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란 무엇일 까요?
반드시 알아야 할 당뇨인의 팀!
Dear Colleagues, We would like to welcome you to the 70th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KSC 2026) to be held on October 15-17 at Grand Walkerhill, Seoul, Korea. This year to celebrate our 70th annual scientific meeting, we have chosen the theme "Innovating with Science, Caring with Heart" to reflect the dual pillars of modern cardiology. "Innovating with Science" represents our unwavering commitment to academic excellence and the integration of cutting-edge technologies-such as AI, precision medicine, and robotic surgery-to push the boundaries of cardiovascular
대한부정맥학회(회장 김대경, 이사장 오세일)가 아시아 지역 부정맥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하며 의료기술 나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학회 국제봉사위원회는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APHRS)가 지정한 국제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의료환경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단순한 의료봉사를 넘어 의료기술 이전과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이 독립적으로 부정맥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의료자립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위원회는 현재까지 캄보디아, 몽골, 미얀마 3개국에서 총 8개 의료기관 및 의료 네트워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크메르-소비에트 병원 (Khmer Soviet Friendship Hospital), 칼멧병원 (Calmette Hospital), UHS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몽골에서는 국립 제1병원과 제3병원, 몽골국립의과대학교 산하 몽골-재팬병원(Mongolia-Japan Hospital of MNUMS)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미얀마에서는 국방의료아카데미(DSMA)와 민간병원 연합체와의 협력
GLP-1 제제, 당뇨 치료의 새 축으로 부상 혈당 조절·체중 감량·심혈관 보호 효과… 부작용과 과열 수요는 과제최근 당뇨병 치료 현장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주목받고 있다. 세마글루타이드, 둘라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등으로 대표되는 이 계열 약제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 심혈관 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제2형 당뇨병 치료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GLP-1 제제는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작용을 모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하며, 위 배출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이 같은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면서도 체중 증가 위험은 적고, 단독 사용 시 저혈당 위험도 비교적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큰 장점은 혈당 강하와 체중 감소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비만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유용하다. 기존 일부 당뇨약이 체중 증가를 동반했던 것과 달리, GLP-1 제제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를 통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도 의미가 크다. 일부 GLP-1 제제는 주요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당뇨병, 꾸준한 관리가 핵심… 실천 가능한 생활습관 유지해야”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무리하지 않는 꾸준함’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니라, 식사와 운동, 수면, 체중, 스트레스까지 일상 전반이 함께 영향을 주는 만성질환이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신체 변화와 생활 습관의 영향이 겹치기 쉬워,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신체 변화와 생활습관의 영향이 겹치기 쉬워 평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당뇨병이 특정 음식 하나만으로 발생한다기보다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대사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단기간에 결과를 내기 위한 무리한 실천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 관리의 출발점이다. 당뇨병은 왜 생기나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정상보다 높게 유지되는 상태를 말한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은 포도당으로 바뀌어 몸의 에너지원이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수 있다. 원인으로는 유전적 배경 외에도 체중 증가, 복부비만, 운동 부족, 불규칙한 식사, 수면 부족, 스트레스 누적 등이 거론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