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심장혈관내과 한규록 교수가 2025년 대한심장학회 제 68대 회장으로 선출

협심증과 관상동맥중재술 치료와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특히 국내에 요골동맥 관상동맥조영술을 최초로 도입한 선구자로서 급성 심근경색 및 심혈관 중재시술의 권위자로 평가

2025.01.14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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