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좋은 약초는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이 요법, 운동을 하면서 약초를 먹으면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어떤 약초가 당뇨에 좋을까요? 당뇨병은 고혈당이 오랜 기간 지속되어서 생긴다. 혈당이 올라갈 수록 체중이 빠지고 소변량이 늘어나며 갈증을 수시로 느낄 수 있다. 여러가지 당뇨 합병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당뇨에 좋은 약초로 올바르게 복용법을 알고 건강을 지킬 필요가 있다. 현재 민간요법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당뇨에 좋은 약초와 관련 자료를 언급하지만 제대로 알고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여 복용하는 것 이 바람직 하다. 당뇨병 치료현재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약이나 식습관, 운동으로 관리하고 혈당을 조절할 수 있을 뿐이다. 당뇨병에 좋은 약초당뇨병에 좋은 약초는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다른 약과 상호작용을 하는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당뇨에 좋은 약초로는 산수국, 쇠뜨기, 코팔치, 당살초, 유칼립투스, 계피, 스테비아, 쇠비름, 함초, 하수오, 천마, 차가버섯, 짚신나물, 남정목, 죽순, 오미자, 소나무 뿌리, 비단풀, 복분자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산수국은 심장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좋
근력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적절한 도구 활용이 필수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덤벨과 피트니스 기구를 활용한 다양한 운동법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 보자. 나쁜 자세에서 비롯되는 신체 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나쁜 자세에서 비롯되는 신체 건강 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휴대폰과 키보드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는 구부정한 자세, 굽은 등, 거북목 등이 흔하게 나타난다. 특히, 어깨를 앞으로 말리거나 팔을 아래로 떨어뜨린 자세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어깨와 목의 긴장 증가 어깨가 앞으로 굽으면 근육 불균형이 발생하고, 목과 어깨의 긴장도가 높아져 통증을 유발한다. □ 팔과 등 근육 약화 장시간 팔을 내린 자세는 상완근과 광배근의 약화를 초래한다. □ 흉추 가동성 저하 자세가 굽으면 흉추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척추에 과도한 부하가 걸린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거나 이미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① 바른 자세 유지하기 어깨가 앞으로 굽으면 근육 불균형이 발생하고, 목과 어깨에 긴장이 쌓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섭취하면 인간의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메가3 지방산(omega-3 fatty acid 또는 (ω)n-3 fatty acid)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러한 지방산의 구조에서 오메가 순번의 기준인 메틸기로부터 3번째 탄소자리에 이중결합이 시작되는 유기화합물 또는 생합성 물질이다. 흔히 DHA와 EPA를 말하지만 정의 상으로는 끝부분에서부터 세 번째 탄소에 이중결합이 시작되면 다 오메가3로 분류될 수 있어서 동의어는 아니고 오메가3 안에 DHA와 EPA가 포함되어 있다. 여러 가지 지방산들이 포함된 용어지만 대부분이 생체 내 필수 지방산들에 해당하며 생체 활성물질들을 합성하는 재료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섭취에 따라 여러 가지 생리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필수 영양분이라고 하지만 결핍될 걱정은 없는 것이 특징이며, 결핍보다는 다른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와의 섭취 비율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편이다. 오메가6에 비해서 오메가3 섭취가 너무 적을 경우 생리활성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보통 오메가3와 오메가6는 1:1 정도의 비율을 유지하며 섭취해야 하지만 현대 식습관은 오메가3보다 오메가6의
단식, 과학적으로 좋다 최근 연구들은 단식, 특히 간헐적 단식이 우리 몸에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있다.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단식은 효과적인 체중 감량 방법으로 알려졌다. 특히 복부 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며, 근육량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낮춰 제2형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킨다. 단식은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개선하고 염증 지표를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단식, 뇌와 정신건강 보통 단식의 장점이라 함은 다이어트 효과, 좀 더 아는 사람이라 하면 심혈관 건강까지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단식의 진짜 장점은 이제 시작이다. 우리가 흔히 관리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뇌와 정신건강도 단식으로 개선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단식은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단식은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 생성을 촉진한다. BDNF는 신경 세포의 생존과 성장, 시냅스 가소성을 증진시켜 집중력과 기억력, 학습 능력 향상에 기여한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 관리를 위해 식이섬유는 당뇨 및 눈,간, 관절등 모든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식품이다. 우리는 나의 건강 관리를 위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 하고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인슐린 저항성은 체중 감량을 통해 비교적 쉽게 개선할 수 있다. 음식 조절, 몸을 자주 움직여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건강정보에 따르면 1) 체중을 5~7%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2) 음식 종류 중 채소-과일-통곡류-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 섭취량을 전체 열량의 25~30% 유지한다. 3) 고기 비계,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은 10% 이하로 줄인다. 4) 하루 3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을 꾸준히 한다. ◆ 왜 식이섬유(섬유소) 섭취가 중요한가? 식이섬유는 음식의 위장 통과 속도를 늦추고 포도당(탄수화물)을 천천히 흡수하도록 한다.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고 포만감으로 과식을 예방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비만 예방-혈관 정화에도 기여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 물질의 장 통과 시간 단축-배설을 촉진해 암을 예방한다. 식사 전 채소-과일을 미리
