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전 국민 안전상비약 공백해소" 편의점 안전상비약 전국민 수요조사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 성료 -심야시간 및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의 편의점 안전상비약 이용률 높아... "품목 확대와 관리 체계 정비로 공공심야약국과 상호보완 되길" - WHO의 '자기건강관리와 적극적 건강관리, 측면에서 안전상비약 제도는 적절한 보건정책, 제도 효용성 및 국민 건강 편의 향상 위한 제도 개선 절실 - 복지부는 정기 실태조사와 지정심의위원회 운영 재개로 약사법 준수 및 국민 목소리 기울여야 안전상비의약품(이하 안전상비약)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출범한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가 편의점 안전상비약에 대한 대국민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요조사 결과에 기반한 대정부 정책 제언을 전달했다.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는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상비약 접근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발적인 시민 모임이다. 현재 안전상비약 편익에 공감하는 시민단체, 학부모단체 등 9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뜻을 함께하는 시민단체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 제도(이하 안전상비약 제도)'는 약국 영업 외 시간에 국민들
대한당뇨병학회 6월 학술행사
*송일봉의 힐링여행(4) / 강원 철원 송일봉의 힐링여행(4) / 강원 철원 ‘호국보훈의 달’에 찾아가는 안보관광지, 강원 철원 글과 사진 / 송일봉(여행작가)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만 해도 강원도 철원군은 우리 국토의 남과 북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후삼국 시대에는 궁예가 세운 태봉국의 도읍지였던 역사의 고장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철원은 철원평야에서 수확되는 오대미(五臺米)의 명산지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관광명소로,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안보관광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철원을 대표하는 안보관광지로는 철원평화전망대를 비롯해서 월정리역, 백마고지전적지, 노동당사 등이 있다. 철원의 안보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서는 소정의 출입절차를 거쳐야 한다. 주요 명소들이 민간인통제선 안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번거롭긴 해도 군부대의 작전지역을 통과하는 만큼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출입신청은 고석정 관광안내소에 있는 ‘평화관광안내센터’에서 하면 된다. 출입신청을 마치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똑같이 출발을 해야 한다. 탐방이 가능한 곳은 철원평화전망대와 월정리역이다. 탐방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2시간30분이다.
식약처, 실다파엠서방정·다파시타엠서방정 총 4개 품목 허가메트포르민+SGLT-2i+DPP-2i 첫 허가…종근당, TZD 조합 허가한미약품의 '실다파엠서방정' 3개 품목과 대원제약의 '다파시타엠서방정' 1개 품목을 허가 최근 당뇨병 3제 병용요법에 대한 보험급여가 적용된 가운데 3제 복합제 시장에 본격 가세하는 제약사가 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2일자로 한미약품의 '실다파엠서방정' 3개 품목과 대원제약의 '다파시타엠서방정' 1개 품목을 허가했다.이 약물들은 메트포르민에 SGLT-2 억제제 계열 성분 다파글리플로진과 DPP-4 억제제 계열 성분 시타글립틴이 결합한 3제 복합제이다.실다파엠서방정은 5/50/500mg과 5/50/750mg, 5/50/1000mg 3개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다파시타엠서방정은 10/100/1000mg 1개 용량이 허가됐다.대원제약의 다파시타엠은 시타글립틴인산염을 시타글립틴인산염수화물로 변경하고, 메트포르민염삼염에 콜로이드성이산화규소를 붙인 염변경 약물이다.메트포르민+SGLT-2 억제제+DPP-2 억제제 3제 복합제 허가는 이번이 처음이다.다만 종근당이 지난 3일 메트포르민에 치아졸리딘디온(TZD) 계열 성분 로베글리타존과 D
경동제약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 억제제와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복합 당뇨병 치료제 '다파메피정'을 출시 SGLT-2+SU 복합 '다파메피정' 출시 ,지난해부터 다양한 성분 잇단 발매 경동제약은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 억제제와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복합 당뇨병 치료제 '다파메피정'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다파메피정은 제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을 높이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되는 당뇨병 치료제다.SGLT-2를 억제하는 다파글리플로진과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감소시키는 글리메피리드 성분을 복합한 새로운 결합의 복합제다.글리메피리드에 대한 추가요법 임상결과에 따르면 다파글리플로진과의 복합 요법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당화혈색소(HbA1c) 개선과 체중 감소효과를 보였다. 안전성과 내약성도 우수했다.경동제약은 지속적으로 복합제 및 신제품 출시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당뇨병 시장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DPP-4 억제제 시타글립틴과 SGLT-2 억제제 다파글리플로진 성분 복합제를 출시할 예정이다.회사는 지난해 11월
