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맥스큐 인플루언서 코리아 페스티벌이 광명 테이크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성황이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수백명의 지원자 중 3차 예선을 걸친 머슬마니아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었다. 이번 2부 순서 맥스큐 인플루언서코리아 경영대회에서 는 본선에 진출한 남여 머슬마니아들은 1,2,3차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건강미와 장점을 살려 아름다움과 건강미를 선 보였으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향후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맥스큐 influencer로 활동할 것이라" 하였다. 피트니스 대회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머슬마니아는 이번 대회에 피트니스, 피규어, 비키니 등 10개 부문에 1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머슬마니아를 이끌고 있는 김근범 맥스큐 대표는 “한국 최고의 매력남, 매력녀를 뽑는 대회인 머슬마니아 대회는 몸 뿐 만 아니라 지덕체 등 인성도 평가한다. 몸과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뽑는 대회이니 만큼 수상자들은 한국을 대표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2부 순서인 맥스큐 인플루언서 코리아 는 개인 1차 개인 퍼모먼스 2차 개인 수영복 심사 및 단체 부문은 팀 웍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과 준비된 특유의 개
말린 어깨, 굽은 등 펴주는 초간단 맨몸&세라밴드 운동 Editor. 이동복 기자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24년 10월호(169호)자세로 인한 문제를 겪는 사람이 나날이 늘고 있다. 라운드 숄더, 거북 목, 굽은 등처럼 증상은 다양하지만,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약화가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맥스큐> 독자라면 지금 바로 이 운동을 따라 해보자. 많은 현대인이 두 어깨가 동그렇게 말린 라운드 숄더로 통증을 호소한다. 이 증상이 장시간 지속되면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목에서 가장 큰 근육인 ‘흉쇄유돌근’에 부하가 높아져 어깨 통증을 넘어 목의 통증을 야기한다. 신경이나 혈관에도 영향을 미쳐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라운드 숄더가 심할 경우 어깨관절에 석회가 생기거나 어깨뼈와 위팔뼈를 잇는 극상근이 손상돼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날이 추워지고 몸이 더욱 움츠러드는 겨울철에는 라운드 숄더로 인한 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 퇴행성 질환도
당뇨와건강. 과 ‘맥스큐’는 당뇨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올바른 치유를 위한 건강하고 정확하며 과학적인 지식 제공 및 각종 건강을 위한 운동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확산시키고 이를 위해 당뇨인의 당뇨극복 프로그램 및 헬스&피트니스를 통한 관련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 및 확산 시키는 것에 있어 공동의 가치관과 이념 아래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교류와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 제휴협력 의 내용 당뇨인의 가치관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당뇨교육 및 당뇨예방 프로그램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당뇨와건강 행사에 적극 참여 하고 양사의 전략과 업무를 시행함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당뇨인의 건강 증진 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약속을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당뇨건강 행사 및 교육 사업에 운동과 다이어트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향후 맥스큐와 당뇨와건강은 전국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 국민 건강을 찾는 때 까지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다. 창간 15주년을 맞이하는 <맥스큐>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
Photo by (좌) 유네스코짐 인스타그램 @unescogym백경화 씨는 올해 7년째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는 운동 강사예요. 45살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에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센터 회원들과 마주칠 때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지 부러움 섞인 질문을 자주 받곤 하죠. 백경화 인스타그램 @tiffany_fithop_pilates그럴 때마다 경화 씨는 정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답변해요. 그녀도 80kg을 찍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둘째 출산 후 살이 쪘던 그녀는 첫째 아이 때처럼 금방 빠질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나 급성 임신중독증과 더불어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야식을 먹고 바로 자는 등 안 좋은 식습관이 함께하며 몸에 적신호가 켜졌어요. 백경화 인스타그램 @tiffany_fithop_pilates마음을 다잡고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었지만, 육아 때문에 섣불리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방법을 찾던 중 매일 한 세트씩 아파트 계단을 걸어서 오르기로 결심해요. 28층을 올라가는 일은 고됐지만, 꾸준히 세트를 늘려나가면서 3개월 동안 5kg을 감량했어요. Photo by (좌) fm스튜디오 @fmstudio_1 /
