2형당뇨병 모두에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최근 25개의 코호트 연구를 메타분석한 결과에서도 비당뇨병과 비교한 전체 골절의 상대위험도는 1형당뇨병에서 1.51, 2형당뇨병에서
열린사랑의원 김경수 원장 인터뷰 현대 의학은 정말로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들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자평한다. 당 영양소, 통합 의학과 같이 새로운 의학의 길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의료인들의 고민 역시 여기서 출발했을 것이다. 수십 년의 데이터를 통해 당영양소, 뇌신경, 턱관절, 통합의학 등 새로운 길을 증명하고 있는 열린사랑의원 김경수 원장의 이야기, 엠디저널이 들어보았다. 열린사랑의원 김경수 원장 당영양소, 뇌과학, 턱관절, 통합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 및 적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렇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는 꽤 길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때 본인이 '의학 혐오자'였기 때문이다. 의사가 의학 혐오자라면 뭔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실제로 그랬다. - 현대의학 경시자, 환자 때문에 아픈 의사가 되기까지 입학 당시부터 본인은 의대를 딱히 원하지 않았다. 감수성이 풍부한 학창 시절부터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해 고민했지만, 누구도 그에 대한 본질적 대답 없이 입시부터 해결하라 등을 떠밀었다.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 등 전후세대의 어른들에게는 성공이 제1 목표이기 때문에, 그런 '부차적인' 것은 중요치 않았을 것이다
글리칸이란 무엇인가? 글리칸(영어: glycan) 및 다당류라는 용어는 IUPAC에 의해 "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 연결된 다수의 단당류로 구성된 화합물"을 의미하는 동의어로 정의된다. 그러나 실제로 글리칸이라는 용어는 탄수화물이 올리고당 뿐이더라도 당단백질, 당지질, 프로테오글리칸과 같은 당포합체의 탄수화물 부분을 지칭하기 위해 사용될 수도 있다. 글리칸은 일반적으로 단당류의 O-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만 구성된다. 예를 들어 셀룰로스는 D-포도당이 β(1→4) 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 연결된 글리칸. [엠디저널] 202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는 캐롤린 버토지(Carolyn R. Bertozzi), 모르텐 멜달(Morten Meldal), 그리고 배리 샤플리스(K. Barry Sharpless)가 클릭반응(Click Chemistry)와 생체직교화학(Bioorthogonal Chemistry)를 개발한 공로로 공동 선정되었다. 2022 노벨화학상 공동수상자인 캐럴린 버토지(55)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 모르텐 멜달(68) 덴마크 코펜하겐대 교수, 배리 샤플리스(81) 미국 스크립스연구소 연구교수. 노벨상위원회 제공 샤플리스 교수와 멜달 교수는 분자 구성단위를 더 빠르고
세포영상(당영양소) 출저:엄지의제왕
우리나라 청년당뇨병과 노인당뇨병 환자의 현주소 “청년당뇨병 환자 관리 실태 심각… 10명 중 3명만 치료받아” - 대한당뇨병학회, 청년당뇨병과 노인당뇨병 현황 분석 - 19~39세 청년당뇨병 환자 치료율 34.6% 불과 - 청년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이 비만…노인보다 합병증 위험 커 [2024년 11월 7일] 20~30대 청년당뇨병 환자의 질환 치료율과 인지율이 노년층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청년층 당뇨병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당뇨병 치료율은 34.6%에 불과해 10명 중 3명만 당뇨병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차봉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기반으로 '국내 노인당뇨병과 청년당뇨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19~2022년에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19~39세 청년당뇨병 환자는 약 30만명이었다. 분석결과 청년당뇨병 환자 약 30만명 중 당뇨병 인지율(의사로부터 당뇨병 진단을 받은 분율)은 43.3%에 불과했다. 노인 환자는 78.8%의 인지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치료율도 청년당뇨병 환
닷새간 이어지는 긴 설 연휴 동안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문을 연 약국과 병원을 찾는 것부터 막막해지기 쉽다. 이럴 때 연휴 기간에도 운영 중인 병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내서비스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2월 15일부터 명절 기간 동안 국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접속 시 명절 전용 화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전용 화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을 연 병·의원운영 중인 약국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원스톱진료기관또한,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명절 기간 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응급 상황 발생 시 119와 응급의료포털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포털(E-Gen)은 설 명절을 포함한 연휴와 야간에도 진료하는 응급실과 병원·약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이나 컴
만성콩팥병 관리 위한 별도 법률 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만성콩팥병관리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예방·관리 기반 마련에 나섰다. 남 의원은 현행 심뇌혈관질환법이 당뇨·고혈압 등 생활습관성 질환 중심으로 설계돼, 투석 등 지속적인 시설 기반 치료가 필요한 만성콩팥병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남 의원은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 손상이 지속되거나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이고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한다”며 “국내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으며, 고령화와 비만·당뇨·고혈압 등 위험 요인 증가로 최근 10년간 환자 수와 진료비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은 당뇨병성 만성콩팥병으로 인한 말기콩팥병 발생 증가율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히며, 환자와 사회 모두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만성콩팥병 환자는 36만 4938명, 전체 진료비는 2조 8117억 원,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는 770만 원에 달한다. 콩팥은 손상 시 회복이 어려워 말기 단계로 진행하면 투석·이식 등 고비용 치료가 불가피하다. 제정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 전환…현장 혼란 가중 대웅제약이 오는 3월 1일부터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를 공식 시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의약품 유통 현장에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계약 조건과 유통 마진, 주문·공급 구조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정만 통보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거점 도매 선정 완료…그러나 계약·조건은 불투명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권역별 거점 도매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해당 업체에 통보했다. 그러나 거점에서 제외된 기존 거래 도매업체에는 3월 1일부터 거점 도매를 통해 주문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이번 체계 전환을 통해 품질·배송·환입·알림 서비스 고도화와 권역별 유통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지만, 현장에서는 실행 구조가 미비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가장 큰 쟁점은 ‘거래 조건 불명확성’거점으로 선정된 도매업체조차 유통 마진율, 공급 방식, 정산 구조, 반품 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못한 상황이다. 거점에서 제외된 도매업체들은 기존 직거래 종료 여부와 계약 해지 절차에 대한 공식 안내조차 없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몇 퍼센트 마진으로 도도매를 해야
성인 절반,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몰라…“설 연휴, 증상 시 지체 없이 119 신고해야” 설 연휴를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와 신속한 대응을 강력히 당부했다.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각각 2위와 4위에 올라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2023년 발생률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급증해 80대 이상에서 뇌졸중 1507.5건, 심근경색 316.7건(10만 명당)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는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60.7%, 심근경색 51.5%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은 증상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조기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므로 평소에 숙지하고 신속히 대처해야 한다”며 “특히 고령층과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뇌졸중: 갑작스러운 얼굴·팔·다리 힘 빠짐, 말 어눌해짐, 시야 장애, 심한 두통, 어지럼증심근경색: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압박감, 턱·목·등 통증, 호흡곤란, 팔·어깨 불편감 질병관리청은 “증상이 나타나면 가족을 기다리거나 외래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환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며 “지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