대웅학술상’ 수상자에 남가은·안지현·이호규 교수 선정 사진 왼쪽부터 남가은, 안지현, 이호규 교수 웅재단은 지난 25일 제4회 대웅학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안지현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호규 교수가 선정됐다. 남가은 교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사증후군 ▲비만 ▲당뇨병 등 만성대사질환의 발생 및 예후와 관련된 요인을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최근 다수의 연구결과가 상위(High Impact) 저널에 발표된 공로를 인정받아 학술적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안지현 교수는 간질환 및 간암을 전문으로 하는 임상의 및 연구자로서 간암 치료 고도화를 위한 후보 물질 도출의 연구 성과를 인정 받았다. 안 교수는 간암 고위험군에서 간암 예측을 위한 적절한 선별 검사 및 비용 효과를 비롯해 간암 환자의 근치적 수술 후 재발 여부를 모니터링 하기 위한 최적 전략, 원발성 간암(간세포암, 담관암) 환자의 유전체 특성을 규명했다. 이는 간암 및 고위험군, 간암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하는 적절한 후보 물질을 도출한 것으로 간암 치료의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대웅바이오, SGLT-2 억제제 ‘베나보’ 출시 대웅바이오가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를 잇따라 선보이며 당뇨병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간다.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는 ‘베나보정 0.3mg(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나보글리플로진 주성분의 ‘베나보’는 신장에서 포도당의 재흡수에 관여하는 SGLT-2 수용체를 억제해 소변으로 포도당을 배출하는 기전을 갖는다. 적응증으로는 ▲단독요법 ▲메트포르민(Metformin) 병용요법 ▲메트포르민과 DPP-4 억제제 병용요법 총 3건이다. 특히 이나보글리플로진의 경우 임상시험을 통해 동일 계열 약물 대비 30분의 1 이하인 0.3mg으로도 동등한 약효를 입증해 우수한 혈당강하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됐다. 아울러 혈당강하 효과 외에도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감량, 혈압 강하 효과가 확인돼 추가 연구를 통해 적응증 확장이 계획되고 있다. 대웅바이오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 4월 선보인 ‘포시다파정(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과 ‘포시다파엠 서방정(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메트포르민)’에 이어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이나보글리플로진 성분의 베나보정 출시를 통해 당뇨병 치료 옵션을 늘려
대웅제약 국내 의료진들에게 엔블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심포지엄 '엔블로드'를 개최 대웅제약의 우수한 R&D 능력 뿐 아니라 강력한 영업․마케팅력을 다시 한번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 될 것”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국산 1호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를 3년 내 매출 1,000억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로 키워나가겠다며 최근 이같이 밝혔다. 매출 3,000억 원은 중견제약사 1년 매출과 맞먹는 규모다. 엔블로는 국산 36호 신약이자 대웅제약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다. 동일 계열 치료제 30분의 1에 불과한 0.3mg만으로도 동등 이상의 우수한 혈당 및 당화혈색소 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체중, 혈압, 지질 등 심혈관 위험 인자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강점도 가진다. 대웅제약은 출시 첫 달부터 엔블로 강점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블록버스터 국산 신약으로 빠르게 성장시키리 계획이다. 먼저 대웅제약은 국내 의료진들에게 엔블로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심포
