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M 증후군 단계가 높을수록 남녀 모두 사망·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CKM 증후군은 심혈관(C), 신장(K), 대사(M) 질환이 서로 연결되어 복합적으로 진행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미국심장협회(AHA)가 2023년 처음 제안했으며, 이번 연구는 한국인의 대사질환 유병률과 신장·심혈관질환 발생 패턴을 반영해 단계별 위험도를 재정의했다.

2026.03.23 18: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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