정의 자율신경계는 내분비계와 더불어 심혈관, 호흡, 소화, 비뇨기 및 생식기관, 체온조절계, 동공 조절 등의 기능을 조절해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대뇌반구 수준과 뇌줄기 수준, 척수 수준과 말초신경 수준으로 그 구조를 나눌 수 있으며, 특히 말초신경 수준에서 말초의 자율신경계는 서로 대항 작용을 하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구성된다. 이러한 자율신경계의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를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 한다. 증상 자율신경계 이상 시, 내분비계와 더불어 자율신경계의 역할인 심혈관, 호흡, 소화, 비뇨기 및 생식기관의 기능이 모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땀이 나오지 않는 무한증, 누웠다 일어날 때 혈압이 과도하게 떨어지면서 어지러운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기립성 저혈압, 발기부전, 배변 기능의 이상, 모발 운동와 혈관 운동 반응의 소실, 실신, 동공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자율신경계 이상을 보일 수 있는 질환으로 이상자율신경성 다발신경병증의 경우 성인과 소아 모두에서 발생하며 1주 또는 수주에 걸쳐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주 증상은 무한증, 기립성 저혈압, 동공반사의 소실, 눈물과 침이 나오지 않는 증상, 발기부
당뇨병 관리는 계절별로 다릅니다. 혈당의 변동성과 신체 변화는 당뇨인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여름철에는 탈수 예방이 중요하며, 겨울철에는 신체 활동 감소로 인해 혈당 조절이 더욱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여름철 당뇨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햇볕 노출 주의: 오전이나 저녁에 산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식품 섭취: 과일과 채소는 여름철 좋은 음식이 될 수 있으나, 당도가 높은 과일은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철 당뇨 관리 운동 부족 해결: 날씨가 추워지면 야외 활동이 줄어들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 실내자전거 체온 유지: 추운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모자를 쓰고, 따뜻한 옷을 입고 실내에서도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당건 추가: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때 저혈당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에 젖은 상태에서는 체온 변화로 인해 저혈당 증상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
식약처,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19종 지원...건강한 국민 식생활 환경 조성에 한 몫 [헬스컨슈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건강한 국민 식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나트륨·당류를 줄인 카스텔라 등 가공식품 12종과 떡볶이 등 조리식품 7종이 개발되었다고 11월 25일 밝혔다.가공식품의 경우 햄버거, 샌드위치, 샤베트, 카스텔라 등 12개 품목(나트륨 8개, 당류 4개)이고 조리식품은 떡볶이, 돈가스, 순대국, 아이스티 등 7개 품목(나트륨 5개, 당 2개)이다.식약처는 ’21년부터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생산·유통 활성화하고 덜 짜고, 덜 단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가공식품 및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저감 제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따라서 올해는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간편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가 증가하고 여자 어린이의 당류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을 초과하는 것을 고려하여 샌드위치·햄버거, 샤베트 등을 개발 지원 품목으로 선정했다고 덧붙이는 가운데 6~11세 여자 어린이의 당류 급원 식품 1위가 빵류이고 2위가 아이스크림류
가족력이 있으면 항진증은 항진증, 저하증은 저하증으로 발현되는가? ‘갑상선 질환 명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직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직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직 교수/사진=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갑상선은 우리 몸의 중추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하다. 갑상선 호르몬이 몸속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 관여하기 때문이다. 덜 먹고 많이 움직였는데도 살이 잘 안 빠지거나, 시원한 곳에서도 땀이 뻘뻘 나고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쭉 빠진다면 두 경우 모두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많은 갑상선 질환 환자가 체질이라고 여길 뿐 질환이라 생각하지 못해,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야 치료받는다. 갑상선 기능 질환은 가만히 뒀을 때 낫는 경우도 있지만 악화하면 갑상선 안구병증으로 실명할 수도 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직 교수에게 갑상선 질환을 치료받아야 하는 순간이 언제인지,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들어봤다. Q. 갑상선 기능 질환으로 어떤 게 있는가? 기능적인 면에서는 항진증과 저하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만성 갑상선 기능 질환으로는 항진을 유발하는 그레이브스병, 저
