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바이오협회와 RX 코리아(리드엑시비전스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바이오산업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OPLUS-INTERPHEX KOREA, BIX) 2024'를 개최했다. 1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BIX) 2024(BIX 2024)' 부대행사인 전문세션에서 '비만치료제 시장의 적응증 확대 흐름'을 주제로 발표 및 패널 및 토론을 하였다. 부대행사인 전문세션에서 '비만치료제 시장의 적응증 확대 흐름'을 주제로 배진건 이노큐어 테라퓨틱스 연구소 상임고문(왼쪽부터),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 김미경 동아에스티 연구본부장, 김종균 프로젠 대표,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가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단순히 살 뺴는게 중요한 게 아니다”…국내 기업 개발 현황은? 한미약품·동아에스티·디앤디파마텍, BIX 2024서 개발 현황 공개 전 세계적으로 위고비, 젭바운드 등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 기전의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도 단순히 살을 빼기보다는 퀄리티(quality·질) 높은 체중감소를 무기로 한 비만치료제 개발
약물·운동치료 병행시 질병 진행 완화우봉식 병원장, 질병 단계별 “재활 목표·방법 달라야”기자명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파킨슨병 정도에 따라 재활 목표와 방법은 달라진다. 관련 사진제공:아이엠재활병원파킨슨병은 뇌의 특정 부위에서 신경 전달 물질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손상돼 움직임이 느려지고 균형잡기가 힘들고, 손발이 떨리거나 몸이 뻣뻣해지는 등의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반면 적절한 관리로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고 증상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재활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운동장애가 점점 진행돼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2022년 회복기 대상질환 포함 지난 2022년 ’파킨슨병‘이 회복기대상 질환에 포함되면서 재활의학과, 특히 재활의료기관에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먼저 이 질환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파킨슨병과 완전히 다른 질병이지만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척추관협착증이 있는데 ’이 질환일거야‘라고 쉽게 판단해선 안된다. 전문의를 통해 정확히 진단받아야 제대로된 치료가 가능하다. 회복기 재활병원 등에 파킨슨병 환자가 입원하면 입
당뇨관리 성공 체험수기 당뇨신문은 당뇨와건강과 함께 당뇨인의 삶의질을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뇨인의 성공수기를 공유하면서 누구나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식사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는 경우를 공유하고자 체험수기를 기고 하였습니다. 당뇨로 인해 많은 고생과 힘든 과정을 이겨낸 분을 위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당화혈색소 14.3 에서 7개월후 4.9 [단약]" 디버프마인드당뇨초보2 안녕하세요 당뇨 진단 후 개인적인 후기를 남기고 항상 잊지 않고 꾸준한 관리를 위해 기록용 으로 남깁니다!"나이 35 남성, 작년 11월3일경 당화혈색소 14.3으로 당뇨 진단 + 약간의 고지혈증" [11월 당뇨진단당시] 증상을 느낀 것은 9월쯤 부터였습니다. 8월까지는 몸무게가 90kg 이상이었으나 ,9월 중순 들어서 무게가 조금 빠지더니 10 월 되니까 5kg 그램이 빠져서 88kg까지 빠졌었습니다. 그 이후 더 빠지진 않았으나 3다 증상이 어느 순간 갑자기 생겼고 2시간마다 한 번씩 소변을 봤고 자다 가도 일어나서 볼 정도로 화장실을 자주 갔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수분 섭취를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지만, 아버지께서 몸에 이상 있는
국내 테마파크 현황입니다. 솔직히 놀랬습니다. 소규모 테마파크 포함 총235개소나 있네요. 하지만, 전체 시장의 60%이상을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가 점유하고 있네요. 독과점입니다. [출처] [시장분석] 국내외 테마파크 시장분석|작성자 클라이드홈즈 애완동물 배합사료 생산실적 전년 대비 16.4% 증가반려견 사료 비중 58.3%·반려묘 41.7% 차지국내 펫푸드 산업 안정적 정착 위해산학관연 협업 어느 때보다 중요급성장하는 펫푸드 산업 변화 적시 반영정책적·산업 활성화 지원 위해국가 차원 연구 기반 과학적 데이터 확보 노력 필요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인생을 함께하는 동물인 반려동물.198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 처음 제안된 개념인 반려동물은 국내에선 2000년대 초부터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다.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2020년 기준 312만9000가구로 전체 2092만7000가구 중 15%에 해당한다.펫푸드는 반려동물용 식품을 말하며 개, 고양이 등이 섭취하는 주식과 간식 등 모든 먹이를 말한다.사료관리법상 사료는 축산법에 따른 가축이나 그 밖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동물·어류
당뇨식은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비만과 고혈압 등 다른 건강 문제에도 이로운 건강식이다. 핵심은 혈당이 너무 출렁이지 않도록 균형 있고 알맞은 양을 제때에 먹는 것. 그렇다면 3대 영양소로 꼽히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혈당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까? 탄수화물을 먹고 한두 시간 정도가 지나면 우리 몸의 혈당은 최고치에 도달한다. 따라서 혈당을 쟀을 때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면 밥, 떡, 고구마 같은 곡류나 당질의 함량이 높은 과일을 많이 먹지는 않았는지 점검해야 한다. 단백질은 먹은 양의 약 50% 정도만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당에 영향을 주며 그 영향을 미치는 속도도 식후 서너 시간으로 느린 편이다. 식후 두 시간까지의 혈당은 괜찮은데 이후 혈당이 높게 나온다면 고기나 생선, 두부, 콩 등을 많이 먹었는지 돌아보자. 지방은 단백질보다도 더 적은, 먹은 양의 10%미만만이 포도당으로 바뀌기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따라서 일일 섭취량에 준하는 적당한 양의 기름류와 견과류를 기호에 따라 식사와 곁들이면 좋다. 무기질은 소량이 필요하지만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서, 뼈와 치아의 형성, 체액의 산·염기 평형과 수분 평형에 관여하며,
