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최대 65% 인하 안국약품(대표 원덕권) 건강기능식품 사업부에서 지크린텍의 유명 브랜드인 미엘 물티슈와 협업해 기간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콜라보레이션 기간은 8월 7일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안국약품과 미엘 물티슈의 베스트셀러 중 엄선된 제품으로 기획세트를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인 기획세트는 피부건강 및 스킨케어 세트인 ‘포텐샷 퓨어 글루타치온X촉촉지기 토너티슈’와 화장실 필수템 세트인 ‘원더풀 푸룬바이오틱스X매일편한 비데물티슈’ 등이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각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최대 65%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 정이다. 안국약품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각 고객들에게 더 나은 상품을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된다. 또한 안국약품과 지크린텍의 협업 관계가 발전 하는 방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심평원, 지역 병의원 미담 발굴 공모전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네 병원 미담 발굴 공모전'을 연다. 동네 병·의원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나누며, 지역 의료기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하자는 취지다.지난해 공모에는 1000여건의 사연이 접수됐는데, 올해는 기존 수기 부문 외에 ▲빈칸 채우기 ▲노랫말 개사 ▲4행시 등 특별부문도 신설해, 참여 폭을 더욱 넓혔다.접수기간은 16일부터 9월 5일까지 3주간이며, 접수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작품은 △공모 취지 적합성 △내용 구성 충실성 △내용 독창성 △홍보 활용성 총 4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정된 9개작에 대해 포상금과 심사평가원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웹툰이나 카카오톡 대화 형태 등 대중적 소비가 높은 콘텐츠로 재가공해 소개할 예정이다.이경수 심평원 고객홍보실장은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안전망에 대한 필요성 인지와 필수의료 기능의 공감대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증권가는 18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법인 시가총액이 40조원대일 것으로 추산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 공시를 통해 이날 양사 합병 승인에 관한 이사회 결의를 거쳐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계별 합병의 첫 단계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우선 합병하고, 이후 셀트리온제약의 사업 강화를 거쳐 통합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두 번째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가는 일단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회계 투명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여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기업가치 평가도 높아질 것"이라면서 "시너지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가총액 대비 약 30%의 프리미엄, 셀트리온 그룹의 연구개발력과 이익창출력,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 등을 반영했다"며 향후 합병법인의 내년 시총이 약 42조원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도 "향후 합병법인의 적정가치는 약 40조원대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그는 합병법인의 내년도 영업이익을 5500억원으로 추정하면서 "2
혈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신체 상태나 생활습관을 결과지의 수치와 함께 살펴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해결 해야 한다. 수치에는 비만의 정도도 포함되어 있다. 비만은 여러 생활 습관병을 초래할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건강 검진에서 비만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식사에 대한 지도를 받는것이 좋다. 그러나 나의 경험에서 보면 다소 비만의 경향에 있어도 혈압이나 당뇨치, 콜레스테놀 수치가 정상 이라면 억지로 살을 빼지 않아도 된다.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에 부모나 조부모의 체형을 떠 올려 보자. '조금 통통했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았다.' 면 자신도 그런 체질을 이어받았다고 생각 하면 된다. 그런경우는 체중을 조금 감량하는것이 바람직하다. 단, 부모나 조부모 중에 뚱뚱한 체형으로 큰 병을 앓은 사람이 있거나 비만 체형으로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고려해봐야 한다. 현재 혈압이나 당뇨치, 콜레스테놀 수치가 정상 범위라며도 지금의 비만을 해소하지 않으면 결국 건강 이상은 수치로 나타날것이고 병에 결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국내 연구진이 심혈관질환 감소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SGLT-2 억제제' 계열의 서로 다른 당뇨병 치료약을 사용한 환자의 경우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이희선 교수팀은 고려대구로병원 최유정 교수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SGLT2 억제제 2종류(다파글리플로진, 엠파글리플로진)를 사용한 당뇨 환자 14만5504명을 추적, 사용한 약제에 따른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효과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당뇨병 치료약인 SGLT-2 억제제는 콩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유도하는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SGLT-2)'을 억제함으로써 포도당이 소변을 통해 배출되게 만들어 혈당을 낮춘다. 당뇨병 치료약 중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최초로 보고돼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SGLT-2 억제제의 심혈관질환 감소 효과 연구는 그동안 주로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합병증을 동반 환자나 서양인을 대상으로 경증 동양인 환자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는 아직 연구된 바 없었다. 카나글리플로진, 다파글리플로진, 엠파글리플로진 등 SGLT-2 억제제 계열 약제 간 효능 비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소나무 작가 박영율 화백 과 예술 작품을 통해 당뇨 환자들의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MOU (업무협약 양해 각서) 체결 (좌) 박영율 화백 ,(우)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당뇨신문 남형철 대표 ,소나무 작가 박영율 화백 과 MOU(업무협약 양해 각서) 2023년8월10일 박영률 화백 포천 작업실에서 체결 하였다. 당뇨신문 과 박영율 화백은 전 국민 당뇨 질환 환자의 급증으로 당뇨 혈당 관리의 어려움과 삶의 질의 저하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성의 안정을 위해 당뇨 관리의 일환으로 박영율 화백의 예술 작품을 통해 당뇨 환자들의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박영율 화백소나무 작가'로 불리는 박영율 작가(65)홍익대 미대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김대중정부 시절 청와대 국무회의실에 그의 소나무 그림이 걸리면서 '소나무 작가'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가로 세로 4.5m, 3.5m의 대작인 '일자곡선-합수'는 노무현정부 때까지 국무회의실에 걸려 있었지만 지금은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 건물 1층 로비에 걸려있어 누구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그밖에도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경기도 제2청