서울성모병원 안문배 교수, 소아내분비학회 KSPENDO상 수상 안문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2차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인 KSPENDO상을 수상했다. 안문배 교수는 소아 당뇨병, 비만, 골다공증, 저혈당, 갑상선 질환 등 소아내분비학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논문을 SCI(E) 등급 학술지에 최근 3년간 9편(IF 합 29.7) 게재해 소아내분비학 연구 발전에 큰 공헌을 인정받아 KSPENDO상을 수여받았다. 안 교수는 “대한소아내분비학회에서 매년 1명씩 선정되는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소아내분비학 연구에 박차를 가해 본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KSPENDO상은 분과전문의 취득 5년이 지난 학회 회원 중 최근 3년간 소아내분비학 분야 연구 결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1명을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학술위원회에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4년도 수가협상 밴딩 관련 제안사항 “기존 밴딩 설정 방식 탈피, SGR은 미리 정해진 밴딩의 합리화 수단일 뿐.. 재정 지출 우선순위에 대한 인식 전환 시급” 1. 그간의 밴딩 설정 방식 □ 밴딩(수가협상을 위한 보험재정 지출 규모) ○ 매년 공단(재정운영위)에서 정한 밴딩이 협상의 기준 ○ 밴딩의 근거로 SGR 방식 이용, 과거에는 의료기관 회계조사 등 활용 ○ SGR, 회계조사 모두 밴딩이라는 미리 정해놓은 지출규모의 합리화 수단에 불과 ○ SGR은 밴딩 이외에도 각 단체별 포션과 순위까지 정하는 근거로 작용 □ 문제점 ○ 보험자(공단) 입장에서 용도에 따른 지출규모를 미리 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를 비난할 수 는 없음 ○ 다만, 그간 재정상태의 흑자, 적자 상황에 상관없이 밴딩은 2% 전후에 불과했고, 이 수준으로 수가를 통제해야 한다는 인식이 형성되어 있음 ○ 이처럼 밴딩이라는 절대적 기준치를 미리 정하고, 이 한계선을 지켜야한다는 원칙이 고착화 됨 ○ 또한, 각 의약단체는 개별 수가협상 이전 미리 밴딩을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협상에 앞서 밴딩부터 늘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음 ○ 또한 SGR이 밴딩 이외에도 각 단체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
글로벌 조사: 만성질환 성인, 대상포진 위험 인식 부족 대상포진 행동 주간(2026년 2월 23일~3월 1일)은 만성질환을 가진 50세 이상 성인에게 대상포진이 현재의 건강 위험임을 알리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조사에는 50~70세 성인 6,103명이 참여했으며, 결과에 따르면 만성질환 환자의 46%가 자신의 질환이 대상포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25%는 만성질환이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29%는 대상포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연구 결과는 만성질환별 대상포진 위험 증가율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당뇨병 환자는 38%, 심혈관질환 환자는 34%, 만성 신장질환 환자는 29%, 천식 환자는 24%, COPD 환자는 41%까지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 실제 대상포진 경험자 중 42%는 심각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았으며, 33%는 업무나 사회 활동을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국내에서는 매년 70만 명 이상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으며, 50대 이후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60~75세에 정점을 보인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성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산성 행궁은 조선 숙종대(1712년) 건립된 왕의 별궁으로, 전란 시 수도 방어의 핵심 시설이었다. 왕과 왕비가 생활하는 내전, 왕과 신하들이 함께 집무를 보는 외전 등 총 129칸 규모로 지어졌으며, 1915년 대홍수로 매몰돼 터만 남아있었다.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2011년 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됐으며, 그간의 발굴 성과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북한산성은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유산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정식 제출한 직후 열리는 첫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행정중심지 (한양도성), 군사목적의 방어성 (북한산성), 그리고 이를 잇는 연결성(탕춘대성)이 하나로 통합된 독특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중에서도 군사적 요충지이자 전란시 통치 거점이었던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를 학술적으로 입증함으로써, 2027
보건복지부가 심뇌혈관질환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성가롤로병원, 대자인병원, 부산백병원, 제주한라병원, 천안충무병원을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26일에 이뤄졌다. 지난달 진행된 공모에는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8개소가 지원했으며, 평가 절차를 거쳐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기존 지역센터였던 성가롤로병원이 권역센터로 승격되면서 지역센터 1개소의 공백이 발생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 등 지역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추가 지정으로 급성기 심뇌혈관질환의 지역 내 최종 치료 체계가 완결되고,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