당뇨 발병 후 궁금한 질문 - 초보입문자 당뇨 발병 후 궁금한 질문을 모아... 보았습니다. 대부분은 여기서 답이 나오도록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힘드신 분들이 많습니다. 부담없이 바로 게시물로 질문을 올려주세요.(여기에 댓글로 문의는 x ) 당뇨와건강 : 네이버 카페총25만 당뇨환우회,당뇨학교,당뇨병,인슐린,혈당,2형당뇨,1형당뇨,임신성당뇨,합병증,당뇨교육,추천병원 m.cafe.naver.com 재생3,41602:07 접기/펴기당뇨 관리 중 가장 필수인 것이니 꼭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Q1. 목표혈당 Q1. 목표혈당 식후는 수저를 든 시점입니다. 단, 식사 시간이 20분 이상 긴 경우는 무의미합니다. 목표혈당은 젊으신 분은 좀 강하게 관리, 연세가 있으신 분은 좀 높게 관리하셔도 됩니다. 공복은 2자리가 이상적이나 120이내면 양호, 130이내면 약간 주의, 140이상이면 경고입니다. 식후 1시간~1시간 30분 최대 혈당이 나오는 시간대는 180이하가 이상적이나 쉽지 않으니 너무 부담 갖지 말고 200초반으로 설정하세요. 그리고 빨리 운동을 해서 내리시는 것을 목표로 절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식후 2시간은 140이하가 이상적,
허리통증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살면서 ‘아~ 허리 아파’ 한 번 입밖으로 꺼낸 적 없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정도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 중 70 ~ 90%가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허리통증을 경험한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니까요. 당뇨병은 내과적 질환으로 인슐린의 대사적 문제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 위험률이 정상인보다 높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당뇨와 만성 목, 허리 통증 발생은 밀접한 관련성이 있으며 당뇨병이 이러한 근골격계 문제를 발생시키는 위험요소 중 하나라고 보고하였습니다 (목 통증 27.3%, 허리 통증 34.%).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걷기, 달리기, 등산, 줄넘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면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허리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과 생활에 지장을 겪기도 합니다. 이러한 허리통증은 단순
남해군, “올여름 남해어때?”상주은모래비치, 7월 5일 개장식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휴식을 제공할 남해안의 대표 해수욕장 상주은모래비치가 5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남해군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은모래비치 개장식을 열고 다음 달 18일까지 45일간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수욕장 이용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8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도 실시하며, 해수욕장 인명 구조 요원 17명과 1명 이상의 보건 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다. 경찰,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해수욕장 번영회와 유기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매주 1회 방사능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주은모래비치는 은빛 고운 모래로 이뤄진 넓은 백사장, 울창하고 아름다운 송림과 사계절 방문이 가능한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완만한 수심과 따뜻한 수온으로 매년 10만명 내외 피서객이 찾아오는 남해군의 대표 여름 관광지이다. 장충남 군수는 “상주은모래비치
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 음악 놀이터 오는 9일부터 운영 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 음악 놀이터 오는 9일부터 운영 - 1정읍시는 대표 관광지인 한국가요촌 달하의 녹지에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음악 놀이터를 설치하고 오는 9일부터 개방한다. 시는 소리놀이대 2종, 드럼놀이대, 나무타악기, 북놀이대 등 음악을 테마로 한 놀이시설과 아이들에게 인기 놀이기구인 스파이더 놀이대, 트램펄린, 인디언파고라, 그네, 모험조합놀이시설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인디언파고라, 야외 테이블, 부모 쉼터 등 휴게시설도 함께 조성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한국가요촌 달하는 현존 유일한 백제가요인 '정읍사'를 주제로 한 관광지다. 이곳에는 이번에 개방하는 음악놀이터 외에도 가요전시관, 정읍사 여인의 집, 만석꾼 가옥, 분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시 관계자는 "음악 놀이터를 시작으로 전시관 콘텐츠 개발, 야외경관, 수국정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한국가요촌 달하를 정읍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누구나 강진으로 여름여행 오면 반값으로 넉넉하게 즐긴다기존 방문자도 8일부터 재신청 가능[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제주관광공사 2023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에 따르면 제주 관광객 1인당 평균 여행 지출이 66만원으로 파악된 가운데 강진군의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행비용의 절반을 최대 20만원까지 돌려주는 반값 강진여행은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고물가로 인해 망설이는 대한민국의 모든 여행러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강진의 독보적 여행 상품이다.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은 가족뿐만 아니라 개인 또는 친구, 연인, 단체모임 관광객도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 당일까지 강진반값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 놀랄만한 소식이 있다. 8일부터 기존 참여자들도 반값 강진여행 재신청이 가능해 반값 혜택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가우도에서 개최되는 2024 가우도 레저 투어 기간 동안 행사장만 방문해도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 가우도 레저 투어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벤트로 천혜의 섬 가우도에서 짚트랙, 제트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워터풀장 물놀이,