나도 해볼까? 급 찐 살 10kg 쏙 뺀 다이어트 비법 Editor. 김기영 기자 빠르게 10 kg를 감량하는 방법을 통해 외모도 가꾸고 자신감도 향상시켜보자. 체중 감량을 위한 다양한 다이어트 비법들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한 방법을 통해 점차적으로 체중을 감량하여 감량의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1] 특정한 식품 섭취를 피하고, 매일 운동을 하다보면 단지 몇 주만에 체중 감량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탄수화물 섭취량 줄이기.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을 때 더 빠르게 체중 감량이 가능해진다고 한다.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최대한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 방법이다. 이 방법을 통해 지방 조직의 분해가 더 활성화되어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탄수화물은 과일, 녹말이 포함된 채소, 콩, 유제품, 곡물과 같은 광범위한 식품군에 들어있다.탄수화물은 매우 다양한 식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극도로 적은 탄수화물만을 섭취하거나 혹은 탄수화물 섭취를 완전히 중단하는 식단은 여러 영양소 결핍의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탄수화물이 포함된 여러 음식물 섭취를 한정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함유량이
잠 못 자는 남성이 힘을 못 쓰는 이유 Editor. 채태원 기자 잠을 못자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잠을 못자면 생기는 증상 9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잠 못잤을때 나타나는 증상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수면 부족은 잠을 충분한 시간만큼 못잤을 때나 깊은 잠을 못자면 유발됩니다. 수면 부족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물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며 부정적인 영향까지 미치게되는데요, 규칙적인 습관은 어린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더 건강한 삶과 남성성을 유지하려면 당신도 밤 9시에는 엄마에게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인사를 해야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과 부, 총명함을 얻을 수 있다”는 옛말은 사실일까? 적어도 날씬한 몸을 만들 수는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의대 연구진은 취침 시간이 이른 사람이 늦은 시간에 잠이 드는 사람보다 1일 248kcal를 덜 섭취하고, 1/2 수준의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를 먹는 대신 더 많은 양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며, 체지방은 더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잠은 정말 보약일까? 비단 조사 대상의 문제일까? 그렇지는 않은 듯하다. 연구진은 늦은 시각에 잠이 드는 ‘올빼미족’이 고칼로리의 탄산음료를 더 많이 섭취하는 생활 습관을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 항상 그래왔듯 ….희생과 극복은 민초들의 몫이었다 ….위헌에 위헌을 반복하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모든것은 사필귀정 …. 머지않아 정의가 구현될 것이다 …그 날이 올때까지 ….촛불은 횃불이 될것이다 !!!
“이렇게 달리면 효과 없어요” 초보자를 위한 달리기 노하우 Editor. 채태원 기자 입력 2024.01.30 18:30 누구나 달릴 수 있지만, 제대로 달리는 법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 세 가지를 소개한다. Mistake 1 | 처음부터 너무 조급하게 달린다. >> 해법: 나이가 30세 이상이고, 단거리 달리기를 몇 년 동안 하지 않았던(대학교나 고등학교 이후로) 사람이 운동을 시작한 첫날부터 100%로 질주하면 부상을 자초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천히 가자. 처음 몇 주는 다섯 번 이하로 뛰자. 처음에는 최고 강도의 75~80% 수준으로 다섯 번 달리고, 점차 90~95% 강도로 늘려나가도록 한다. 100%로 전력 질주하는 것은 컨디션이 절정에 도달했을 때 시도하자. Mistake 2 | 달리기 사이에 충분히 쉬지 않는다. >> 해법: 운동과 휴식의 비율을 신중하게 결정하자. 그 비율을 1:1로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즉 달리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같다는 뜻이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달리고 있다면 1:1만으로는 휴식이 부족하다. 이상적인 비율은 1:4나 1:5다. 30초 동안 달렸다면 적어도 2분은 쉬어야
고려제약 관련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의사 100여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금이나 금품, 골프 접대 등을 제공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를 1000명 이상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일 오전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자 조사,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현재 의사를 100여명 이상 추가 입건했다"며 "입건된 의사들을 상대로 출석 일자를 조율해 신속하게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수사 진행 과정에서 현재 제약회사 관계자, 영업 사원 등을 포함해 70여명 이상 참고인 조사를 했고, 조사가 진행되면서 입건 의사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의사 14명과 제약회사 관계자 8명을 약사법 위반, 배임증재 등 혐의로 입건한 바 있다. 또 의료계 일각의 보복성 수사 논란에 대해선 "수서경찰서에서 국민권익위 수사 의뢰를 받아 진행된 사건으로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행동과 전혀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고려제약 사건과 별도로 경찰은 자체 첩보를 기반으로 지난주 경기 안양 소재 병원을 압수수색해 현재
복지부, 시행규칙 개정안 빠르면 6월중 입법예고 오는 10월19일 판촉영업자(CSO) 신고제 등이 포함된 약사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동판촉에 나서는 제약사도 CSO로 신고해야 할 지에 대해 관심이 높다. 약사법이 시행되면 CSO들은 지자체에 신고를 해야 한다. 이때 제약사들도 타사의 제품을 공동판매할 경우 CSO로 신고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제약업계에선 “많은 제약사들이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판매업무를 공동으로 하고 있는데, 이 경우 CSO 신고를 별도로 하고 관련 교육도 의무 부과해야 한다고 규정함에 따라 이중고가 예상된다”면서 “시간과 비용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CSO 역할 확대와 제조업(제약사)을 하는 경우에는 CSO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즉, HK이노엔의 ‘케이캡’을 보령이 같이 팔고 있기 때문에 보령은 지자체에 CSO로 신고해야 하고 교육의무도 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불필요한 중복규제가 된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 출입기자협의회 취재에 따르면 복지부는 해당 내용을 시행규칙 개정안(신고의무 부분)에 반영하는 것으로 준비 중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상위 법 해석을 달리하는 것은