[이은직의 건강 비타민] 손발이 커지고 얼굴이 조금씩 변해요 … 뇌하수체 종양 의심을 미혼 여교사인 최모(28·서울 강남구)씨는 3년 전 임신을 하지도 않았는데 유즙(젖)이 흘러나왔다. 이어 생리가 불규칙해지다가 없어졌다.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이상 여부를 검사했더니 젖 분비 호르몬인 프로락틴이 과다하게 나온다는 진단을 받았다. 회사원 박모(46·경기도 고양시)씨는 4년 전부터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 모양이 조금씩 변한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여겼다. 지난해 겨울 동창회에서 “얼굴 모양이 이상해. 병원에 가봐”라는 말을 듣고 뇌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찍었다. 두 사람의 나이와 성, 증상은 다르지만 병의 원인은 같다. 뇌하수체 종양이다. 뇌하수체는 뇌 깊숙한 곳에 위치한 완두콩만 한 조직으로, 호르몬을 분비해 신체의 다른 내분비샘의 기능을 조절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여기에 종양이 발견되는 비율이 의외로 높다. 미국 내분비학회가 2011년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다른 질환으로 우연히 뇌 MRI를 찍은 환자의 10.1%에서 뇌하수체 종양이 나왔다. 부검을 통한 연구에서는 14.4%, 영상검사 연구에서는 22.5%로 나타났
'기적의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화려한 이면의 '그림자'... 오남용과 부작용 주의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체중 감량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본래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이 약제들은 강력한 혈당 강하 및 심혈관 보호 효과와 더불어 뛰어난 체중 감량 효능을 입증하며 비만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임상 성적 이면에 숨겨진 구체적인 부작용 사례와 사회적 오남용 문제가 대두되면서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 '오심에서 감염까지'… 빈번한 임상적 부작용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 시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은 위장관계 장애이다. 뇌의 포만중추를 자극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기전으로 인해, 투여 환자들은 빈번하게 오심(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또한, 이들 약제는 주로 피하주사 방식으로 투여되는데, 이 과정에서 주사 부위의 통증이나 감염이 발생하는 사례도 꾸준히 보고되고 있어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2. 췌장염 및 갑상선 종양… 중증 위험성 간과해선 안
혈당만 잡던 시대는 갔다"... 당뇨병 치료, '장기 보호'와 '첨단 기술'로 패러다임 전환 당뇨병 관리가 단순한 '혈당 강하'를 넘어 '심장과 신장을 직접 보호하는 통합적 대사 치료'의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인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남자는 2~3배, 여자는 3~5배 높으며, 전체 사망률의 약 80%가 심혈관계 합병증과 관련이 있다. 이에 의료계는 최신 약제와 첨단 모니터링 기술, 그리고 인공지능(AI)을 결합해 합병증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GLT2 억제제, 심·신장 보호 효과 입증최근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팀이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 리뷰 내분비학'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SGLT2 억제제는 단순한 혈당 조절제를 넘어 핵심적인 당뇨병 치료제로 확립되었다. 이 약제는 신장에서 포도당과 염분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과정에서 혈압 감소, 혈장량 감소, 사구체 내 압력 저하등 다층적인 기전을 통해 심장과 신장을 보호한다. 실제 대규모 임상 연구인 'EMPA-REG OUTCOME'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은 '심혈관계 사망률을 38%, 심부전 입원율을 35% 감소' 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
2026-04-03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3 APNM 2026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및운동학회 Seoul Dragon City 2026-04-03 IPBM 2026 대한췌담도학회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 2026-04-03 2026년 종양면역다학제연구회 춘계심포지엄 대한폐암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대강당 2026-04-03 2026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지질ㆍ동맥경화학회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 및 볼룸 2026-04-04 2026년 예방접종, 비만 연수강좌 대한가정의학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5층 세미나실A 2026-04-04 대한소아심장학회 춘계학술대회 한중일 소아심장 포럼 및 폐동맥고혈압 심포지엄 대한소아심장학회 Grand Hyatt Incheon 2026-04-04 충청북도내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 2026-04-04 2026 호흡재활 연구회 심포지엄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3층 대강당 2026-04-04 제13회 서울아산병원 간질환 심포지엄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 최종 확정 – 국민 부담 완화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보건복지부는 3월 26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최종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약가 인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 및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복제약 및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조정2026년 하반기부터 현행 53.55%에서 45%로 인하약가 조정 시기를 연 2회로 정례화하여 예측 가능성 제고사용범위 확대(적응증 확대, 투약 조건 완화 등)는 수시로 조치하되, 약가 인하 시기만 정례화 2. 제네릭 품질관리 강화자체생동 미실시, 식약처 등록 원료의약품 미사용 시 약가 조정 비율을 현행 85%에서 80%로 강화 3. 혁신형 제약기업 특례 적용혁신형 제약기업은 49%, 준혁신형 제약기업은 47% 수준의 특례 약가 적용특례 기간은 각각 4년, 3년 부여제약사는 그룹별로 연차별·단계적 조정을 2036년까지 약 10년간 진행 4. 급여적정성 재평가 제도 개편선별등재 이후 약제도 평가 대상에 포함임상 유용성 재검토 필요성이 확인된 약제를 중심으로 평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