대한임상통합의학회가 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임상통합의학의 연구와 검증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주제로 다양한최신 의학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 전문의 15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학, 만성질환, 통증, 정신건강등 폭넓은 주제를 중심으로 통합의학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노인의학 분야 강연이 진행됐다. 양영순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을 소개했고, 한병덕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는 성인예방접종의최신지견을 발표했다. 특히 한 교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대상과 관련해 당뇨병, 심혈관계질환자,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 대상포진 가족력이 있는 환자뿐 아니라, 이전 생백신 접종 이력이있거나 대상포진 과거력이 있는 환자, 그리고 50세 이상모든 성인에게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만성질환의 통합적 관리 방안이 다뤄졌다. 최성아성모라임가정의학과 원장은 ‘다양한 질환별 수액요법의 실체’를주제로 수액치료의 장점과 주의사항, 증상별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최 원장은 수액치료의 장점으로 빠른 효과, 경구제보다 고용량
일차의료소화기내시경학회, 제1회 춘계 학술대회 성료 일차의료소화기내시경학회가 창립 이후 첫 공식 학술행사인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일차의료 내시경의 표준화와 환자안전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학회는 4월 5일 서울성모병원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제1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학술대회는 일차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위·대장 내시경의 표준화, 환자안전제고, 실무 중심 교육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한가정의학회와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운영해 온 내시경 연수강좌의 경험을 학술대회 형태로 확장·발전시킨 첫 자리라는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현장 중심의 실전형 학술 교육, "내일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강의"학술대회의 프로그램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강의로 구성됐다. AI보조 내시경 및 진정내시경의 이해, 일차의료 대장질환 진단과 치료, 헬리코박터 감염부터 위암까지의 임상 흐름, 내시경 세척·소독 및 질관리 실습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진정내시경 약물 관리와합병증 대응, 감염관리 등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정승진 학술이사는 “과도한 이론보다 회원들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을짚고, 다음 날 바로 진료에 적용할 수
보건복지부, 요양급여비용 거짓 청구 의료기관 44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해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 중 거짓 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총액 대비 20% 이상인 44개 기관을 4월 1일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되는 기관은 병원 1곳, 의원 28곳, 치과의원 2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10곳, 약국 1곳이다. 명단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9월 30일까지 공개된다. 공표 대상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거짓 청구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관으로,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위원회는 소비자단체, 언론인, 법률 전문가, 의약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기관에는 사전 통지가 이루어지며, 20일간 소명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자료를 재심의해 최종 공표 여부가 결정된다. 공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라 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으로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
정부, 수액제 안정 공급 위해 제약업계와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일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수액제 등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요 제약업체를 방문하고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품공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는 수액제 제조에 필요한 플라스틱 수지의 지속 공급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제약업체들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30일 수액제 포장재의 3개월간 수급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대체 공급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플라스틱 레진 의료용 우선 공급 ▲의약품 소량포장 의무 완화 ▲원가 상승 반영을 위한 재정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레진 보건의료용 우선 공급 지도 ▲소량포장 의무 완화 등 적극 행정 추진 ▲나프타 추경을 통한 재정 지원 등을 약속하며 업계 건의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액제는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회복을 돕는 가장 기본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의약품”이라며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의료현장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