당뇨병에는 특히 피해야 할 음식과 좋은 음식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다. 특정 식품에 대한 선입견은 균형된 식사를 저해하여 전체 식습관의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오히려 혈당 조절과 영양 상태를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좋고 나쁜 음식으로 식품을 나누어 선택하지 말고 다양한 식품을 이용하는 식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단 아래 제시된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조심하도록 한다. 곡류인 카스텔라, 케이크, 달콤한 피자, 파이류, 설탕 입힌 플레이크, 약과, 꿀떡, 과일 통조림류, 가당 요구르트, 가당연유, 가공우유(초코, 딸기, 바나나 우유 등), 가터 유자차, 모과차 등의 달콤한 차류, 설탕, 꿀, 쨈, 사탕, 엿, 껌, 양갱, 젤리, 초콜릿, 조청, 콜라, 사이다 등의 청량음료
약물 복용을 하거나 인슐린 치료를 하고 있는 당뇨인의 경우, 술을 마시게 되면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다. 알코올이 간에서 당을 만들어 내는 일을 막고, 음식을 먹지 않아 간에 저장되어 있던 당원(글리코겐)을 사용하게 되어 알코올성 저혈당증이 오게 된다. 특히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거나 인슐린 치료를 하는 경우 혈당강하 효과와 함께 알코올의 혈당강하 작용까지 이루어져 위태로운 저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다. 알코올성 저혈당증은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당뇨인에게도 일어나므로 음주 시 주의가 필요하다.
신준호 "조폭들 형님=돈...배신 난무하는 치졸한 세상“ ”마약은 의외로 금기, 문신자랑은 '종특' 유치한 과시욕” [한판승부] 경찰신문 신현철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한창 진행중이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 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필요한 전문 지식을 전수하는 플랫폼으로,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며, 매년 500여명 규모로 선발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창업의 기본 원칙,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 방법, 사업 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등 기초에서 심화 교육 내용까지 다양하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성공한 창업가나 전문가들과의 1:1 멘토링 시간도 마련되어 창업자들이 현장의 노하우와 경험을 직접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사업화를 위한 자금으로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융자방식이 아닌 사업지원금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김모씨는 "창업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모든 창업 희망자들이 성공적인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과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창업 희망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25일 열린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 ▲안정적 공급체계 및 선순환 구조 마련 등 4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해 꼭 필요한 의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구축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의료 공급 및 보상체계 개선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를 위해 모자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본사업 전환 검토.심뇌혈관질환·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사후보상 강화.비용분석 기반 상대가치 조정 방안 마련(상반기), 과보상 수가 인하 및 저보상 수가 인상 추진(하반기).2030년까지 ‘균형수가’ 달성 목표. 정부는 분만·소아 영역 보상 강화, 심뇌혈관질환 대응 등을 내세우며 ‘균형수가’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보상 수가 인하와 저
글로벌 조사: 만성질환 성인, 대상포진 위험 인식 부족 대상포진 행동 주간(2026년 2월 23일~3월 1일)은 만성질환을 가진 50세 이상 성인에게 대상포진이 현재의 건강 위험임을 알리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번 조사에는 50~70세 성인 6,103명이 참여했으며, 결과에 따르면 만성질환 환자의 46%가 자신의 질환이 대상포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25%는 만성질환이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29%는 대상포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연구 결과는 만성질환별 대상포진 위험 증가율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당뇨병 환자는 38%, 심혈관질환 환자는 34%, 만성 신장질환 환자는 29%, 천식 환자는 24%, COPD 환자는 41%까지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 실제 대상포진 경험자 중 42%는 심각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았으며, 33%는 업무나 사회 활동을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국내에서는 매년 70만 명 이상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으며, 50대 이후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60~75세에 정점을 보인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성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산성 행궁은 조선 숙종대(1712년) 건립된 왕의 별궁으로, 전란 시 수도 방어의 핵심 시설이었다. 왕과 왕비가 생활하는 내전, 왕과 신하들이 함께 집무를 보는 외전 등 총 129칸 규모로 지어졌으며, 1915년 대홍수로 매몰돼 터만 남아있었다.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2011년 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됐으며, 그간의 발굴 성과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북한산성은 '한양의 수도성곽'이라는 유산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정식 제출한 직후 열리는 첫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행정중심지 (한양도성), 군사목적의 방어성 (북한산성), 그리고 이를 잇는 연결성(탕춘대성)이 하나로 통합된 독특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중에서도 군사적 요충지이자 전란시 통치 거점이었던 '북한산성 행궁지'의 가치를 학술적으로 입증함으로써, 2027
보건복지부가 심뇌혈관질환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성가롤로병원, 대자인병원, 부산백병원, 제주한라병원, 천안충무병원을 신규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26일에 이뤄졌다. 지난달 진행된 공모에는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8개소가 지원했으며, 평가 절차를 거쳐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기존 지역센터였던 성가롤로병원이 권역센터로 승격되면서 지역센터 1개소의 공백이 발생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광주·대구·세종·강원·전남 등 지역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추가 지정으로 급성기 심뇌혈관질환의 지역 내 최종 치료 체계가 완결되고,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