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한 소변 거품·얼굴 부종… 신장이 보내는 ‘단백뇨’ 경고 신호

화장실에서 물을 내려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끈적한 소변 거품, 아침마다 붓는 얼굴과 발. 이는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신장이 보내는 이상 신호일 수 있다.

2026.02.10 22: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