설 명절 앞두고 온라인 의료제품 불법 광고 ‘경고등’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의료제품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불법·허위 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소비자 피해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등 '178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의료기기: 불법 직구 제품 대거 적발 - 의료용 자기발생기,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전동식 부항기 등 - 국내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을 해외 직구·구매대행 형태로 유통·광고한 사례 '100건' - 이는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의료기기 유통으로, 안전성 검증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 화장품: 의약품 효능 표방 ‘위험한 과장’ -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근육통 완화 표방 제품 집중 점검 - 화장품을 의약품처럼 광고하거나 일반 화장품을 기능성으로 오인하게 하는 허위·과대 광고'35건' - “근육통·관절통 완화”, “항염·피부재생” 등 의약품 효능을 표방한 사례가 다수 확인 의약외품: 치아·잇몸 치료 효과 강조 ‘거짓 광고’ - 구중청량제, 치아미백제,
설탕부담금,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적 투자다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WHO 권고 기준을 초과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경고등’이다. 특히 음료 속 당분은 체내 흡수가 빠르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조기 당뇨병과 소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가당음료 문제는 단순한 생활습관 차원을 넘어 국가적 건강 위기다. 일각에서는 설탕부담금을 ‘서민 증세’로 규정하며 반발한다. 그러나 해외 사례는 다른 길을 보여준다. 영국은 설탕세 도입 이후 제조사들이 자발적으로 당 함량을 낮추는 리포뮬레이션을 단행했고, 멕시코는 소비 감소와 함께 저소득층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프랑스 역시 소비자 인식 변화와 대체 음료 시장 성장이라는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다. 이는 설탕세가 단순한 세금이 아니라 건강 인프라를 강화하는 정책적 수단임을 입증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원의 사용처다. 김선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징수된 부담금을 비만 예방, 만성질환 관리, 공공의료 강화에만 쓰도록 명시했다. 이는 국민에게서 걷은 돈을 다시 국민 건강 안전망으로 돌려주는 구조다. ‘세금’이 아닌 ‘투자’라는 점에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산업계의 우려처럼 물가 상승과 소비자
제약업계, 정부 약가 인하 정책에 강력 반발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정부의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 중심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협회는 10일 열린 제1차 이사회에서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 인하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의결 및 시행 유예를 촉구했다. "산업 기반 붕괴 우려"이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 등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책임져 왔음을 강조하며, 정부의 일방적이고 급격한 약가 인하 추진이 산업 현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R&D 재원의 대부분을 기업이 자체 조달하는 현실에서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될 경우, 기업들이 연구개발 대신 단기 생존 전략에 몰두하게 돼 산업 경쟁력이 추락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보건안보 위협 가능성협회는 수익성 악화로 인해 퇴장방지의약품이나 저가 필수의약품 생산이 중단될 경우, 국민 건강을 지키는 보건안보 기반까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부에 5대 요구이사회는 정부에 대해 ▲약가 인하안의 건정심 의결 및 시행 유예 ▲국민건강·고용 영향평가 실시 ▲시장연동형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 본격 운영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월 2일부터 약사의 대체조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약사법」 제27조제2항에 따라 약사는 동일 의약품이 없을 경우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된 의약품으로 대체조제를 할 수 있으며, 이때 처방 의사에게 사후 통보와 환자 고지가 의무화되어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전화·팩스 방식에 의존해 처방전 정보가 누락되거나 의사와 연락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체조제 사후통보 지원 시스템(이하“지원 시스템”)은 약사가 대체조제한 내역 을 입력하면 처방 의사 또는 치과의사(이하“처방 의사”)가 해당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 접속 방법(요양기관 인증서 필요)은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s://biz.hira.or.kr) → ‘대체조제 정보시스템’ 아이콘 클릭 또는 ‘대체조제 정보시스템’ 에 직접 접속 하면 처방전 교부번호 등 처방전 내역 및 대체조제 약품 정보를 볼 수 있다. 약사가 대체조제 내역을 입력하면 처방 의사가 처방전 교부번호, 대체조제 약품 정보 등 확인 가능하다. 보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